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우리집 라쿤2

순이2014.10.23
조회86,580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오늘은 리나(하얀너구리)가 아닌 저희집 폴(까만너구리)을 보여드립니다!





 

밖에 무엇을 이리 골똘히 쳐다보나 했더니!

강아지가 산책을 하고 있었네요!ㅎㅎ

 

제 방 안에서 안마기도 만지작 만지작

 

제 소중한 기타에도 관심을..

 

기어이 기타 속에 손 까지 넣는데

라쿤의 호기심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기타 줄이 끊어질 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뒤에서 사진을 찍었어요ㅎㅎ

 

노래방 새우깡 지퍼도 알아서 열어서 꺼내먹고,

 

너무 많이 먹길래 뺏었더니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네요..심쿵

 

제 방에 있는 뜯지 않은 새우깡도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니


이렇게 구멍을 내버렸답니다!


ㅎㅎㅎ..다 손 안닿는 곳으로 옮겨야겠져


마지막 사진은 쓰레기통으로 마무으리!

 

 

 

 

 

 

 

다음에는 폴(까만너구리)이랑 리나(하얀너구리)랑 같이 찍은 사진으로 찾아뵐께요 !

폴&리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36

제발오래 전

Best라쿤으로된 옷사지마세요 저걸귀여운 아가야가 희생되는거같아요 ㅠㅠ

나샤월할래오래 전

Best라쿤은 사고치는게 어마무시하다는데 저 순진무구한 얼굴좀 보소..

재동맘오래 전

Best너무너무 귀여워요ㅠㅠ 과자봉지 열어서 꺼내먹는 모습보고 완전 빵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 라쿤이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처음 알게 됐어요~ 계속 아가들 얘기 올려주세요^^

하하랜드오래 전

안녕하세요~하하랜드 제작진입니다! 리나랑 폴 정말 귀엽네요^^ 혹시 아이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볼 수 있을까요~ hahaland2018@daum.net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아니오래 전

너구리 과자 먹으면 안 되는 거 모름요??

사랑차오래 전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영화 보고 라쿤한테 반했음....

백은재오래 전

이렇게 사랑스런 놈을.. 어떻게 입을수가 있겠는가!!

오래 전

저 녀석도 사실 드넓은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아야 하는데.. 목줄 얼마나 답답할까..

크흥크릉오래 전

와 저걸 집에서 키울수 있구나

참내오래 전

할아버지네가면 너구리가 논에돌아댕겨요ㅎㅎㅎㅎ

ㅇㄴ오래 전

너구리를 집에서 키울 수 있나요? 배변이나 이런겅 어떻게?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한건지... 궁굼해요 ㅠㅠ

너구리라고오래 전

라쿤라쿤거리는 사람들아 너구리라고 너구리!! 다른 종류라고 하는 사람들아 라쿤이 한국말로 너구리라고 너구리!

오래 전

라쿤도 키울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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