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을 앞둔 축구 대표팀은 9월 5일 상암경기장에서 요르단과 평가전을 치루게 됩니다. 마루는 단독으로 취재에 나서게 되었죠!! 앗싸....라기보다는 다른 열운들이 절 피했어요...ㅠㅠ
이태원에서 요르단 축구대표팀을 만나기만 하다.
취재를 준비하던 중 9월 3일 수요일 쇼핑과 그 동안 공부한 일어 실력(?)도 확인 할 생각에 마루는 이태원에 가게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ㅠㅠ)
그런데 뜻밖의 수확을 거두는 일이 있었으니...
음이거 혹시...
설마하는 마음으로 따라갑니다...
그래야호~!! 요르단 축구대표팀이다!! 이건 신의 가호가 분명해!! 하늘도 날 돕고있어!! 인터뷰를 한 번 해볼까?? 사진도 찍어보고??
저기....뭐라고 말을 걸어야 하지? 흠...@#%*^&!*+"!!#?
친구를 찍는 척하며 이 정도 사진 밖에는... 흐릿한 물체가 바로 제 친구...ㄷㄷㄷ 역시 전 용기가 부족한가 봅니다...ㅠㅠ
그래도 저...
상암경기장에 간 마루
겨우 월드컵경기장옆에 도착했어요!! 축구를 좋아해서 붉은악마 회원가입하고 축구장도 정말 많이 가봤지만 취재때문에 이렇게 축구를 보러 가긴 처음입니다. 정말 올만에 찾아가는 축구장이네요...요새 축구의 열기에서 조금 빠져나왔거든요...후훗...
드디어 경기장 도착!!
초대권을 수령하게 됩니다!!
친구 한명을 데리고 경기장으로 고고~!! 무브~무브~!!!
저기...경기장이 보이는군요. 삼각대가 없어서 좋은 사진을 못찍어 아쉽...ㅠㅠ
길게 이벤트 줄을 선 관객들을 뒤로 하고 경기장에 성큼~성큼~올라갑니다.
짝!짝!짝!짝!짝 대~한~민~국~!!우리 모두 다 같이 응원해요!!
휘슬은 울리고, 일방적인 공격은 계속되었습니다.
일단 자리부터 잡구요...여기가 제 자리랍니다.^^
관객들과 여지없이 열정적인 응원을 하기 위해 온 붉은악마들... 인원이 조금 부족해보이네요... 아직까지는... 그래도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칩니다.
대한민국 VS 요르단!!
선수단이 입장하고... 이제 곧 경기가 시작 될 것 같습니다.
아참, 제가 자리도 일반 관객석이고 망원렌즈가 없는 관계로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게 이 미니어쳐 효과입니다. 선수들의 모습을 장난감(?)처럼 한 번 보실래요??^^
위의 사진과 한 번 비교해 보세요 ... 약간의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이제는 좀 아시겠어요??^^* 재미있는 미니어쳐 효과를 사알짝 준 경기의 모습을 한 번 느껴보세요!!
드디어 휘슬이 울리고...삑!!!
치열한 공방전에 계속됩니다.
어...라...??
이청용 선수의 골입니다!! 시작한지 5분경인데요, FC서울 이청용 선수의 국대 데뷔골이라고 합니다.
이거 골이 마구 터질 것 같은 분위기...(왠지 설레발...ㅠㅠ)
관객들도 일어나서 환호합니다!!
But...지루한 공방전은 계속되었고... 거의 일방적이었어요... 그리고 더 이상의 골은 터지지 않고 전반전은 이렇게 마치게 됩니다.
응원에 지친 저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햄버거를 먹게 되었죠..!!
저...기..멀리~넬루 빙가다 요르단 감독님!!이 보이네요.ㅋ
휴식시간...응원을 잠시 멈추고 쉬고 있는 관객들...
후반전을 위해 연습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
밤은 깊어가구요...
전광판에는 전반 주요 장면이 나옵니다. 곧 후반전이 시작 될 것 같아요.
드뎌 후반전 시작!!
잠깐 틈을 이용해 사진도 찍구요~!! "한골더~한골더~!!" "대~한~민~국!!"
...이라던 마루의 열띤 응원과 바람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그대로 1:0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뭐야... 이대로 끝나다니...털썩...ㅠㅠ
괜찮아! 괜찮아!! 다음엔 더 잘할거야!!
일방적인 경기였는데... 또 전형적인 골 결정력이 부족했지요...ㅠㅠ 정말 K-리그에서 뛰고 있는 두두나 모따 선수의 귀화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다시 한 번 느낀 경기였다고 할까요... 그래도 이겼으니 다행입니다.
서둘러 집에 가는 관객들...
조금은 아쉬운 경기였지만...그래도 한 번 씨익~웃고~!! ^ㅡ^*
다음엔 더 잘할 수 있겠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대한민국 축구~화이팅!!
참고로 이 날 경기의 공식 관중은 1만 6,537명이었습니다... 역대 최저 관객이 지난 1월에 칠레와 열린 1만 5,012명이었는데, 그 때가 혹한기임을 감안하면 오늘 경기가 실질적인 역대 최소 관중이라고 하더라구요. 베이징 올림픽 8강 진출 실패의 타격이 컸던 모양입니다. 이럴수록 대표팀과 프로리그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야 더욱 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 이후의 성적을 기대하며, 오랜만에 축구장에 다녀 온 마루였습니다~^^*
대한민국 VS 요르단 축구대표평가전을 가다!!
