20대 후반 여자입니다.
그 사람은 33살이구요.
여행지에서 만나 첫눈에 반해 서로 번호 교환하고
여행지에서 돌아왔는데 그 다음날 바로 제가 사는곳으로
직접 운전해서 보고싶다고 왔더라구요.
그 사람과 제가 사는 곳은 2시간 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장거리 연애에 자신없는 저에게 매번 찾아오고
자신은 저 만나기전 2년전에 끝난 연애가
장거리였었다며 이번엔 더 잘만날 자신 있다고
애정을 쏟고 설득해서 결국 저도 용기내고
한달가량을 만났습니다.
같이 있을 땐 한없이 자상하고 다정하고
만나는 동안 너무 잘해주고 행복했습니다.
근데 가끔 피곤한지 침대에 누워있다 제기 전화없이 잠들어 버려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할때나 연락이 되는거에
계속 마음이 걸렸습니다.
얘기할까하다 집착녀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다시 한번 또 그런일이 일어났기에 참지 못하고 말했습니다.
연락문제로 싸우긴 싫지만
그렇게 말 없이 잠들어 버리거나 그러는게
너무 걱정되기도하고 신경쓰인다고.
피곤해서 먼저잘게 카톡하나 해주는게
뭐가 그리어렵냐고 다그치다 그분이 만난지 얼마 안됐으니
마음이 깊어지기전에 서로 정리하는게 좋을거 같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동안 내색은 안했지만
퇴근할 때 잠깐이라도 얼굴보고
저녁이라도 같이 먹고 그런 사람 만나고 싶다고.
자긴 늘 제가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은데
그럴수없는게 너무 힘이 들다며.
더 마음 깊어지고 좋아지기전에
이쯤에서 정리하자고 하더군요.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 싫었어요.
며칠 생각할 시간을 갖고 그래도 마음이 안바뀌면 헤어지자 했습니다.
결국 그의 생각은 바뀌지 않았고 저도 그냥 놓아줬는데
헤어진지 2달이 다 되가는데 연락하고 싶고 잡고싶습니다.
고작 한달 만났을뿐인데. 왜이렇게 잊혀지지 않고 생각만 나는지...
저희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이 사람은 대체 절 왜 떠난걸까요.
전 주말에만 봐도 행복할만큼 이 사람이 좋은데.
그 사람은 그 만큼 절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장거리연애, 재회하기 힘들겠죠?
그 사람은 33살이구요.
여행지에서 만나 첫눈에 반해 서로 번호 교환하고
여행지에서 돌아왔는데 그 다음날 바로 제가 사는곳으로
직접 운전해서 보고싶다고 왔더라구요.
그 사람과 제가 사는 곳은 2시간 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장거리 연애에 자신없는 저에게 매번 찾아오고
자신은 저 만나기전 2년전에 끝난 연애가
장거리였었다며 이번엔 더 잘만날 자신 있다고
애정을 쏟고 설득해서 결국 저도 용기내고
한달가량을 만났습니다.
같이 있을 땐 한없이 자상하고 다정하고
만나는 동안 너무 잘해주고 행복했습니다.
근데 가끔 피곤한지 침대에 누워있다 제기 전화없이 잠들어 버려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할때나 연락이 되는거에
계속 마음이 걸렸습니다.
얘기할까하다 집착녀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다시 한번 또 그런일이 일어났기에 참지 못하고 말했습니다.
연락문제로 싸우긴 싫지만
그렇게 말 없이 잠들어 버리거나 그러는게
너무 걱정되기도하고 신경쓰인다고.
피곤해서 먼저잘게 카톡하나 해주는게
뭐가 그리어렵냐고 다그치다 그분이 만난지 얼마 안됐으니
마음이 깊어지기전에 서로 정리하는게 좋을거 같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동안 내색은 안했지만
퇴근할 때 잠깐이라도 얼굴보고
저녁이라도 같이 먹고 그런 사람 만나고 싶다고.
자긴 늘 제가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은데
그럴수없는게 너무 힘이 들다며.
더 마음 깊어지고 좋아지기전에
이쯤에서 정리하자고 하더군요.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 싫었어요.
며칠 생각할 시간을 갖고 그래도 마음이 안바뀌면 헤어지자 했습니다.
결국 그의 생각은 바뀌지 않았고 저도 그냥 놓아줬는데
헤어진지 2달이 다 되가는데 연락하고 싶고 잡고싶습니다.
고작 한달 만났을뿐인데. 왜이렇게 잊혀지지 않고 생각만 나는지...
저희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이 사람은 대체 절 왜 떠난걸까요.
전 주말에만 봐도 행복할만큼 이 사람이 좋은데.
그 사람은 그 만큼 절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