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휴학중인 학생입니다.제가 어린이 놀이터? 에서 알바를 하고있어요.2시간이 기본시간인데요.한 아이의 어머니께서 30분이 지나도 안오시더라구요.그래서 연락을 드렸는데 안받으셨고 20분정도 후 전화가 왔어요.네 어디입니다 하고 말하니까 듣고 바로 끊더라구요.추가하시려나보다 하고 그냥 놀게 냅뒀어요.그리고 어머님이 2시간 후에 오셨고 추가요금이 4000원이라고 말씀드렸어요.(입장료가 4000원 30분당 추가요금이 1000원이에요)그랬더니 본인은 아이를 이렇게 놀게해도 추가요금을 이렇게 많이 내본적이 없다고무슨 4시간 노는데 8000원이나 받냐고 이런데 앞으론 못오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래도 2시간 더 추가하셨고 원칙상 4000원이 맞다고 했더니 절대 못내시겠대요.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다면서..(제가 그전엔 어머님들이 일 보고 오시느라 30분..40분 늦으시는건 돈을 받기도 뭐해서 그냥 무료로 해드렸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럼 2000원만 내시라고.. 다음부터는 시간 맞춰서 다 주셔야 한다고 했더니그것도 비싸대요.. 저도 아무말 안하고 그분도 아무말씀 안하시고 기싸움하다가시간이 지체되고 뒤에 기다리는 손님들 있어서 그냥 천원만 달라고 하고 가시게했습니다.이게 제가 많이 잘못한 일인가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애초부터 30분 늦는거 그런거 호의봐주지 말고 너가 돈 다 받았어야한다너가 어려보이고 하니까 만만해서 진상부리는거다 이러더라구요..혹시나 컴플레인 걸까봐 너무 무서워요 ㅠㅜ저 손님이 다음에 오셔서 또 그러면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1
알바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휴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어린이 놀이터? 에서 알바를 하고있어요.
2시간이 기본시간인데요.
한 아이의 어머니께서 30분이 지나도 안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드렸는데 안받으셨고 20분정도 후 전화가 왔어요.
네 어디입니다 하고 말하니까 듣고 바로 끊더라구요.
추가하시려나보다 하고 그냥 놀게 냅뒀어요.
그리고 어머님이 2시간 후에 오셨고 추가요금이 4000원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입장료가 4000원 30분당 추가요금이 1000원이에요)
그랬더니 본인은 아이를 이렇게 놀게해도 추가요금을 이렇게 많이 내본적이 없다고
무슨 4시간 노는데 8000원이나 받냐고 이런데 앞으론 못오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2시간 더 추가하셨고 원칙상 4000원이 맞다고 했더니 절대 못내시겠대요.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다면서..
(제가 그전엔 어머님들이 일 보고 오시느라 30분..40분 늦으시는건
돈을 받기도 뭐해서 그냥 무료로 해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럼 2000원만 내시라고.. 다음부터는 시간 맞춰서 다 주셔야 한다고 했더니
그것도 비싸대요.. 저도 아무말 안하고 그분도 아무말씀 안하시고 기싸움하다가
시간이 지체되고 뒤에 기다리는 손님들 있어서 그냥 천원만 달라고 하고 가시게했습니다.
이게 제가 많이 잘못한 일인가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애초부터 30분 늦는거 그런거 호의봐주지 말고 너가 돈 다 받았어야한다
너가 어려보이고 하니까 만만해서 진상부리는거다 이러더라구요..
혹시나 컴플레인 걸까봐 너무 무서워요 ㅠㅜ
저 손님이 다음에 오셔서 또 그러면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