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시어머니한테 시애미니 시모니ㅋ남편이 장모라고 부르니 그러는거냐?그리고 남자를 거의 지갑으로 보더만ㅋ그리고 홀어머니라고 결혼 걱정하고ㅋ난 그냥 교육계에서 일하는 사무직이고 월 200넘게 버는데 우리 와이프는 의사고 월 천만원 벌거든ㅋ게다가 나 아버지 돌아가셔서 홀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이런 나랑 결혼한 우리 와이프가 이상한건가?어제 힐링캠프에 이유리가 나와서 아마존이건 정글이건 텐트만 있으면 살수 있겠다 할때 결혼하라했지?근데 그 외에 다른것도 필요하면 혼자살라그랬다 그 외 다른것은 상대방의 물질적인 조건이겠지ㅋ이유리 남편 전도사고 전도사 월급 기본금 60 에 다 합해도 150안 넘는다ㅋ이거보고 결시친녀들은 머 느끼는거 없냐?또 이러겠지ㅡ.ㅡ난 아닌데?ㅋ아닌지 긴지 한번 자신을 돌아봐라
결시친녀들은 답이없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