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가 그리 궁금해요? 진실은..

공부중2014.10.21
조회676

안녕하세요.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편하게 친구들한테 하듯 말할께요ㅠㅠ

글이 엄청 길어질텐데 누군가보고 그냥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써봐요.

뭘 홍보하고 하는게 아니고, 제가 그동안 공부했던 여러 종교들의

공통점? 즉 하고 있는 말들이 통하는게 있어서 그걸 토대로 써봅니다.

제가.. 공부는 제대로 못 맞추고 ...흔하게 말하는 신기? 같은 거 때문에

철학공부를 하게 됐는데요.. 맞춤법..예..저 배운게 짧아서 틀려도 글 내용을 봐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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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점 이런 거 엄청나게 궁금하고 믿는 사람한테는 엄청나게 위안이 될 때도 있고 하잖아~

근데 사실 사주는 진짜로 존재해. 정말 정말 신기한 법칙들이 분명 존재해. 근데 그걸

정말 정확히 집어내고 볼 수 있는 사람이 엄청엄청 희귀해ㅋㅋ

 

일단 사주, 무당에서 보는 점 같은 거 있잖아 안믿는 사람이 보면 그런 근거 없는 몇 가지의,

음 통계랄까, 그 몇 가지 형식에 맞춰서 운명을 예견한다는 게 말이 안돼서 안 믿는 사람이 대두분이잖아

근데 사주나 점쟁이들이 보는 것들 대부분 진짜 원리는 이래.

 

사람뿐만이 아니라 생명체, 아니면 수없이 오랜 시간을 보낸 사물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건데

이 생명체가 뿜어내는 사념이라는 게 이게 사실 엄청나. 실제로 우리 모든게 엄청난 사념 속에

살고 있는 거야. 굉장히 단순해 일단 이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부터가 사념으로부터 시작해.

 

일단 이 몸을 유지해서 존재하고자 하는 사념이 생명체 모두에게 가장 강한 사념이야. 이 사념들이

곁가지를 쳐서 먹고, 자고, 번식(?)욕구도 느끼고 이게 계속 발전해서 쾌락과 여러 가지 욕구들이

생기는데 정말 천천히 사유해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 우리 몸자체가 일단 우리 생각으로

인해서 존재하고 생각따라 존재방향이 나아가고 이 온우주가 내 사념이 받아들이는 부분까지만 인식이되어서 존재해. 즉 우주를 몰랐던 옛날에는 우주의 존재를 몰랐기 때문에 우주는 그대로인데 우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생각도 않고 살았지. 그런데 누군가가 밤하늘을 보고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그 강한 생각을 관철시켜서 결국 우주를 알아가고 그 생각이 지금 문화권 인류 모두에게 퍼져.

 

뭔가 설명하기 굉장히 힘든 추상적인 거라서 뒤죽박죽일 수도 있는데 여튼 하고 싶은 말은

이 인간뿐만아니라 존재하고 싶어하는 모든 생명체들의 사념은 평등하며, 엄청엄청 강하다는거야.

인간이 고차원적으로 사유한다고해서 죽어가는 가축들보다 더 살고 싶어하는 생각이 강할거라고

생각하진 말아줘~ 이건 편견을 버리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니까. 동물의 왕국이나 어딜 봐도

살려고 발버둥거리는, 그 동물들의, 생명체들의 필사적인 힘들을봐! 인간처럼, 인간보다도 더욱(자살이 많이 없잖아 동물들은..) 존재에대한 사념이 강해.

 

여튼 이 세상은 이런 사념들이 엄청나게 얽히고 강하게 존재해. 너무 추상적이라 보이지는 않지만

사실 느끼잖아. 이런 사념들이 통솔적으로 받아드려지는게 영혼!  만약에 한사람이나 한 동물이나

여튼 존재가 하나의 영혼으로 존재한다면 개채수가 같거나 이래야 하지 않겠어? 그런데 그렇지 않자나. 즉 영혼이라 부르고 있는 것은 표현하기 편하기 위해서고 우리가 통칭 영혼이라고 하는게 우리의

엄청난 사념체야. 그 영혼이라 부르는 것들의 기본적이고 가장강한 욕구가 생존의 욕구. 형상화 하고 싶어하는 욕구야. 

