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 중견기업 위주로 입사지원해도 낙방하네요.

파울로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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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7세

지잡대 법학과 4년제 학점 3.65

토익890

토스 Lv.6

워드

컴활2급

mos master

AFPK

변액판매관리

 

이정도 되네요.

대기업도 좋지만

저는 지방이라 지방권의 중소, 중견기업 위주로 지원하고 있어요.

꿈 찾아 가는것도 좋지만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면

월급 대비 나가는 비용이 상당한터라 집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사람인이나 워크넷을 보며 지원을 하고 있지만 실상 연락이 잘오질 않네요.

기업처럼 서류 통과, 탈락 여부라도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연락도 오질 않구요

답답합니다. 회사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닌데 참..

요즘은 매일 집에서 이력서 내며 하루를 보내서 그런지 우울함과 무기력증

그리고 점점 낮아지는 자존감 때문에 면접이 두려워지네요

항상 당차고 활기찼던 사람도 매일 집에만 있으니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나봐요

이제 하반기 공채 시즌도 다 끝나가는데 올해를 정말 넘기긴 싫습니다.

내년 상반기 공채를 기약해야할까요?

전 여기서 뭘 더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졸업한 학교의 취업지원팀과 고용노동부

시스템을 이용하지만 도움이 잘 되질 않네요

전공 살리지말고 기술 배워서라도 입사하고싶어요

저 처럼 중소, 중견기업하는 분들 많이계신가요?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