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들 여자혐오는 극에 달한 상태.인터넷에 여자 까는 얘기는 우르르 달려들어서 물어뜯는걸 즐기는 수준까지 갔다.다른 부분들은 각설하고, 일베충과 같은 논리로 여자를 혐오하는 남자들은 대부분이 사회 하층민 계열의 남성.한 마디로 돈도 없는데다가 성격도 나빠서 열등감도 오지게 많은 남자들.본인들보다 잘난 남자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그들이 잘나고 멋있는 여자를 만나니까그 여자들한테 화풀이로 된장녀라고 뒤집어 씌우기 시작하는거지. 예쁜년들은 돈있는 놈들이랑만 붙어놀더라, 이거 된장녀 아니냐? 하는 식으로. 상위 계급에 위치한 남자들은 남녀평등 같은 거창한 문구에 별 관심도 없고언제나 적당하고 예쁜 여자는 옆에 악세사리, 마음만 먹으면 쉽게 여자를 사귀니까 애쓸 필요도 못 느끼는 거지. 그러다가 본인 맘에 드는 참한 여자 만나면 결혼하면 되니까. 선택의 폭이 언제나 넓고 연애도 쉬운 상위 계층의 남성에 비해하위 계층의 남성 중 열등감 쩌는 남자들은 잘난 여자들은 잘나서 자기 상대를 안해주다보니 선택의 폭도 좁고,연애를 하다보니 여자가 자기 맘대로 휘둘려지지 않으면 내가 남자로서 우스워보이나 싶어서 화도 쉽게쉽게 내다보니 연애도 제대로 풀릴리 없음. 드러운 성질머리 고쳐먹지 못하면,연애 같은 깊은 밀도의 커뮤니케이션을 요하는 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음.결국 그럼 저년도 된장녀더라, 루트를 타는거지.------------------------------------------------------------------여기까지가 여성혐오 남자들의 문제점이었다면,이 외에 해당하는 멘탈 건강하고 자존감 높은 남자들은 과연 현사회에 아무런 불만이 없는걸까?남성 찌질이 연합들의 문제점은 그들만의 병신 올림픽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제외하고 보자. 페미니스트라고 일컬여 지는 여자들은 강인한 여성, 독립적인 여성을 추구하는 신여성들.그들은 수없이 남녀평등을 외치며 남자들만큼이나 여자도 강인하고 능력있는 '인간'이다라는걸 보여주려고 애쓰고 있음.하지만 여전히 남자의 경제력에 의존적인 여자들의 관습이 만연해있는 이상 그녀들의 애처로운 주장은 설득력을 잃을 수밖에. 남성이 수도권 전세집 해오는게 평범해질 정도로, 대한민국의 집값은 상상초월임. 집값의 인플레이션이 점점 심해지는것에 비해 여자의 혼수는 점점 간략해지고 있는 추세.예물, 예단 없이 간단하고 담백한 식을 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기 때문. 네이트판만 해도 고부갈등, 남편과의 이혼을 고민하는 글이 많은데이혼해야할 상황임에도 이혼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가 있거나 이혼 뒤 본인 미래에 대한 전망이 없거나 둘 중 하나의 상황이여서 그러함. 네이트판 레전드글들 보면 멋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능력있고 영리한 여성들은본인들이 아쉬울 거 없으니 남편과의 이혼을 한 뒤 후기글까지 쓸 정도로 현명함.그 여자들의 공통점은 결혼 전 집과 혼수에 대한 기여도가 5:5를 이룰만큼 정확해서 본인들이 위축되는 부분도 없고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이유가 있음.
