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였고, 군대는 전역했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두가지의 고민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제 미래에 대한 고민입니다.
저는 일단 18살에 학교를 다니기 싫어서 자퇴를 하고, 곧바로 주유소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러다 19살이 되어 도시로 올라갔고, 그때 방송통신고등학교로 2학년 편입을 했습니다.
레스토랑, 롯데마트 주차카트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20살이 되고부턴 웨이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정도 후부턴 계속 호스트바 선수를 했고요.
21살 9월에 군대를 갈때까지 모아둔 돈은 전혀 없었습니다.
전역을하고, 한달 정도를 다시 호스트바에 출근을 했지만 이건 아니라 생각하고, 그때부터 통신일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돈은 모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단통법 때문에 통신일을 접고 일을 알아보고 있죠. 일단 생활비는 필요하기에 내일부터 호스트바를 또 출근하는데요..
일단 전 아직까지도 뭘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생각만하다보니 한곳에 정착을 하라는 지인들의 말도 싱숭생숭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싶은데 그게 무엇인지 조차 모릅니다. 호스트바 선수를 했다고, 폰팔이를 했다고 욕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이지 너무 고민입니다.
150정도만 받아도 돈은 만족하지만.
대체 어떤일을 해야할지...
제가 어떤 유형의 일을 선호하는지 조차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그리고 두번째입니다.
이건 지극히 단순한 고민입니다.
현재 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예. 꼴에 능력도 없으면서 여자친구는 있죠.
제가 통신일 점장으로 있을때 만났던 애인데. 너무 남자관계가 복잡합니다.
저보다 세살 어린데.
더군다나 전 현재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돈 모으기도 바쁜데 제 주제에 무슨 여자친구겠습니까.
현명하게 헤어질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살 고민좀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24세 남자입니다.
야심한 밤에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 써봅니다.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였고, 군대는 전역했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두가지의 고민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제 미래에 대한 고민입니다.
저는 일단 18살에 학교를 다니기 싫어서 자퇴를 하고, 곧바로 주유소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러다 19살이 되어 도시로 올라갔고, 그때 방송통신고등학교로 2학년 편입을 했습니다.
레스토랑, 롯데마트 주차카트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20살이 되고부턴 웨이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정도 후부턴 계속 호스트바 선수를 했고요.
21살 9월에 군대를 갈때까지 모아둔 돈은 전혀 없었습니다.
전역을하고, 한달 정도를 다시 호스트바에 출근을 했지만 이건 아니라 생각하고, 그때부터 통신일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돈은 모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단통법 때문에 통신일을 접고 일을 알아보고 있죠. 일단 생활비는 필요하기에 내일부터 호스트바를 또 출근하는데요..
일단 전 아직까지도 뭘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생각만하다보니 한곳에 정착을 하라는 지인들의 말도 싱숭생숭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싶은데 그게 무엇인지 조차 모릅니다. 호스트바 선수를 했다고, 폰팔이를 했다고 욕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이지 너무 고민입니다.
150정도만 받아도 돈은 만족하지만.
대체 어떤일을 해야할지...
제가 어떤 유형의 일을 선호하는지 조차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그리고 두번째입니다.
이건 지극히 단순한 고민입니다.
현재 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예. 꼴에 능력도 없으면서 여자친구는 있죠.
제가 통신일 점장으로 있을때 만났던 애인데. 너무 남자관계가 복잡합니다.
저보다 세살 어린데.
더군다나 전 현재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돈 모으기도 바쁜데 제 주제에 무슨 여자친구겠습니까.
현명하게 헤어질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