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 엄마 사자의 눈물

너도나도짝짝꿍2014.10.22
조회100,175

1.gif 

새끼사자가 혼자 물소들한테 까불다가 차여서 골반이 완전히 부서짐 

엄마 사자가 서둘러 왔으나 새끼는 이미 저 상태.. 

어차피 죽을 새끼.. 무리의 안전을 위해서는 새끼를 버리고 가야하는 상황 

다리를 질질 끌며 쫓아오는 새끼와 엄마의 눈물 
다음글 - 2년동안 헬스한 외국 여자
이전글 - 명나라 리즈시절 클라쓰

댓글 35

ㅜㅜㅜ오래 전

Best티비에서 봤습니다ㅜㅜ 새끼사자가 혼자 까불다가 그런게 아니고 저 어미에겐 남매 새끼 두마리가 있었음. 먹고 살아야하기때문에 사냥을 나가야하는데 어린 새끼들을 돌볼 성체가 없어서 나무 아래에 숨겨두고 사냥을 나감. 근데 하필 그 나무 쪽으로 물소 떼가 이동ㅜㅜㅜ 새끼 사자들은 피하려고하지만 너무 어려서 한계가 있음. 어미가 당황해서 사냥을 그만두고 나무로 돌아왓을 때는 이미 암컷 새끼 한마리는 밟혀 죽어있엇고ㅜㅜ 수컷은 행방불명...죽었다고 생각했으나 어미 찾아 울고 있는 수컷 새끼를 발견했지만 수컷 새끼도 위에 영상처럼 야생에서는 살 가능성이없는 상태. 어미는 할 수 없이 새끼를 두고 떠남..ㅜㅜ 새끼 뒤에서 계속 어미 부르면서 우는데 정말 엉엉 울면서 봤음ㅜㅜ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저 수컷 새끼도 하이에나 무리에 공격당해 죽는 걸로 기억하고 잇음ㅜㅜㅜㅜ

큰별이오래 전

Best아 이거 진짜 슬퍼요 ㅠㅠㅠㅠㅠㅠ 사람이라면 당장 안아서 병원이라도 뛰어가볼텐데 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어떡해..

ㅇㅇ오래 전

다큐멘터리 찍을 때 자연에 손대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저런 상황에 못 구해줘요 ㅜㅜ

오래 전

........내가 왜 이걸 봤을까...... 보자마자 눈물이 ..

나나1오래 전

차라리 물어죽이고 떠나지...어떻게 저렇게 다리를 끌며 쫒아오도록 만드냐.... 가슴이 찢어지네

ㅇㅇ오래 전

ㅠㅠ미안함..미안 ㅠㅠ 미안 소돼지닭오리야 ㅠㅠㅠ미안 물고기도미안 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

오래 전

사람도 동물이에요. 새끼사자구해주면 자연의 섭리가 엉망이된다느니 이런소리가 있는데 방송찍기위해 저기갔다가 새끼사자를보고 불쌍하다고생각이들어 구해주고 새끼사자가 결국 새끼사자가 살게되는 것 또한 자연의 일부일수 있지않나요? 어쩔수없지만 방송을 위해 '외면'하는 것뿐이죠 이상한,,무슨,,자연의섭리가그렇네어쩌네 핑계들대지만.

오래 전

골반이 부러져 죽을만큼 아플텐데 그 몸을 끌고 엄마를 따라가려하네..진짜 가슴이 아린다. 엄마가 떠나니까 아기사자 눈빛 흔들리는거 보니까 감정이입됨..절망적이고 믿기지않는 느낌..아휴ㅠ

킁킁오래 전

괜히클릭 맘 너무아프다

미친다오래 전

새끼사자 뒷다리끌고 엄마에게 갈려고 하는 저 눈빛 아 진짜 ..괴롭다 보는내내

오래 전

아기사자 너무 귀엽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너도나도짝짝꿍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