이런 말을 하면 여초 커뮤에서는 반반해가도 고부갈등은 여전하다더라, 반반 하고 맞벌이해도 남자가 집안일 안 도와주더라 등등 반반해도 부질없다는 글을 보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고 느낌. 첫번째로 평등한 부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 여자들의 세계보다도 남자들의 세계는 위계질서가 뚜렷함. 그것도 능력의 여부에 따라서. 본인보다 능력이 낮은 여자와 살고 그 여자가 맞벌이 안하고 집에서 살림만 한다고 하면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살아준다'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남자가 경제력 없는 여자를 '데리고 살아준다'라는 생각이 만연한 이상 부부간에 수평구도는 유지할 수 없음.가정주부를 무시하는 발언이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는 거지. 가정주부 일은 고학력을 요구하는 일도 아니고 전문기술을 요구하는 일도 아님. 고등학생 정도의 나이만 되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노동직. 결혼하고 나서부터 살림만 할게,하는 여자들은 단순노동직에 본인의 커리어를 격하시키고 있는 셈.그렇다면 가정주부들은 능력없는 여성들이라는걸 말하고 싶은 거냐고? 그건 일반화의 오류.가정주부를 한다면, 그 전에 본인의 능력을 먼저 입증하면 됨. 그녀는 결혼의 기반 시설(집, 차, 혼수 등등)에 기여도가 50%로 할 만큼 능력있는 여성이지만 가정을 위해 단순노동직인 가정주부를 하고 있다. 이는 오히려 가정에 대한 헌신으로 보일 수 있음. 결혼 기반 시설의 기여를 평등하게 함으로서 여성 스스로가 결혼이 남성의 경제력에 의존한 도피처가 아니였음을 확실히 알려줄 수 있다는 게 중요한거임.
두번째로 고부갈등에 대한 문제점도 완화됨.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못살게 구는 이유는 본인들이 해준 집에서 아들의 돈으로 먹고 자는 여자라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 구시대적 시어머니는 젊은 시절 핍박받는 며느리에서 어느새 현세대 여자마초로 변모해 있을거임.시어머니 본인 세대는 '여자가 시집간다'라는 표현이 익숙할 정도로 남자 집안이 여자 집안에 많은 돈을 내어주고 여자를 '데려간다'라는 인식이 강했음. 하지만, 여자와 남자가 동등하게 같은 비율로 결혼비용을 지불하고 함께 산다고 하면, 시어머니의 간섭할 여지와 명분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밖에 없음.아들 돈으로 산 집이라면 시어머니 인식에 아들 집이 되는 거지만,아들과 며느리가 함께 산 집이라면 부부의 집이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시어머니의 돈이 들어간 것도, 여자를 많은돈 주고 '데려온' 것도 아니게 되니까.재산이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걸 안다면 시어머니라고 해도 며느리를 구박할 수 있을까?
여초 커뮤는 이런 의견들에 가족끼리 돈으로 뭘 따지냐, 그럴려면 결혼 왜하냐, 이런 반응이 나올지도 모름.하지만, 그건 더 많이 기여하는 쪽이 더 해오지 못해 미안해하는 쪽한테 해야할 말이 아닐까?평균적으로 여자들의 결혼 기반 비용은 남성 아래의 수치를 유지해오면서 가족끼리 치사하게 그런걸 따지냐, 하는건 상당히 옹졸한 말.그건 마치 맞벌이 부부와의 관계에서 남자가 집안일을 제대로 돕지 않을 때마다 남자가 '가족끼리 치사하게 뭘 따지냐'라는 말로 무마하는것과 같음.집과 혼수 같은 부분들은 부부로서의 새 삶의 시작 기반임. 거기에서부터 본인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현재 일어나는 남녀평등의 인식은 '데리고 살아준다'라는 남자들의 인식 안에 언제까지고 박혀 있을 수 밖에 없다는걸 알아주시길.언제까지고 남성는 월급을 더 많이 받는다는 것으로 불평등을 논하기보다, 2년 먼저 사회진출한다는 이점을 이용해 남성과 같은 위치에 서는게 남녀평등을 위해서 정말 노력하는 페미니스트, 신여성이라고 말할 수 있음.그리고 또한, 이러한 여성들이야 말로 구시대적 남성들의 관습을 비판하고, 남성에게 집안일의 요구 또한 할 자격이 충분하고 당당한 여성들이라고 봄.
