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지도·심사 교수의 동생, 논문 통과 직후 교수 채용

대모달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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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이 심각하고 명백해 보이는데도 이런 논문이 어떻게 박사 논문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는지 상식적으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뭔가 특별한 거래가 있지 않았을까 의심을 해보게 됩니다. 한가지 의미심장한 사실을 발견합니다. 수원대 이인수 총장의 엉터리 논문을 심사하고 박사 학위를 준 당시 지도교수 겸 심사위원이었던 인물의 동생이 논문 심사 통과 직후에 수원과학대 교수로 채용됐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1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