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다가 제가 글을 쓰게될지는 몰랐네요 주위에 물어봐도 돌아오는대답은 비슷하고 해서 더많은 사람들께 조언을 들으려 글 올려봅니다 제목 그대로 썸아닌 썸? 을 탔던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한달간의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전올해 29살 그녀는 25살..처음 그녀를 처음 알게된건 제가 그분이 알바하는 모습에 반해서.. (쾌활하고 잘웃는 이미지)제가 쪽지를 남기고 그분이 연락이와서 만나게됬는데요.. 솔직히 연락한 순간부터.. 아좀 안맞는구나 생각했던게..만나기전까진 카톡밖에 한건없지만..카톡말투 자체가 너무 딱딱하신 분이였어요 되게 무뚝뚝하고..ㅋㅋ . ㅎㅎ . 그림 이모티콘도 전혀안쓰셨구요알바하는 모습이랑은 되게 달랐어요 (지금은 취직하셨음)되게 웃음도많으시고 활발해보이시는 모습에 반한거 였는데말이죠.. 그래도! 만나보기 전까진 모르는거니까 어찌해서 만나게 되었어요 금욜이나 토욜에 만나거나 금토 다 만난적도있구요그나마 동네가 가까워서 평일에 만나면 제가 여자분 집까지만 데려다 주고 오는정도였구 (담날 출근이라) 만나서 노는건 둘다 소소하게 노는편이라 영화 보거나 걸으면서 얘기하거나 술먹거나.. 만나서는 대충 저런식의 만남이많았구요 (제나름생각엔 되게 순박하게 만났다고 생각함..) 전거의 항상 칼퇴근이라 체력은 남는편이고 여자분은 정시퇴근 개념이 없어서 거의 항상야근하셨구요..직장이 전 9시 출근 저녁7시 칼퇴근이고여자분은 정시퇴근이 없었어요..아침 9시출근해서 밤10시 . 11시퇴근? 집까지도 대충 1시간30분정도 걸리셨고.. 담날또 9시까지 출근.. 단순히 만날래요? 뭐할래요? 해서 만난게 아니구 그렇게 몸도지치고 집에가서 쉬고싶으실텐데도..일끝나고 동네에서 만나서 저랑 술도 마셔주곤 했었거든요.. (전술 좋아하고 여자분은 술 잘못드심) 다음날도 출근인데 새벽까지 있어주고 그러셨거든요 (잠이되게 많으신 분임) 대충 한달정도 연락하고 한달안에 한8번정도? 만났던거같아요.. 이게 저희의 만났던 과정이구요이제본론! ---------------------------------------------------------------------- 그러던 어느날 동네에서 같이 걸으면서 얘기도하고.. 그녀집을 몇바퀴 돌았는지도 몰르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어요평소에도 전 그쪽한테 관심많다는 얘기도 적극적으로 많이했엇구요 근데갑자기 그녀가 xx씨 우리 일주일정도 연락하지말아볼래요? 이러는거에요.. (거의 한달정도 서로 존댓말함) 전 순간화가나서.. 왜요!? 대체갑자기 왜그러냐고 따지니까 그녀가 그연락을 안하는동안 제가 얼마나 생각이 나는지 알고싶다는거에요.. 제가 그말을 믿겠어요? 순간 너무화도나고 짜증도나서 그냥 집에갔어요근데 먼저 연락은 절대안하던 그녀가 새벽3시쯤? 카톡이오던군요.. xx씨.. 나쁘게 생각하라고 얘기한건아니고 그연락끈는동안 저의소중함? 을 알고싶다고.. 카톡이 왔어요.. 전이때까지만해도 저희가 잘되면잘됬지 안된다는 생각은 절대 안했거든요? 그렇기에 저도 생각을좀한후 당연히 잘될줄알고... 일주일 연락끊는거에 동의했어요.. 그렇게 연락을 안한지 하루..이틀..삼일.. 지나는데 와진짜 못참겟더라구요 (제가좀 참는걸 잘못함)더군다나 그때 그주는 개천절이 공휴라 금토일 쉬는날이였는데 일안가구 쉬는날이면 더생각날꺼같아서 제가 공휴일 전날 연락을했어요 못기다리겟다고 빨리 답달라고..그니까 그녀도 쉬는날에 제가 자기연락만 기다릴거같아서 오늘연락하려고햇대요 여기까지도 느낌 좋았죠..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xx씨 잘지내요.. ?뭐지? 지금 무슨소리하는거지? 장난하는건가?별에별 생각이다들었어요그리구 연락을 끈자는거 간신히 말려서 이유라도 듣고싶어서 진짜힘들게 겨우 만났어요 제입장에서는 진짜 어이없더라고요;; 그렇게 놀고 웃고 서로고생하면서 만나놓고 이제와서 이게 머하는건지.. 