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큼 귀여운 고양이 메롱

맹구리2014.10.23
조회63,114

 

어묵이의 첫 메롱은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이랬던 그가.........

그가.........

그가!!!!!!!!!!!


 

두둥!!!!

같은 메롱 다른 느낌??


어묵아,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울지 말고 천천히 얘기 해 보렴...통곡


 


책상에 올라 가 있을 때에도


 

셀카를 찍을 때에도


난..ㄱㅏ끔...

메롱을 한ㄷㅏ.....

ㄱㅏ끔은 혀를 제어할 수 없는 ㄴㅐ가 별루ㄷㅏ...☆

ㅎㅏ지만....

ㅇㅣ렇게라도 ....귀여워 보일 수 있ㄷㅏ는건....

좋은ㄱㅓㅇㅑ...........

난....내 혓바닥ㅇㅣ......좋 ㄷㅏ......



선잠을 잘 때에도


그의 혓바닥은 바깥 세상을 갈구합니다


 

 

사람도 떡이 될 수 있지만

고양이도 떡이 될 수 있습니다


 

 

 죽은 거 아님


반면 멍충이는 어떨까요?

불러보겠습니다


"충아~~~"



 

"왜 부르고 ㅈㄹ??"



너도 메롱 좀 해봐


엄청 귀여울 것 같은ㄷ


 

 

 

"꺼져!!!!!!!!!"


"너 따위에게 보여 줄 메롱이란 없다!!!"


"No mercy, No merong"



 

사실 충이는

사람한테 그루밍 해주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 혓바닥이 보고 싶을 때

손가락을 갖다 대면 할짞할짞 핥아주곤 하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 후 일시 정지 했는데

저런 혐짤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나 주인인데 얘 좀 무서움


댓글 36

sik오래 전

Best난.. 가끔 메롱을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필력 쩐다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한 쪽 눈은 꿈을꾸고 한 쪽 눈은 현실을 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도 귀여운데 글이 사진을 엄청 살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ㅁ오래 전

Best글 진짜 재미있게 잘 쓰시는 듯 ㅋㅋㅋㅋㅋㅋㅋ 또 조심스레 3탄을 기대해봅니다 부담 가지라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ㅋㅋㅋㅋㅋ

최고요오래 전

풉! 나의 왼쪽 눈은 꿈을 꾸고 오른쪽 눈은 현실을 본다 - 중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오래 전

새벽인데 다 자는데 웃음을 못참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아놔ㅎㅎ 웃다ㅎㅎ 눈물났어ㅎㅎ 채연은 뭔죄로ㅎㅎ 여기또 소환돼서ㅎㅎㅎ

ㅡㅡ오래 전

글쓴이 왠지 실제로도 말 재밌게 잘할거 같다....ㅎㅎ

오래 전

3편보고 1편부터 다봤는데 너무재밌어요ㅜㅜ계속써주세요~~~♡♡

오래 전

아~~~ 미치겠네요...넘 웃어서 ㅋㅋㅋㅋㅋㅋ3편보구 1.2편다 보구 완전 빵터져서 혼자 깔깔깔깔~~~ 아침부터 기분 넘 좋아졌어요 ^^

단발머리오래 전

나도 소심하게 메롱

니니오래 전

어묵이 매력 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기랑 눈 뜨고 자는게 꼭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고양이들 이쁜사진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철오래 전

3번째사진 묵이뒤에 충이가 순서 기다리는중? 다 찍었음 나 찍어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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