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나쁜어머니도 존재합니까?

22살남자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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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란 인간이 완전 또라이 같습니다.


우선 전 어렸을때 어머니란 인간하고 아버지가 이혼해서 어머니집에서 외할머니한테 형과 8살때까지 자라다가 (아버진 주말만 저희를 데려가셔서 놀고)
그후에 아버지 데려와 살고 있다가 20살때 연락이 돼가지고 다른사람들이 그래도 어머니니깐일간 만나보래서 만났어요
만나서 어머니란 인간이 저희한테 "너희들 죽는줄 알았다" 너희 아버진 미친놈이다. 너희 닮지마라. 이딴말로 아버지 험담질하고
자긴 말로는 아버지한테 2년동안 가정폭행 당해서 이혼했다는데.왜 맞았는지 저희한테 말도 안해주시고 계속 맞았다고 징징대서 그러는데.우선 어머니란인간한테는 아버지가 다르게 어머니가 같은 딸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어머니란 인간이 아버지한테서 딸 숨겨놓아서 결국 들켜서 아버지한테 맞았다고생각하고 있어요.
결국 몇년동안 저희는 어머니란 사람집에 저희를 할머니한테 떠넘기고 집에도 잘 들어오지도않고 몆년후에 갑자기 집에와서 또 아버지가 다른 아이를 업고 와서는 저한테 니 동생이라고말하고.
또 며칠뒤에 재혼했던 쓰래기같은 남자가 와서 집안 난장판만들고 어머니란인간은 병신같이쳐 맞고. 또 며칠뒤에 그남자가 저한테 동네에서 죽여버린다고 말하고 어떤날은 어머니라는년이 쳐 웃다가 제가 그새끼한테 맞았는데 말리지않고 멀뚱하고 바라보고있고 어떤날은 제가 그새끼한테 복부 맞아서 죽을뻔했습니다. 
또 아버진 어머니란년이 재혼했다는 사실을 안후에 엄청 열받아서 어머니라는 인간이 하는 가게와서 싸웠습니다.
그래서 아버진 저희가 버려진게 다름없다고 자기혼자서 지금까지 재혼도 하지도 않고키우셨습니다
20살떄 만나고 나서 작년에 자기가 가게 오픈하고나서 몇달 뒤에 그 인간 가게 갔었는데.엄마라고 말했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하는말이 가게에선 엄마라고 말하지마라고 하셨어요.이유가 동네사람들이 자식이 많아서 이상하게 보고 생각할까봐래요. 정말 충격이고 짜증이나고 열받아 죽겠어요,어떻게 자기가 낳은 아들한테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니 ㅅㅂ 엿같고 분하네요그것도 엄마하니 ㅅㅂ그리고 아버지가 달라도 어머니가 같으면 무조건 형제입니까.어머니란썅년은 자기가 무조건 낳았다고 형제관계 원하는거 같습니다.저한테 하는말이 니가 형이잖아 ㅅㅂ 
참고로 전 아버지한테 키워줬습니다.
몇달전에 저한테 하는말이 나중에 자기하고 같이 살자고 하지않나글고 월급타서 엄마 눈깔사탕도 안사줬다고 말하지않나 ㅅㅂ지가 나한테 해준게 뭐 있다고 어머니란인간은 저 초등학교도 입학 안시키고 아버지가 겨우 입학시켜서 학교 다녀었어요.만나서 하는말이 대학은 나와야 된다 대학가라 이딴소리로 짓거리지않나 ㅅㅂ학교도 안보내는인간이 나한테 해준게 뭐 있다고
글고 아버진 제가 해달라고 하는건 무조건 해줬습니다. 제가 자격증하나 있는데 그것도 아버지한테 아고싶다고 말해서 따고 아버진 저희한테 시간과 돈을 엄청 많이 썻습니다.밖에나가서 돈벌랴 집에와서 밥하랴 주말엔 빨래 하고.그리고 제가 중학교때 아버지가 저희한테 "내가 죽더라도 너희를 다 키우고 죽겠다"이렇게 말씀하셧어요. 정말 지금 생각하면 슬프고 감동 받았어요. 전 아버지 몰래 어머리라는년을 만났는데.지금 아버지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불쌍합니다 
그리고 제가 정신병원다니고 있는데. 어머니란 샹년은 제가 아버지한테 폭행당한줄알고 다니줄아나보나 샹년이ㅅㅂ 지 땜에 다니고 있는데아버지라는분은 저희를 이유있어서 때리지 이유없이 때리지않고 때리면 매질만하지 주먹으로 절대 때리지 않았어요ㅅㅂ 그것도 모ㄴ르는 어머니라는인간은 아버지 험담하고 ㅅㅂ그리고 한달전에 전화로 아버지문제로 말싸움하다가 갑자기 욱해서 "야이 ㅅㅂ년아" 이렇게 욕해서 그인간이 하는말이 "앞으로 엄마라고 부르지마" 이렇게 말하니까 지도 놀랐는지 인연을 끊을 기세인겄같고 저한테 "넌 니 아빠하고 똑같다" "못되 쳐먹었다" "군대가서 얻어터져봐야된다" 이렇게 말해서 전 그인간한테"넌 뭘 잘했는데 ㅅㅂ년아 밖에 나가서 남자 만나서 애나 낳고 다니는 주제에 ㅅㅂ년아" "니가맞을 짓을 벌어서 맞아놓고 징징대고 지랄리야 샹년아"이렇게 말했어요 ㅅㅂ
그래 알아요 제가 패륜아란걸 하지만 어떻겠어요 절 이렇게 만든건 어머니란 샹년인데참고로 전 이인간을 절대로 부양도 안할거고 단돈 10원 한장도 줄생각도 없어요.노숙자가 되든 죽던 말던 상관도 할거고 전 평생 아버지만 모시고 살겁니다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때 아버지가 슬럼프에 빠졌을때 엄마를 망치로 내려 찍어서 죽이고싶겠다고 말하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돼고 저도 지금 당장가서 죽이고 싶고ㅅㅂ그리고 그인간배속에 나왔다고 무조건 어머니 엄마취급 대접해야 됩니까 키우지도 않으면서낳았으면 부모로서 책임 져야되는데ㅅㅂ그리고 아버지는 자기가 책임을 질껀 다했습니다
ㅅㅂ 낳아준게 뭐가 대수라고 낳았으면 책임지고 키워야지 키우지도 않고 엄마대접받으려고하는건 전 절대로 용서를 못하겠습니다그인간은 낳을때 한번 고통을 느꼈지면 태어나서 지금까지 고통느꼇어요,그리고 전 "그래도 어머니니깐 널 낳아준 어머니잖아"이말이 제일 혐오스럽습니다.제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묻습니다 특히 여자분들하고 결혼해서 자식있는 분들 위에 있는 글처럼 정말 어머니 엄마취급하고 대접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여자분들 자식 낳고 이혼하고 딴 남자만나서 아이를 쉽게 낳을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