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된걸까요? 계속이생활이 계속될까봐... 퇴사 고민입니다.

ㅠㅠ2014.10.21
조회206

다른직장에서 1년 근무 후 지금있는곳에 이번달에 1년되는 여직원입니다.

전에있던회사는 일하는거랑 사람들이너무좋았지만.,,, 130 도안되고..4대보험도 안되고.. 그래서 일년체우고 이회사에들어왔죠

첨에 조건도 너무괜찮고 급여도 괜찮고 근데 느낀게 하는일없이 돈주지는않터군요... 하루 점심시간이외에는... 전화 와 컴퓨터업무를 계속... 협력업체인데도 직원이 100명정도되는곳입니다. 여직원은 저하나..

그건그렇타 쳐도 사람들이 .. 너무 ... 아닙니다.

ㅠㅠㅠ

전에 계시던 분이 어떻게하셨는지모르지만 제가 할일이아닌일까지 아무렇지 않게 해달라고하시는데..

-_- 첨에 한두번은 하겠는데

이제 아예 제일이되버렸네요 그래도 그냥 서로 기분나쁠필요없을꺼같애서 했는데... 점점심해져서 아예 물어봐도 나몰라라.. 다 제 책임  휴

 

혼자 울기도울고 답답해서 말대답도하고 다해봣는데 그냥 그때만 누구누구씨 힘들죠 . 사람하나더구해달라고하라면서  그래서 사장님이 여직원한명더 구하자고햇는데 중간에서 남자직원이 더필요하고 여직원은 필요없을꺼가따면서 남자직원을뽑더군요

 

다 필요옶고 감사나온다고 서류 다말들고 머한다고 바빠서 제가 잘못한거맞지만 그래서 어제 퇴근해서도 담당자들한테 전화돌리고

본사팀장님한테는 메일한부로 보내면안되는거알지만 맘급해서 보내고 혼자난리쳣는데 아침에 그 시켜던분이하시는말이 니일아니라고 그래 하냐고 머하는애냐면서..현장직이라그런지 다 입도험하고  그런데 팀장님한테 메일보냇다고 과장님 담당 대리님 다 전화오더군요 왜 바로 메일보내냐고.....제위분들한테 연락오셔서  사장님방에불려가서 혼나다가 얘기했습니다 못하겠다고 저도 제잘못인지알지만 이러고저러고

 

다 일년만하고나오라고하는데.. 모르겠어요 ... 진짜 일은너무힘든데.. 딴데가서 적응하고 다시일배우고 ... 하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