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 11장 13~15절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님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성경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가장한 사단의 일꾼들이 등장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적 흑암 상태에서는 그저 "주여, 주여" 하면 다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 줄 알지만 광명한 진리의 빛을 비추게 되면 그들이 과연 참 선지자들인지
거짓 선지자들인지, 그들의 신앙이 참된 믿음인지 아니면 헛된 믿음인지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광명의 천사로, 의의 일꾼으로 아무리 가장하더라도 사단의 일꾼들은 사단의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단은 사망으로 이끄는 법을 만들어 온 세상을 미혹하여 사망에 빠뜨리려 하고,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법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을
회개시켜 천국으로 인도하려 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은 사단의 법을 전하려 기를 쓸 것이고 하나님의 일꾼들은 오직 하나님의 법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통하여 어떤 것이 생명의 법이며 어느 것이 사망의 법인지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단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은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성도들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법을 자기
법으로 변개시켜 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사단의 법을 추종하는 무리에 대해 엄중하게 문책하고 계십니다.
갈 1장 6~10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막 7장 6~9절 "…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사단의 일꾼도 겉으로는 하나님의 일꾼과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 듯하지만 빛을 비춰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진리의 빛을 비추고 보니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이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실제 그들의 행위는 하나님의 법이
아닌 사단의 법을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다른 복음이라, 사람의 계명이라 표현했습니다.
계 12장 7~9절 "…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이 땅에 쫓겨 온 사단과 그의 사자들이 진리의 빛을 가려놓고 얼마나 사람들을 혼미하게
만들었던지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은 아무 죄책감 없이 헌신짝처럼 내다버리고 교묘하게 변경괸 사단의 법을 따르고 있었습니다(계 13장
1~8절). 그러나 흑암 가운데 영광의 빛을 비추었을 때, 하나님의 성소인 줄 알았던 그곳이 실상은 귀신의 처소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한 백성들에게 거기서 빨리 나와서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하셨습니다(계 18장
1~5절).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의 법은 사단의 일꾼들의 실체를 밝히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 됨을 밝히 입증하는 빛의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을 자녀라고
칭하셨습니다.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사단이 가장 적대시하는 존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한, 이 세상 누구라도 사단의 법을 추종하게 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계명, 곧 하나님의 법을 굳건히 지키고 또
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온 천하를 꾀고 있는 사단에 속아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온 세상 열방에 복음의 빛을 밝히 비추고 있습니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온에 거하는 백성들에게 그 법으로 말미암는 죄 사함의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식일일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8절)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법입니다. 또
"유월절을 지키겠다"(마 26장 18절) 하시며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눅 22장 19~20절) 하신 것도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런데도
거짓 사도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법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대적하는 자가 누구였습니까? 성경은 그들의 정체를 밝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 아닌 사단의 법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안식일을 통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레 되는 날 안식하신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지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은 구속주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지만 새 언약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베푸시는 구속의 은혜에 결코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으로 당신의 백성을 성별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시온에서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했고 시온에서 선포하신 새 언약의
율법,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온 세상에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며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과 사단의 법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법과 사단의 법
고후 11장 13~15절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님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성경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가장한 사단의 일꾼들이 등장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적 흑암 상태에서는 그저 "주여, 주여" 하면 다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 줄 알지만 광명한 진리의 빛을 비추게 되면 그들이 과연 참 선지자들인지 거짓 선지자들인지, 그들의 신앙이 참된 믿음인지 아니면 헛된 믿음인지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광명의 천사로, 의의 일꾼으로 아무리 가장하더라도 사단의 일꾼들은 사단의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단은 사망으로 이끄는 법을 만들어 온 세상을 미혹하여 사망에 빠뜨리려 하고,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법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을 회개시켜 천국으로 인도하려 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은 사단의 법을 전하려 기를 쓸 것이고 하나님의 일꾼들은 오직 하나님의 법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통하여 어떤 것이 생명의 법이며 어느 것이 사망의 법인지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단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은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성도들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법을 자기 법으로 변개시켜 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사단의 법을 추종하는 무리에 대해 엄중하게 문책하고 계십니다.
갈 1장 6~10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막 7장 6~9절 "…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사단의 일꾼도 겉으로는 하나님의 일꾼과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 듯하지만 빛을 비춰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진리의 빛을 비추고 보니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이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실제 그들의 행위는 하나님의 법이 아닌 사단의 법을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다른 복음이라, 사람의 계명이라 표현했습니다.
계 12장 7~9절 "…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이 땅에 쫓겨 온 사단과 그의 사자들이 진리의 빛을 가려놓고 얼마나 사람들을 혼미하게 만들었던지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은 아무 죄책감 없이 헌신짝처럼 내다버리고 교묘하게 변경괸 사단의 법을 따르고 있었습니다(계 13장 1~8절). 그러나 흑암 가운데 영광의 빛을 비추었을 때, 하나님의 성소인 줄 알았던 그곳이 실상은 귀신의 처소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한 백성들에게 거기서 빨리 나와서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하셨습니다(계 18장 1~5절).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의 법은 사단의 일꾼들의 실체를 밝히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 됨을 밝히 입증하는 빛의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을 자녀라고 칭하셨습니다.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사단이 가장 적대시하는 존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한, 이 세상 누구라도 사단의 법을 추종하게 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계명, 곧 하나님의 법을 굳건히 지키고 또 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온 천하를 꾀고 있는 사단에 속아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온 세상 열방에 복음의 빛을 밝히 비추고 있습니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온에 거하는 백성들에게 그 법으로 말미암는 죄 사함의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식일일 거룩히 지키라"(출 20장 8절)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법입니다. 또 "유월절을 지키겠다"(마 26장 18절) 하시며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눅 22장 19~20절) 하신 것도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런데도 거짓 사도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법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대적하는 자가 누구였습니까? 성경은 그들의 정체를 밝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 아닌 사단의 법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안식일을 통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레 되는 날 안식하신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지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은 구속주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지만 새 언약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베푸시는 구속의 은혜에 결코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으로 당신의 백성을 성별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시온에서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했고 시온에서 선포하신 새 언약의 율법,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온 세상에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며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