9월 5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을 앞둔 축구 대표팀은 9월 5일 상암경기장에서 요르단과 평가전을 치루게 됩니다. 마루는 단독으로 취재에 나서게 되었죠!!
앗싸....라기보다는 다른 열운들이 절 피했어요...ㅠㅠ
이태원에서 요르단 축구대표팀을 만나기만 하다.
취재를 준비하던 중 9월 3일 수요일 쇼핑과 그 동안 공부한 일어 실력(?)도 확인 할 생각에 마루는 이태원에 가게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ㅠㅠ)
그런데 뜻밖의 수확을 거두는 일이 있었으니...
음
설마하는 마음으로 따라갑니다...

그래
야호~!! 요르단 축구대표팀이다!!
이건 신의 가호가 분명해!! 하늘도 날 돕고있어!!
인터뷰를 한 번 해볼까?? 사진도 찍어보고??
저기....뭐라고 말을 걸어야 하지? 흠...@#%*^&!*+"!!#?
친구를 찍는 척하며 이 정도 사진 밖에는...
흐릿한 물체가 바로 제 친구...ㄷㄷㄷ
역시 전 용기가 부족한가 봅니다...ㅠㅠ
그래도 저...
상암경기장에 간 마루
겨우 월드컵경기장옆에 도착했어요!!
축구를 좋아해서 붉은악마 회원가입하고 축구장도 정말 많이 가봤지만 취재때문에 이렇게 축구를 보러 가긴 처음입니다.
정말 올만에 찾아가는 축구장이네요...요새 축구의 열기에서 조금 빠져나왔거든요...후훗...
드디어 경기장 도착!!
초대권을 수령하게 됩니다!!
친구 한명을 데리고 경기장으로 고고~!! 무브~무브~!!!
저기...경기장이 보이는군요. 삼각대가 없어서 좋은 사진을 못찍어 아쉽...ㅠㅠ
길게 이벤트 줄을 선 관객들을 뒤로 하고 경기장에 성큼~성큼~올라갑니다.
짝!짝!짝!짝!짝 대~한~민~국~!!우리 모두 다 같이 응원해요!!
휘슬은 울리고, 일방적인 공격은 계속되었습니다.
일단 자리부터 잡구요...여기가 제 자리랍니다.^^
관객들과 여지없이 열정적인 응원을 하기 위해 온 붉은악마들...
인원이 조금 부족해보이네요... 아직까지는...
그래도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칩니다.
대한민국 VS 요르단!!
선수단이 입장하고... 이제 곧 경기가 시작 될 것 같습니다.
아참, 제가 자리도 일반 관객석이고 망원렌즈가 없는 관계로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게 이 미니어쳐 효과입니다. 선수들의 모습을 장난감(?)처럼 한 번 보실래요??^^
위의 사진과 한 번 비교해 보세요 ...
약간의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이제는 좀 아시겠어요??^^*
재미있는 미니어쳐 효과를 사알짝 준 경기의 모습을 한 번 느껴보세요!!
드디어 휘슬이 울리고...삑!!!
치열한 공방전에 계속됩니다.
어...라...??
시작한지 5분경인데요, FC서울 이청용 선수의 국대 데뷔골이라고 합니다.
이거 골이 마구 터질 것 같은 분위기...(왠지 설레발...ㅠㅠ)
관객들도 일어나서 환호합니다!!
But...지루한 공방전은 계속되었고...
거의 일방적이었어요... 그리고 더 이상의 골은 터지지 않고 전반전은 이렇게 마치게 됩니다.
응원에 지친 저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햄버거를 먹게 되었죠..!!
저...기..멀리~넬루 빙가다 요르단 감독님!!이 보이네요.ㅋ
휴식시간...응원을 잠시 멈추고 쉬고 있는 관객들...
후반전을 위해 연습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
밤은 깊어가구요...
전광판에는 전반 주요 장면이 나옵니다.
곧 후반전이 시작 될 것 같아요.
드뎌 후반전 시작!!
잠깐 틈을 이용해 사진도 찍구요~!!
"한골더~한골더~!!"
"대~한~민~국!!"
...이라던 마루의 열띤 응원과 바람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그대로 1:0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뭐야... 이대로 끝나다니...털썩...ㅠㅠ
괜찮아! 괜찮아!! 다음엔 더 잘할거야!!
일방적인 경기였는데... 또 전형적인 골 결정력이 부족했지요...ㅠㅠ
정말 K-리그에서 뛰고 있는 두두나 모따 선수의 귀화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다시 한 번 느낀 경기였다고 할까요... 그래도 이겼으니 다행입니다.
서둘러 집에 가는 관객들...
조금은 아쉬운 경기였지만...그래도 한 번 씨익~웃고~!! ^ㅡ^*
다음엔 더 잘할 수 있겠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대한민국 축구~화이팅!!
참고로 이 날 경기의 공식 관중은 1만 6,537명이었습니다...
역대 최저 관객이 지난 1월에 칠레와 열린 1만 5,012명이었는데, 그 때가 혹한기임을 감안하면 오늘 경기가 실질적인 역대 최소 관중이라고 하더라구요. 베이징 올림픽 8강 진출 실패의 타격이 컸던 모양입니다. 이럴수록 대표팀과 프로리그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야 더욱 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 이후의 성적을 기대하며, 오랜만에 축구장에 다녀 온 마루였습니다~^^*
글/사진 : 열정운영진 6기 김 용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