 

만약 한 사람이 끔찍하게 살해를 당했다고 치자. 그럼 죽은사람의 영혼, 그의 사념체는 이렇게 작용해

다시 생존하고 싶은 강한 사념과 나를 살해한 범인에 대한 분노, 복수에 대한 사념. 그래서 이렇게 살해당한 사람은 두갈래로(사실은 굉장히 여러갈래로 갈려) 하나는 또다른 생명의 자궁에 작용해서 그사람의 영혼이 되고 다른 복수나 분노에 대한 사념은 그대로 그 범인 같은 사람에게 영향으로 주게 남아있어. 이게 흔히 말하는 원혼, 악귀. 이런 식의 표현인 사념체야.

 

즉 사주나 점을 보는건 있잖아. 우리가 굉장한 사념체로 이뤄져있기 때문에 이 사념체를 읽을 줄 알아야되. 근데 이 사념을 읽는게 있잖아 누구나 할 수 있으면서 진짜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사람은 굉장히

희귀해. 일단 우리가 있는 이 사념들이 굉장히 복잡하게 얽혀있어. 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생명체를 많이 죽이는 줄 감히 생각할 수 있겠니? 파리 ? 모기? 사념이 없다면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아... 더군다나 생명체가 아닌 선산이나 바위, 어떤 사물에 우리의 강한 사념이 지속적으로 노출 되면 그 생명체아닌 것들에도 사념의 각인되. 그래서 토속 종교나 나무.바위. 옛날 어머니들의 달빛아래의 한그릇 물조차도 절대 무시 못하며 범죄현장, 무덤가 등등에는 엄청난 사념들이 얽혀 있어.

근데 우리들이 하루? 한시간? 얼마나 많은 생명체를 죽이고 나쁜 사념체를 만들어 내는지 모를꺼야.

특히나 인간은 고차원의 사유로 정말 생존의 사념말고도 다양한 사념들을 만들어내는데 그래서 지금 이 자연을 지배하듯이 살고 있는거야. 말이 뒤죽박죽인데 여튼, 우리가 먹는 고기들... 과연 돼지, 소,

닭, 이 생명체들이 (모성애는 누구든 있는거 알지?) 자신의 자식들이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보고

자기 눈앞에 칼과 불이 들어와 자신의 몸도 갈기갈기 찢고, 여튼 생존을 위협하는 일들에서 나오는

분노,고통의 사념들이 과연 가볍다고 볼수 있을까?

 

우리가 흔히말하는 영혼은 어떤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사념체 덩어리야. 근데 분명 주류의 사념이 있어, 여러갈래로 벗겨져나가는 사념들이 있어도 이건 사념체가 나뉘는게 아니라 복제? 뭐 이런 식이고

정말 아주 오래된, 계속 똘똘뭉친 누적된 큰 사념체가 존재하긴해.그게 구지 표현한게 영혼이고.

여튼 사주 점? 미래? 이걸 볼려면 이사념체를 읽는것! 즉 인과법을 모두 알아야되. 그래야 어떤 내가 어떤 사념을 만들어 냈고 그 사념들이 나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 알아내거든. 내가 돼지를 죽임으로 나오는 분노와 복수의 사념이 나한테 어떻게든 작용하게 돼있어. 그만큼 강하거든. 존재하고자 하는 사념음. 여튼 이런 구조를 통달해야 미래를 알수 있어.

 

그래서 모든 종교가 기도가 있고 명상 같은게 있어. 불교도, 천주교도 기독교도 어떤 종교도.

온 정신을 하나로 합쳐서 내 스스로를 느끼고 나를 계속 관찰하면은 이게 정말로 느껴져. 내가 이런 사념들로 영향을 받고 있고 지금 이순간도 나한테서 이런 생각? 사념들이 만들어 지고 있구나.

 

근데 이게 굉장히 힘든게 이 것을 느끼는데 정신을 집중하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니야.

공부전에 게임한판하면 그게 몇시간 영향을 준다고 하잖아?

이걸 느낄려면 정말 엄청난 집중을 나에게 해야되는데 우리가 보통 일반적으로 하는 생활에선

하기 힘들어.. 특히나 음식.. 마늘 양파나 뭐 자양강장 같은 음식 있잖아. 이런게 힘이 불끈솟게 하는

원리자체가 정신을 마구 활성화 시켜서 힘이 넘치고 그에 몸이 반응해. 근데 너무 강하게 자극시켜서

조금 차분히 나를 집중시키기가 힘들지.. 티비나. 컴퓨터 이런 것도 마찮가지고.

