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의 게스트 에피소드 입니당그냥 지나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그냥 하소연 하고자 끄적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참고로 ~~ 그저 재미를 더하고자 일부 게스트를 진상남/녀로 지칭하겠음자 ~ 그럼 시작해 볼까요? [게하의 진상남/녀 에피소드 1]여름 성수기철의 어느날 ,,, 역시 "탑게하" (이름밝힐수 없는점 양해바랍니다)인 만큼 항상 만실을 달리고 있는 중에 어떤 대학생 무리의 떼진상이 왔음 이들은 무려 의대를 다니고 있다고 하는 엘리트들 이었음,,,, 흠,,,,, 과연 사실인지 의문스러움 사건의 발단은 떼진상 퇴실 후 시작됨바베큐장의 나무로된 바베큐테이블이 시커멓게 홀랑 타 있는것임그것도 테이블 위와 의자위가,,,,, 이런 젠장젠장 이런 병맛같은 것들이!!! 그날은 떼진상 외에는 그 테이블을 사용한 님들이 없어서 전화를 걸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침나 : "진상남1님 혹시 제가 보내드린 파손된 테이블 사진을 보셨나요?"진상남1 : "네"나 : "이거 너무많이타서 저희가 사용하기가 어려운데 변상을 해주셔야 될거 같아요"진상남1 :" 저희가 학생인데 깍아주실 수 없나요?" 여차저차해서 약 30만원의 금액이 나왔는데 20만원을 변상해 달라했음ㅜㅜ배송비며 조립비며 빼고 순전히 테이블값의 일부만 요구했음 그러자 진상남1의 아버지께서 전화오심진상남1 아빠 : "10만원 보내줄테니 그거만 받으시죠"나 :" 저희도 여러가지 금액 빼드린거라 20만원은 주셔야 해요"진상남1 아빠 : " 그럼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할겁니다" 이런 뭐같은 경우를 봤나 ,, 도대체 뭘 신고하겠다는 거임?? 피해본건 우린데,,, 우린데,,,우린데!!완전 개같은 경우를 당함 그런데 더 황당한건 진상남1은 그 이후로 연락두절그래서 청구서를 보냈더니 그때 함께와서 컵까지 깨먹은 친구인 진상남 2가 등장함!! 두둥~~!! 오늘의 하이라이트 진상남 2의 개진상이 펼쳐집니다이사건이 모두 하루에 벌어진 일입니다 ㅋㅋ 진상남2 : "저희가 바베큐테이블 쓸때 사용법을 안알려 주셨으니 저희는 잘못이 없네요:나 : "진상남2님 ~~ 바베큐 테이블 쓸때 알아서 쓰겠다고 하셨잖아요 퇴실할때까지 모르셨었나요?"지상남2 : " 네 저는 지금에야 사진보고 알았어요"그런데 그런데 !! 전화기 넘어의 진상녀 목소리 " 아 ~~ 그거?" 이미 알고있었음 그리고이어지는 개소리가 더 가관이었음그릴을 그릴구멍에서 빼서 의자위와 테이블로 옮겨가면서 구워먹은 본인들에게 그릴을 놓으면 안되는 위치를 안알려줬기때문에 잘못이 없다는 ,,,,,, 이건 정말 뭔 개소리인지,,,,,, 바베큐테이블 사용법을 학습시켜줘야하는 ,,,,,아니 그릴을 어디어디에 놓지 말아야 한다는 주의를 주지 않았다는,,,, 하하하 이건 뭐 억지도 어지간히 부려야지 그리고 나서 진상남2는 온갖 거짓말을 구구절절히 써서 소보원에 우리 탑게하를 신고하였음ㅋㅋㅋㅋㅋ 소보원은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곳 아님?? 그래서 우리 탑게하는 너무나 괘씸한 이 떼진상을 고소하기로 함경찰서에 갔더니 경찰아저씨가 이놈들 너무 괘씸한데 이런놈들한테 시간낭비하는게 더 아까우니 무시하라함 ㅋㅋㅋㅋㅋ 민사소송을 하던가 ㅋㅋㅋㅋㅋ이 금액을 가지고,,,,,, 소보원에서 전화옴 어떻게 할건지 물어봄,,, 내가?? 뭘?? 어떻게해?? 그래서 말했음"그런 찌질이들 상대할 시간 없으니 그돈먹고 떨어지라고 전해주세요" 얘~~~ 진상남2 야!!!!! 그 돈 아껴서 고기많이 먹었니??담부턴 바베큐테이블 사용법을 꼭 공부해서 다니렴 ~~ ㅋㅋㅋ 당부의 말씀!! 바베큐 테이블을 제공하는 많은 사장님들은 꼭!! 그릴을 의자위에 올려놓고 고기를 구우면 안된다는 사실을 많은 손님들께 전파해 주세요 ^^
[게스트하우스의 진상게스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