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본에서 온 교토대생 출신 야스쿠니에 절하고 온 덴노 2세입니다.길을 걷다가 갑자기 담배가 당겨서 막 피고 있었는데 왠 임산부가 '저기요~' 하더이다.그래서 저는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저기가서 펴달라고 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 겁을 먹고 다른데로 발걸음을 돌리더군요.그 임산부를 보니 정말 아무 생각없이 산다는게 보였습니다.길에서 담배 좀 빠는게 뭐 잘못이라고 왜 지라를 떠는지 조센분들 이유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562
길에서 담배 좀 빠는게 뭐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온 교토대생 출신 야스쿠니에 절하고 온 덴노 2세입니다.
길을 걷다가 갑자기 담배가 당겨서 막 피고 있었는데 왠 임산부가 '저기요~' 하더이다.
그래서 저는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저기가서 펴달라고 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 겁을 먹고 다른데로 발걸음을 돌리더군요.
그 임산부를 보니 정말 아무 생각없이 산다는게 보였습니다.
길에서 담배 좀 빠는게 뭐 잘못이라고 왜 지라를 떠는지 조센분들 이유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