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를 뵙고 싶습니다..

보고싶어엄마2014.10.23
조회309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넷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역후에 저의 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렸네요

 

지금까지 길러주신 부모님이 사실은 큰아버지 큰어머니....

 

얼핏들은거라 에이 설마 하며 어제 동사무소에가서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제가 입양이된사실과 친엄마가 있다는사실을 알았는데요

 

호기심인지 아님 그리움인지 모를 마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이대로 쭉 모르는척하고 살아야하나 아님 한번 찾아뵙고 인사라도 하는게 맞을까

 

하는 생각에 요즘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났네요..ㅠ

 

혹시 비슷한경험있으신분들 얼굴도 모르는 친부모님 찾았던일있으면

 

경험공유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