평등한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면
우리나라 남자들 여자혐오는 극에 달한 상태.인터넷에 여자 까는 얘기는 우르르 달려들어서 물어뜯는걸 즐기는 수준까지 갔다.다른 부분들은 각설하고, 일베충과 같은 논리로 여자를 혐오하는 남자들은 대부분이 사회 하층민 계열의 남성.한 마디로 돈도 없는데다가 성격도 나빠서 열등감도 오지게 많은 남자들.본인들보다 잘난 남자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그들이 잘나고 멋있는 여자를 만나니까그 여자들한테 화풀이로 된장녀라고 뒤집어 씌우기 시작하는거지.
예쁜년들은 돈있는 놈들이랑만 붙어놀더라, 이거 된장녀 아니냐? 하는 식으로.
상위 계급에 위치한 남자들은 남녀평등 같은 거창한 문구에 별 관심도 없고언제나 적당하고 예쁜 여자는 옆에 악세사리, 마음만 먹으면 쉽게 여자를 사귀니까 애쓸 필요도 못 느끼는 거지. 그러다가 본인 맘에 드는 참한 여자 만나면 결혼하면 되니까.
선택의 폭이 언제나 넓고 연애도 쉬운 상위 계층의 남성에 비해하위 계층의 남성 중 열등감 쩌는 남자들은 잘난 여자들은 잘나서 자기 상대를 안해주다보니 선택의 폭도 좁고,연애를 하다보니 여자가 자기 맘대로 휘둘려지지 않으면 내가 남자로서 우스워보이나 싶어서 화도 쉽게쉽게 내다보니 연애도 제대로 풀릴리 없음. 드러운 성질머리 고쳐먹지 못하면,연애 같은 깊은 밀도의 커뮤니케이션을 요하는 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음.결국 그럼 저년도 된장녀더라, 루트를 타는거지.------------------------------------------------------------------여기까지가 여성혐오 남자들의 문제점이었다면,이 외에 해당하는 멘탈 건강하고 자존감 높은 남자들은 과연 현사회에 아무런 불만이 없는걸까?남성 찌질이 연합들의 문제점은 그들만의 병신 올림픽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제외하고 보자.
페미니스트라고 일컬여 지는 여자들은 강인한 여성, 독립적인 여성을 추구하는 신여성들.그들은 수없이 남녀평등을 외치며 남자들만큼이나 여자도 강인하고 능력있는 '인간'이다라는걸 보여주려고 애쓰고 있음.하지만 여전히 남자의 경제력에 의존적인 여자들의 관습이 만연해있는 이상 그녀들의 애처로운 주장은 설득력을 잃을 수밖에.
남성이 수도권 전세집 해오는게 평범해질 정도로, 대한민국의 집값은 상상초월임. 집값의 인플레이션이 점점 심해지는것에 비해 여자의 혼수는 점점 간략해지고 있는 추세.예물, 예단 없이 간단하고 담백한 식을 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기 때문.
네이트판만 해도 고부갈등, 남편과의 이혼을 고민하는 글이 많은데이혼해야할 상황임에도 이혼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가 있거나 이혼 뒤 본인 미래에 대한 전망이 없거나 둘 중 하나의 상황이여서 그러함.
네이트판 레전드글들 보면 멋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능력있고 영리한 여성들은본인들이 아쉬울 거 없으니 남편과의 이혼을 한 뒤 후기글까지 쓸 정도로 현명함.그 여자들의 공통점은 결혼 전 집과 혼수에 대한 기여도가 5:5를 이룰만큼 정확해서 본인들이 위축되는 부분도 없고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이유가 있음.
이런 말을 하면 여초 커뮤에서는 반반해가도 고부갈등은 여전하다더라, 반반 하고 맞벌이해도 남자가 집안일 안 도와주더라 등등 반반해도 부질없다는 글을 보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고 느낌.
