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발생은 어제저녁..힘들어 하는 남편이 안쓰러 외식을 간만에 했죠..남편은 물론 기분푼다고 소주2병을 마시고 취했구요..집에 들어와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어요..술취한남편 부축이며 저도 기분이 않좋아 언쟁이 있었죠..그런남편은 화를내며 작은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근채 나오질 안터군요..시간이 좀 지나 당연히 잘꺼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하는맘에 문에 귀를대고 있는순간...
어떤누나한테 전화통화하는걸 들었습니다..그여자는 저와 결혼전 남편이 무척좋아했던 연상의누나였어요..내용을 들어보니 가관이 아니더라구요.. " 누나~ 제가 정말좋아하는거 알죠? 결혼했지만 저 나쁜남자되고 싶어요~ 부인은 지금 자고있으니 통화괜찮아요~가끔씩 누나 가게지나가보니 문이 잠겨있더라구요~ 보고싶어요~낼 시간되면 밥먹어요~ 전 다른건 몰라도 누나 해달라고 하는건 다해줄수있어요..잘께요~ 쪽쪽쪽..." 전 너무 당황해 중간에 박차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남편이 나올때까지 기다렸죠..잠시후 남편이 나오길래 핸드폰을 뺏어 번호를확인했지만 통화후 얼능 지웠더군요..남편은 그런후 술이 덜깬건지 바로 자고 전 날이 새는대로 따지려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오전 4시경 남편이 나왔길래 전 바로 따졌죠...남편은 첨에 발뺌을 빼더군요.술기운에 기억안난다고..그런사람이 핸폰번호를 지우나요? 결혼후 이런경우는 첨이라 눈물이 나더군요..전 전화내용을 다 들었기때문에 남편은 발뺌도 못한채 모르쇠로 가만히 있더라구요..전 그여자 가게로 가서 다 따져물을거라는 협박을 하고 남편이 출근을 하던말던 방에서 나오지 않았죠..남편이 출근후 멜을 보냈다고 문자가 왓더군요..."결혼전 좋아햇던 그 누나랑 통화한건 맞지만 결혼후 맘에 품은적은 단한번도 없었다고..술마시면 전화질하는 자기 술버릇이 싫다고.. 자긴 그누나를 만난적이 없었기에 맹세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런점이 없다고..나만을 사랑하기때문에 결혼했고 평생을 다 받치겟다고...내가 원하면 자기 핸드폰 다 없애겠다고...나한테 결정권을 주더군요...전 솔직히 그런남편한테 배신감이 이글을 쓰면서도 듭니다..신혼초기에 일어난일이기때문에 누구에게 상의도 못하겟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그 누나라는 여자한테 찾아가야하나요..아님 어떻게 해야되죠? 점점 남편한테 믿음이 깨질려고해요..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되는건지..남편한테 어떻게 하라고 하면 될까요..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결혼 4개월차...
결혼4개월차 신혼입니다..
1년연애를했지만 제가 술을잘못해서 남편술버릇을 결혼하고 알았습니다.. 남편의 술버릇은 친한사람한테 전화를 하는거죠..문제는 본인은 기억을 잘 못한다는겁니다...
신랑근무가 3교대라 일주일에 회식이 잦습니다..(일주일에 2회정도)
근데 결혼후 회사일로 요즘 많이 어려워하고 있습니다..전 결혼하면 신혼에 단꿈에 젖어 부부쌈을 할일이 없다고생각했죠..힘들어하는남편이 안쓰러 눈치보며 기분맞춰주고..
근데 문제발생은 어제저녁..힘들어 하는 남편이 안쓰러 외식을 간만에 했죠..남편은 물론 기분푼다고 소주2병을 마시고 취했구요..집에 들어와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어요..술취한남편 부축이며 저도 기분이 않좋아 언쟁이 있었죠..그런남편은 화를내며 작은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근채 나오질 안터군요..시간이 좀 지나 당연히 잘꺼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하는맘에 문에 귀를대고 있는순간...
어떤누나한테 전화통화하는걸 들었습니다..그여자는 저와 결혼전 남편이 무척좋아했던 연상의누나였어요..내용을 들어보니 가관이 아니더라구요.. " 누나~ 제가 정말좋아하는거 알죠? 결혼했지만 저 나쁜남자되고 싶어요~ 부인은 지금 자고있으니 통화괜찮아요~가끔씩 누나 가게지나가보니 문이 잠겨있더라구요~ 보고싶어요~낼 시간되면 밥먹어요~ 전 다른건 몰라도 누나 해달라고 하는건 다해줄수있어요..잘께요~ 쪽쪽쪽..." 전 너무 당황해 중간에 박차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남편이 나올때까지 기다렸죠..잠시후 남편이 나오길래 핸드폰을 뺏어 번호를확인했지만 통화후 얼능 지웠더군요..남편은 그런후 술이 덜깬건지 바로 자고 전 날이 새는대로 따지려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오전 4시경 남편이 나왔길래 전 바로 따졌죠...남편은 첨에 발뺌을 빼더군요.술기운에 기억안난다고..그런사람이 핸폰번호를 지우나요? 결혼후 이런경우는 첨이라 눈물이 나더군요..전 전화내용을 다 들었기때문에 남편은 발뺌도 못한채 모르쇠로 가만히 있더라구요..전 그여자 가게로 가서 다 따져물을거라는 협박을 하고 남편이 출근을 하던말던 방에서 나오지 않았죠..남편이 출근후 멜을 보냈다고 문자가 왓더군요..."결혼전 좋아햇던 그 누나랑 통화한건 맞지만 결혼후 맘에 품은적은 단한번도 없었다고..술마시면 전화질하는 자기 술버릇이 싫다고.. 자긴 그누나를 만난적이 없었기에 맹세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런점이 없다고..나만을 사랑하기때문에 결혼했고 평생을 다 받치겟다고...내가 원하면 자기 핸드폰 다 없애겠다고...나한테 결정권을 주더군요...전 솔직히 그런남편한테 배신감이 이글을 쓰면서도 듭니다..신혼초기에 일어난일이기때문에 누구에게 상의도 못하겟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그 누나라는 여자한테 찾아가야하나요..아님 어떻게 해야되죠? 점점 남편한테 믿음이 깨질려고해요..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되는건지..남편한테 어떻게 하라고 하면 될까요..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