이유를 묻기시작하니 그녀는 꿈도있고..일도힘들고 늦게끝나는데 연인까지 생기면 주말까지 쉬지도못하고 놀아야하는게 자신이 없다더군요..집안사정 문제도 약간있구요.. 덧붙여서 그녀가 말하기를.. 저를 좋아햇다면 주말까지 못쉬면 어떻하지? 하는 게으른 생각은 안했을거라고.. 참 이말듣는데.. 아 나혼자 지금까지 뭐한건가 나좋아하지도 않는사람한테 나혼자 쌩쑈햇구나.. 생각하면서 회의감이 몰려오더군요.. 대충 이런 스토리에요!! ---------------------------------------------------------------------- 여기까지 읽으신분들 어떤 생각이 드셧나요? 저도 주위에 물어봤지만 어장이다.심심해서 논거다.니가호구다 등등 여러 얘기를 들었는데요 솔직히! 저도 적당히 여자도 만나도 봤고 주위에 여자가 아에 없는 사람도 아니구요나름 어느정도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되는지에 안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도도하고 똑부러진 여자분은 처음이라 간파가 안되네요.. 어장은 절대아니에요 (어장에 걸릴 저도 아니구요..)뭐 ..돈같은건 여자분이 알아서 계산했던적도 많았고..사람자체가 인성이 진실되 보이는사람이에요 뭐솔직히 제가좀 장난기가 있는편이라..맨정신때나 술먹을때 말을좀 막뱉는 실수를 몇번 한적도 있었어요근데 그런실수에도 화 한번 내시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며또만나서 놀고 이런적도 많았거든요? 이런 실수들이 하나둘씩 쌓여서 점점 연인으론 발전할수없다고 느낀걸까요?아니면 자신의 상황들 때문에 저랑 연인으로 발전할수 없다고 생각한걸까요?그게 아니면 제가 너무 성급하게 다가갔던 걸까요? 제가 너무 진심으로 다가가서 그런지 몰라서 포기할수가 없네요.. 현재는 제가 만나자곤 했는데 안만나는게 저희둘한테 좋을거 같다구 그냥 연락만 하면서 편한사이로 지내고 있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포기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좀깁니다.. 답변들좀..
안녕하세요
여기에다가 제가 글을 쓰게될지는 몰랐네요
주위에 물어봐도 돌아오는대답은 비슷하고 해서
더많은 사람들께 조언을 들으려 글 올려봅니다
제목 그대로 썸아닌 썸? 을 탔던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한달간의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전올해 29살 그녀는 25살..
처음 그녀를 처음 알게된건
제가 그분이 알바하는 모습에 반해서.. (쾌활하고 잘웃는 이미지)
제가 쪽지를 남기고 그분이 연락이와서 만나게됬는데요..
솔직히 연락한 순간부터.. 아좀 안맞는구나 생각했던게..
만나기전까진 카톡밖에 한건없지만..
카톡말투 자체가 너무 딱딱하신 분이였어요 되게 무뚝뚝하고..
ㅋㅋ . ㅎㅎ . 그림 이모티콘도 전혀안쓰셨구요
알바하는 모습이랑은 되게 달랐어요 (지금은 취직하셨음)
되게 웃음도많으시고 활발해보이시는 모습에 반한거 였는데말이죠..
그래도! 만나보기 전까진 모르는거니까 어찌해서 만나게 되었어요
금욜이나 토욜에 만나거나 금토 다 만난적도있구요
그나마 동네가 가까워서 평일에 만나면
제가 여자분 집까지만 데려다 주고 오는정도였구 (담날 출근이라)
만나서 노는건 둘다 소소하게 노는편이라 영화 보거나 걸으면서 얘기하거나 술먹거나..
만나서는 대충 저런식의 만남이많았구요 (제나름생각엔 되게 순박하게 만났다고 생각함..)
전거의 항상 칼퇴근이라 체력은 남는편이고
여자분은 정시퇴근 개념이 없어서 거의 항상야근하셨구요..
직장이 전 9시 출근 저녁7시 칼퇴근이고
여자분은 정시퇴근이 없었어요..아침 9시출근해서 밤10시 . 11시퇴근?
집까지도 대충 1시간30분정도 걸리셨고.. 담날또 9시까지 출근..
단순히 만날래요? 뭐할래요? 해서 만난게 아니구
그렇게 몸도지치고 집에가서 쉬고싶으실텐데도..
