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앉은 위치에선 잘 보이지 않는 자리라 사진은 창문에 비친 모습이에요. 줄 친게 스마트폰이구요
좌석에 앉아있다가 애가 탈 때부터 불안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민폐를 끼치네요
칸 안에선 다 울릴 정도로 소리가 작지 않았구요
열차 출발할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틀고 있어요ㅋㅋ;; ㅜㅜ
저 혼자면 진작에 좀 줄여달라고 얘기를 했을텐데 일행들과 함께라 괜히 예민해보이기 싫어서 참고있네요
정말 식당은 빨리 먹고 나가기라도 할 수 있지 이렇게 비행기나 기차 탈 때마다 무개념 애엄마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ㅠㅠㅠㅠ
괜히 요즘 애엄마라는 말이 생긴 게 아닌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