 

너무 길고 말할 내용이 많아서 사주나 점, 위주로 결론을 낼께

결론을 내자면

사주나 점 같은건 분명 존재하지만 이걸(인과법) 읽기란 굉장히 수행이 필요해.. 모든 종교에 수행자가 있는 것 처럼.

참 무당들은 분명 神이라는 사념이 들어온건 맞는 얘기야..존재의 방향을 글로 잡은거지.

무당들도 과거는 잘알지만 미래는 뭔가 뭔가가 맞는 듯 안맞는 듯하잖아? 이게 우리가 영향받은 사념들은 우리 한테 남았기 때문에 읽기 수월하지만 인과법을 알지 못해 앞으로 올 사념들은 읽지 못하고

지금 껏 쌓인 사념으로 짐작하는 것들이라  음.. 위안을 삼거나 맹신 할만한 것은 못되..확실해.

사주도 그 마찮가지. 분명 존재하지만 그 않에 엄청나게 많은 의미가 있어. 즉 관상으로 예시를 들자면

코는 돈 엄청 벌 복코인데 눈은 최고의 천민, 가난한 상이면 어떻게 될까? 뭐가 위고 때가 달라 언제는 부자고 언제는 가난하다? 맞는 말이긴 할테지만 그 때라는게 정확히 알 수가 없어.. 이렇게 보면

사주에 돈은 누구나 있고 누구나 가난하거나 삼재, 고난 다 들어있어. 그때를 맞춘다는게 힘들단거야.

 

위의 글로 봤을 때 내 추천은 이 사념들을 풀거나 다른 좋은 사념으로 감싸야되.. 결국 사념의 얽힘이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내가 지나가는 사람의 뺨을 냅다 후렸어 그럼 그사람은 나한테 뺨한대만 떄리고 만족 할 까? 화가 풀릴 떄가지 욕으라고 때리고 싶지 않겠어? 즉 그 사념은 굉장히 원인보다 크게 돌아와. 여튼 그래서 그사람이 나를 해코지 하러 왔는데.. 내가 오히려 더욱 미안하다고 울면서 자해하듯이 사과를 한다면? 막 머리를 땅에 밖고 정말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나도 잘모르고 그랬다고. 진심으로 한다면? 용서는 못해도 전보다는 조금 약해 질꺼야.. 즉 어떤 나쁜일이나 앞으로 좋은 일들을 경험하고 싶다면 인과를 확실히 모르는 점이나 사주에 의지 하는 것보다 좋은 인을 심는게 훨씬 이듯이야. 흔히들 복 많은 사람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러잖아.. 이거 진짜야.. 사주나 점 볼 돈으로 꼭 기부하는게 좋은건 아니지만(예를 들어 무분별하게 기부하여 노숙자에게 기부 하여 그사람이 그걸로 위안을 삼는게 아니라 괴롭게 만드는 술을 먹게 하는건 안좋은 거야) 누군가에게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주고 항상 웃고 항상 좋게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해를 끼친 것을 진심으로 마음속 깊이 반성해야되. 이게 진짜 부적보다 정말 내 모든걸 걸고 훨씬 좋게 작용해..

 

이게 진심으로 통하게 되면

괴로운일도 다 내잘못으로 인해오는걸 알게 되고..-(예를 들면 니가 고기가 먹고 싶잖아? 이게 대다수의 사람이 원하니까 사육장이 생기고 돼지가 죽어나가. 이 돼지는 죽어서 복수하고 싶은 사념으로

인간이 돼고, 고기 먹고 싶어했던 너에게 어떻게든 복수를해, 즉 너한테 모든 안좋은 일이 일어나는게

니가 자식을 생이별시켜 칼로찢어 죽이고 불로 구워서 짖이겨 씹어 먹었던 가축들, 아니면 악플로 누군가에게 상춰를 준 것든 그 사념들이 모여서 왔다고 보면돼)- 세상이 아름다워 진다..

 

여튼 내 말을 절대적으로 믿어 달라는게 아니고.. 혼자 생각 해봐..

만약 우리의 부모님.. 자식들을 누군가가 내 눈 앞에서 몸쓸짓을 하고 죽였다고 생각해봐..

너는 어떻게 반응할지... 죽어서로 가능하다면 복수하고 싶지 않겠어? 근데 그게 가능하다면?

 

여튼 그 사념이 너에게 해당됐다고 봤을 때 작을지 안작을지는 스스로 답을내리고 생각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