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순기능

작은공포2014.10.22
조회14,233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얼굴에서 튜브를 뺄 수 없었던 딸의 가장 예쁜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한 아버지의 이야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무서운이야기 - SNS의 순기능 : 5445D517393504001D

 

 

 

사진 밑에는 아기의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의 글이 적혀있었다.

 

내용을 보면

 

"최근 딸아이가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병원에 있었던 우리 딸은 한 번도 의료용 튜브를 얼굴에서 떼어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사진 중에 온전히 얼굴만 나온 딸의 모습이 없습니다.

 

어떤 분이든 사진 속 딸아이의 튜브를 제거해주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내용이었다.

 

 바로 기사의 주인공인 네이던 스테플이 딸 소피아의 사망소식을 알리며 함께 올린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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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공부맨오래 전

누가 포토샵해줬나?

솔직한세상오래 전

저렇게 갓난 아기가 떠나도 맘이 아픈데 10년 넘게 키운 자녀가 차가운 시체로 돌아왔다면?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세월호법 제정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587424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도ㄱ요오래 전

안타깝네요..좋은곳으로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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