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 글에 조민성이 올렸던 글

해남파김도윤2014.10.22
조회277

"옛말에도 남의 송사에는 끼어들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너희들은 도대체 뭘 믿고 남의 송사에 나서는거냐? 그러다 역고소 당하면 그때 너희들 어떻게 감당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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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다른 톡톡코너에서 조민성을 고소하겠다는 사람들도 여럿 있었고....
항상 버릇처럼 글을 쓰는 내용을 보면 범법을 저지르거나 사람들에게 도덕적 비난을 받거나 경찰서나 법정에 서게 되는 것을 전혀 부끄럽거나 수치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건정황과 초기에 했던 이 말을 묶으면 이 인간 이전에도 이런 송사로 처벌 받은 전력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자삭하면 데이터흔적이 안남는다는 것도 알았고 아이디 탈퇴를 하면 신원추적이 안된다는 것도 알고 있었던 겁니다.

빨리 공판이 이루어져 실형이 구형되었다는 소식이 무척 기다려 집니다.

이 늠이 여기서 오랜세월동안 해왔던 뻔뻔스러운 행동거지들을 생각하면 할수록 괘씸합니다.
그리고 피해당한 푸른솔아님께 좁쌀개동님처럼 제가 용감하게 직접 나서서 경찰서에 가 드리지 못한 부분도 두고두고 너무나 부끄럽고요.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사과 드립니다.

지금 새벽시간까지도 이놈 때문에 분해서 잠이 안 옵니다.

댓글 3

원본지킴이오래 전

캡쳐 완료

오래 전

그럼 안용범이란 사람은 애초에 존재하지않았던 인물이냐?

오래 전

이름이 조민성이였구나.... ㅋㅋㅋ 잠 안오더라도 억지로라도 붙혀야지? ㅎ . 여튼 이판은 모두 다들 ㅂㅈ같더라 ㅋㅋㅋ. 젖내야 또 보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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