첫번째로 평등한 부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 여자들의 세계보다도 남자들의 세계는 위계질서가 뚜렷함. 그것도 능력의 여부에 따라서. 본인보다 능력이 낮은 여자와 살고 그 여자가 맞벌이 안하고 집에서 살림만 한다고 하면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살아준다'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남자가 경제력 없는 여자를 '데리고 살아준다'라는 생각이 만연한 이상 부부간에 수평구도는 유지할 수 없음.가정주부를 무시하는 발언이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는 거지. 가정주부 일은 고학력을 요구하는 일도 아니고 전문기술을 요구하는 일도 아님. 고등학생 정도의 나이만 되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노동직. 결혼하고 나서부터 살림만 할게,하는 여자들은 단순노동직에 본인의 커리어를 격하시키고 있는 셈.그렇다면 가정주부들은 능력없는 여성들이라는걸 말하고 싶은 거냐고? 그건 일반화의 오류.가정주부를 한다면, 그 전에 본인의 능력을 먼저 입증하면 됨. 그녀는 결혼의 기반 시설(집, 차, 혼수 등등)에 기여도가 50%로 할 만큼 능력있는 여성이지만 가정을 위해 단순노동직인 가정주부를 하고 있다. 이는 오히려 가정에 대한 헌신으로 보일 수 있음. 결혼 기반 시설의 기여를 평등하게 함으로서 여성 스스로가 결혼이 남성의 경제력에 의존한 도피처가 아니였음을 확실히 알려줄 수 있다는 게 중요한거임.
두번째로 고부갈등에 대한 문제점도 완화됨.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못살게 구는 이유는 본인들이 해준 집에서 아들의 돈으로 먹고 자는 여자라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 구시대적 시어머니는 젊은 시절 핍박받는 며느리에서 어느새 현세대 여자마초로 변모해 있을거임.시어머니 본인 세대는 '여자가 시집간다'라는 표현이 익숙할 정도로 남자 집안이 여자 집안에 많은 돈을 내어주고 여자를 '데려간다'라는 인식이 강했음. 하지만, 여자와 남자가 동등하게 같은 비율로 결혼비용을 지불하고 함께 산다고 하면, 시어머니의 간섭할 여지와 명분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밖에 없음.아들 돈으로 산 집이라면 시어머니 인식에 아들 집이 되는 거지만,아들과 며느리가 함께 산 집이라면 부부의 집이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시어머니의 돈이 들어간 것도, 여자를 많은돈 주고 '데려온' 것도 아니게 되니까.재산이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걸 안다면 시어머니라고 해도 며느리를 구박할 수 있을까?
여초 커뮤는 이런 의견들에 가족끼리 돈으로 뭘 따지냐, 그럴려면 결혼 왜하냐, 이런 반응이 나올지도 모름.하지만, 그건 더 많이 기여하는 쪽이 더 해오지 못해 미안해하는 쪽한테 해야할 말이 아닐까?평균적으로 여자들의 결혼 기반 비용은 남성 아래의 수치를 유지해오면서 가족끼리 치사하게 그런걸 따지냐, 하는건 상당히 옹졸한 말.그건 마치 맞벌이 부부와의 관계에서 남자가 집안일을 제대로 돕지 않을 때마다 남자가 '가족끼리 치사하게 뭘 따지냐'라는 말로 무마하는것과 같음.집과 혼수 같은 부분들은 부부로서의 새 삶의 시작 기반임. 거기에서부터 본인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현재 일어나는 남녀평등의 인식은 '데리고 살아준다'라는 남자들의 인식 안에 언제까지고 박혀 있을 수 밖에 없다는걸 알아주시길.언제까지고 남성는 월급을 더 많이 받는다는 것으로 불평등을 논하기보다, 2년 먼저 사회진출한다는 이점을 이용해 남성과 같은 위치에 서는게 남녀평등을 위해서 정말 노력하는 페미니스트, 신여성이라고 말할 수 있음.그리고 또한, 이러한 여성들이야 말로 구시대적 남성들의 관습을 비판하고, 남성에게 집안일의 요구 또한 할 자격이 충분하고 당당한 여성들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