일끝나고 동네에서 만나서 저랑 술도 마셔주곤 했었거든요..
(전술 좋아하고 여자분은 술 잘못드심)
다음날도 출근인데 새벽까지 있어주고 그러셨거든요 (잠이되게 많으신 분임)
대충 한달정도 연락하고 한달안에
한8번정도? 만났던거같아요..
이게 저희의 만났던 과정이구요
이제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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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동네에서 같이 걸으면서 얘기도하고..
그녀집을 몇바퀴 돌았는지도 몰르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평소에도 전 그쪽한테 관심많다는 얘기도 적극적으로 많이했엇구요
근데갑자기 그녀가 xx씨 우리 일주일정도 연락하지말아볼래요? 이러는거에요..
(거의 한달정도 서로 존댓말함)
전 순간화가나서.. 왜요!? 대체갑자기 왜그러냐고 따지니까
그녀가 그연락을 안하는동안 제가 얼마나 생각이 나는지 알고싶다는거에요..
제가 그말을 믿겠어요? 순간 너무화도나고 짜증도나서 그냥 집에갔어요
근데 먼저 연락은 절대안하던 그녀가 새벽3시쯤? 카톡이오던군요..
xx씨.. 나쁘게 생각하라고 얘기한건아니고
그연락끈는동안 저의소중함? 을 알고싶다고.. 카톡이 왔어요..
전이때까지만해도 저희가 잘되면잘됬지 안된다는 생각은 절대 안했거든요?
그렇기에 저도 생각을좀한후 당연히 잘될줄알고... 일주일 연락끊는거에 동의했어요..
그렇게 연락을 안한지 하루..이틀..삼일.. 지나는데
와진짜 못참겟더라구요 (제가좀 참는걸 잘못함)
더군다나
그때 그주는 개천절이 공휴라
금토일 쉬는날이였는데 일안가구 쉬는날이면 더생각날꺼같아서
제가 공휴일 전날 연락을했어요
못기다리겟다고 빨리 답달라고..
그니까 그녀도 쉬는날에 제가 자기연락만 기다릴거같아서 오늘연락하려고햇대요
여기까지도 느낌 좋았죠..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xx씨 잘지내요..
?뭐지? 지금 무슨소리하는거지? 장난하는건가?
별에별 생각이다들었어요
그리구 연락을 끈자는거 간신히 말려서 이유라도 듣고싶어서 진짜힘들게 겨우 만났어요
제입장에서는 진짜 어이없더라고요;;
그렇게 놀고 웃고 서로고생하면서 만나놓고 이제와서 이게 머하는건지..
이유를 묻기시작하니
그녀는 꿈도있고..일도힘들고 늦게끝나는데
연인까지 생기면 주말까지 쉬지도못하고 놀아야하는게 자신이 없다더군요..
집안사정 문제도 약간있구요..
덧붙여서 그녀가 말하기를.. 저를 좋아햇다면 주말까지 못쉬면 어떻하지?
하는 게으른 생각은 안했을거라고..
참 이말듣는데.. 아 나혼자 지금까지 뭐한건가 나좋아하지도 않는사람한테 나혼자 쌩쑈햇구나..
생각하면서 회의감이 몰려오더군요..
대충 이런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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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으신분들 어떤 생각이 드셧나요?
저도 주위에 물어봤지만
어장이다.심심해서 논거다.니가호구다 등등 여러 얘기를 들었는데요
솔직히! 저도 적당히 여자도 만나도 봤고
주위에 여자가 아에 없는 사람도 아니구요
나름 어느정도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되는지에 안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도도하고 똑부러진 여자분은 처음이라 간파가 안되네요..
어장은 절대아니에요 (어장에 걸릴 저도 아니구요..)
뭐 ..돈같은건 여자분이 알아서 계산했던적도 많았고..
사람자체가 인성이 진실되 보이는사람이에요
뭐솔직히 제가좀 장난기가 있는편이라..
맨정신때나 술먹을때 말을좀 막뱉는 실수를 몇번 한적도 있었어요
근데 그런실수에도 화 한번 내시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며
또만나서 놀고 이런적도 많았거든요?
이런 실수들이 하나둘씩 쌓여서 점점 연인으론 발전할수없다고 느낀걸까요?
아니면 자신의 상황들 때문에 저랑 연인으로 발전할수 없다고 생각한걸까요?
그게 아니면 제가 너무 성급하게 다가갔던 걸까요?
제가 너무 진심으로 다가가서 그런지 몰라서 포기할수가 없네요..
현재는 제가 만나자곤 했는데
안만나는게 저희둘한테 좋을거 같다구
그냥 연락만 하면서 편한사이로 지내고 있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