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에서 이어폰 없이 동영상 보여주는 무개념 아줌마

짜증2014.10.21
조회7,438


제가 앉은 위치에선 잘 보이지 않는 자리라 사진은 창문에 비친 모습이에요. 줄 친게 스마트폰이구요
좌석에 앉아있다가 애가 탈 때부터 불안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민폐를 끼치네요
칸 안에선 다 울릴 정도로 소리가 작지 않았구요
열차 출발할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틀고 있어요ㅋㅋ;; ㅜㅜ
저 혼자면 진작에 좀 줄여달라고 얘기를 했을텐데 일행들과 함께라 괜히 예민해보이기 싫어서 참고있네요
정말 식당은 빨리 먹고 나가기라도 할 수 있지 이렇게 비행기나 기차 탈 때마다 무개념 애엄마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ㅠㅠㅠㅠ
괜히 요즘 애엄마라는 말이 생긴 게 아닌 거 같아요..

댓글 7

오래 전

그럴 땐 KTX 직원 부르세요. 참고로 아이동반이나 저렇게 대화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8번 객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그 쪽으로 티켓 구매하시라 말씀드리고 직원 불러 해결하세요. 멋지게 일 처리하는 당신, 분위기 나쁘게가 아니라 현명한 사람입니다.

ㅋㅋ오래 전

역시 이쯤되면 직접가서 얘기하라는 넘들 나타날텐데 예상적중! 그게 말로 해서 통할일일줄 아냐? 오히려 싸움나서 기분만 더러워지고 자기만 더 손해본다 말로 해서 통하는 대가리를 가지고 있었다면 애초에 저런짓 자체를 안하겠지

사랑은오래 전

미친뇬아 공공장소에서 야동을틀어놓냐?사람이양심이잇으면 이어폰을끼고보던가 다른사람도잇는데 소리를안줄이고 야동이나쳐보고잇고 저년 나가뒤질망할년이네

뽕뽕뽕오래 전

미친뇬

오래 전

이런 사람들 은근 많더라구요ㅠㅠ 지하철에서도 많이 봤는데 정말 짜증남..

수고하셨네요오래 전

한마디 해야죠 야이 김치년아 시끄럽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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