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채널은.. 처음이라 그냥 아무거나 햇는데요. 방금? 좀전?에 갑자기 저혼자 소름이 돋아서요. 우연이라고는 생각하고잇는데, 궁금해서요.
저는 지금 대학교 2학년 2학기를 다니고 잇는 군대전역한지 1년이 지난 복학생입니다. 21일인 오늘부터 시험기간인데 제가 2주전부터 안하던 공부를 하려고 열람실에서 매일 살면서 늦게 자고 그랫습니다. 제가 기가 약한편은 아니라 가위를 눌린다거나 그러진 않고, 몇번 눌리는듯 하면 손이 움직여질정도라 금방 풀수잇엇어요.
그런데 제가 어제 10월20일 새벽 5시15분에 열람실을 나와서 기숙사에 21분쯤 도착해서 3시간만 좀 눈을 붙여야겟다하고 침대에 누웟어요. 어느순간 잠이 든것같은데, 제가 하얀 안개?가 낀듯한 휑한 장소에 서잇엇어요. 그러다가 정면에 액자? 초상화같은 액자가 잇엇어요. 처음에는 비어잇는 검은색이엿던것 같은데, 갑자기 그 액자에서 나이든 할아버지가 보이더라고요. 그 할아버지 사진과 눈이 마주쳐졋는데, 갑자기 액자에 잇던 할아버지가
"너 나 보이지?"
라는 말과함께 약자에 나와서 저를 향해 손을 뻗는거였습니다. 너무 놀라서 뒷걸음질치는 것과함께 눈은 감긴ㅊㅐ 몸이 짓눌린것이 느껴진거에요. 평소에는 움직여지던 손가락도 요지부동이고, 저는 어깨를 들어보려고 힘을주고, 목에 무언가막힌듯해서 소리를 지르려고 햇죠. 어떨결에 제가 몸이 틀리면서 공기뱉는소리와함께 깻습니다.
저는 다시 잠을 청하려고 자세를 바꿔서 잠을자랴고햇는데 또 가위가 눌리려고하더라고요. 그날 정확히 가위만 4번이 눌릴뻔햇어요... 정말 짜증이나더라고요. 뭐 결국 잠일 좀 자긴햇지만..
문제의 발단은 우연이긴하지만 좀 희안햇습니다. 몇일전부터 한 이틀전? 아는 다른과 후배랑 연락을하며 제가 좀 챙겨주고 잇엇거든요. 제가 원래 좀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가위눌릴뻔한 어제도 오후에 도와줄일이 잇어서 도와주고 그러면서 연락을 하고잇엇는데....
오후 6시27분에 갑자기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올라가는둥이라더군요. 처음에는 그러려니하고 잘다녀오라고햇은데, 저녁에 톡을 주고받다가 제가 가위눌린게 생각나서 말하려다 순간 꿈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혹시 할아버지가 몇시쯤 돌아가셧냐고하니깐 5시 쯤이라고 정확한 시간은 모르겟다고하더라고요. 가위눌린시각으로 12시간이더라고요... 갑자기 소름이 쫙끼치더라고요ㅜ..ㅠ
그 애한테는 일부로 말은 안햇습니다. 식장에서 이상한 말을 하면 안되는걸 알고잇기때문에요..
우연같지만 좀 희안한 일.
저는 지금 대학교 2학년 2학기를 다니고 잇는 군대전역한지 1년이 지난 복학생입니다. 21일인 오늘부터 시험기간인데 제가 2주전부터 안하던 공부를 하려고 열람실에서 매일 살면서 늦게 자고 그랫습니다. 제가 기가 약한편은 아니라 가위를 눌린다거나 그러진 않고, 몇번 눌리는듯 하면 손이 움직여질정도라 금방 풀수잇엇어요.
그런데 제가 어제 10월20일 새벽 5시15분에 열람실을 나와서 기숙사에 21분쯤 도착해서 3시간만 좀 눈을 붙여야겟다하고 침대에 누웟어요. 어느순간 잠이 든것같은데, 제가 하얀 안개?가 낀듯한 휑한 장소에 서잇엇어요. 그러다가 정면에 액자? 초상화같은 액자가 잇엇어요. 처음에는 비어잇는 검은색이엿던것 같은데, 갑자기 그 액자에서 나이든 할아버지가 보이더라고요. 그 할아버지 사진과 눈이 마주쳐졋는데, 갑자기 액자에 잇던 할아버지가
"너 나 보이지?"
라는 말과함께 약자에 나와서 저를 향해 손을 뻗는거였습니다. 너무 놀라서 뒷걸음질치는 것과함께 눈은 감긴ㅊㅐ 몸이 짓눌린것이 느껴진거에요. 평소에는 움직여지던 손가락도 요지부동이고, 저는 어깨를 들어보려고 힘을주고, 목에 무언가막힌듯해서 소리를 지르려고 햇죠. 어떨결에 제가 몸이 틀리면서 공기뱉는소리와함께 깻습니다.
저는 다시 잠을 청하려고 자세를 바꿔서 잠을자랴고햇는데 또 가위가 눌리려고하더라고요. 그날 정확히 가위만 4번이 눌릴뻔햇어요... 정말 짜증이나더라고요. 뭐 결국 잠일 좀 자긴햇지만..
문제의 발단은 우연이긴하지만 좀 희안햇습니다. 몇일전부터 한 이틀전? 아는 다른과 후배랑 연락을하며 제가 좀 챙겨주고 잇엇거든요. 제가 원래 좀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가위눌릴뻔한 어제도 오후에 도와줄일이 잇어서 도와주고 그러면서 연락을 하고잇엇는데....
오후 6시27분에 갑자기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올라가는둥이라더군요. 처음에는 그러려니하고 잘다녀오라고햇은데, 저녁에 톡을 주고받다가 제가 가위눌린게 생각나서 말하려다 순간 꿈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혹시 할아버지가 몇시쯤 돌아가셧냐고하니깐 5시 쯤이라고 정확한 시간은 모르겟다고하더라고요. 가위눌린시각으로 12시간이더라고요... 갑자기 소름이 쫙끼치더라고요ㅜ..ㅠ
그 애한테는 일부로 말은 안햇습니다. 식장에서 이상한 말을 하면 안되는걸 알고잇기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