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그냥 평범하게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기획사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꽤 많이 받았었고,며칠 전에는 sns에서 제 모습을 보신건지한 캐스팅실장님이 연락이오셨습니다(기획사 실장님이 아니고, 방송국 소속인 듯 싶었어요 그 분 sns랑 뭐 등등 보니까 사기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배우쪽으로 관심없냐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며칠 후에 다시 연락이오셨어요. 곧 크랭크업 할 영화가 하나 있는데,꼭 오디션을 한 번 봤으면 좋겠다고연기영상을 찍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프로필사진없냐고 하셔서 없다고 했구요. 사실 어릴 때부터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이 없던 것은 아니어서, 저도본격적으로 연기를 배울 마음도 있고배우라는 직업에 몸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제가 제일 걱정인 것은 ㅠㅠ정말 그렇게 더럽나요 연예계가? 예전에 우리나라 현존 탑스타인 ㄱㅌㅎ씨도 스폰서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루머 퍼뜨리는거 아니구요!! 그냥 한 번쯤 들어봤을 얘기라 적습니다 ㅠㅠ)그정도의 특출난 외모도스폰서라는 존재가 없으면 뜨는게 불가능한지.................ㅠㅠ
연예계가 그렇게 더러운가요?
기획사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꽤 많이 받았었고,며칠 전에는 sns에서 제 모습을 보신건지한 캐스팅실장님이 연락이오셨습니다(기획사 실장님이 아니고, 방송국 소속인 듯 싶었어요 그 분 sns랑 뭐 등등 보니까 사기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배우쪽으로 관심없냐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며칠 후에 다시 연락이오셨어요. 곧 크랭크업 할 영화가 하나 있는데,꼭 오디션을 한 번 봤으면 좋겠다고연기영상을 찍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프로필사진없냐고 하셔서 없다고 했구요.
사실 어릴 때부터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이 없던 것은 아니어서, 저도본격적으로 연기를 배울 마음도 있고배우라는 직업에 몸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제가 제일 걱정인 것은 ㅠㅠ정말 그렇게 더럽나요 연예계가?
예전에 우리나라 현존 탑스타인 ㄱㅌㅎ씨도 스폰서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루머 퍼뜨리는거 아니구요!! 그냥 한 번쯤 들어봤을 얘기라 적습니다 ㅠㅠ)그정도의 특출난 외모도스폰서라는 존재가 없으면 뜨는게 불가능한지.................ㅠㅠ
접어라는 조언을 해주실 것이라면정말 확 깰 만큼 쎄게 조언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조언을 많이 얻고자 여러 게시판에 올려봅니다 ㅠㅠ 욕하지마시고 조언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