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무조건 칼퇴칼칼퇴 입니다. 오히려 저는 17:50분 퇴근이고 나머지 분들은 이미 그전에 나가십니다. 회사 무역쪽이고 오래 됬어요. 안정하긴한데 이 이상 커지진 않는거같아요.
회사 사람들 너무....착합니다. 사실 거의 스트레스 없다고 하면 됩니다. 제가 일만 잘하면요. 사수없어서 완전 노터치.
근데 급여가 작아요. 무역 전문직은 아니고 영업도 아니고 전반적 관리만 해서 그런가..이직을 하고 싶은데 급여가 너무 작아서요.. 200은 받을라면 그 만큼 일할테니까...(칼퇴는 제발좀..) 마음을 먹지만 아직 1년이 안돼어서 버티고는 있구요.. 한 2년은 있다가 경력으로 넘어갈려구요.. 그전에 자격증도 좀 따고.... 판보면서 역시나 또라이들이 많고 환경안좋은 회사가 너무 많아서 겁이 납니다.. 나이가 29ㅎㄷㄷ
그냥 뭐라고 한마디만..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