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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2014.10.23
조회89,019

글폭합니다. ^^

 

나중에 나중에 정- 참기 힘들어질때 또 하소연이나 하러 올께요 ^^

 

날씨추워졌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댓글 41

음2오래 전

Best아~진짜 맘이 짠~~~~~~~... 시엄마.. 남편.. 글쓴이 모두 행복행복행복하게만 살기~!!!!!!

언니오래 전

Best착한 며느리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말 듣지 마세요. 그 아줌마들 되게 현명한 척하면서 노예처럼 사는 사람들이니까. 무슨 며느리는 사람도 아닌 줄 아나. 글쓴님 너무너무 잘하셨어요!!!! 글폭 된 것들 저는 다 읽었었지만ㅋㅋㅋㅋ 단 한 번도 글쓴님 심했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엄마가 너무너무 좋으신 분이네요❤ 시엄마랑 남편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다른 에피소드들도 내심 기대하고 있을게요...❤

오래 전

구독신청 어디서해요??ㅋㅋㅋㅋ말씀을 넘 잘하시네~라디오청취하는 기분이였음.행복하게 사시고 또 기대해봅니다

오래 전

구독신청 어디서해요??ㅋㅋㅋㅋ말씀을 넘 잘하시네~라디오청취하는 기분이였음.행복하게 사시고 또 기대해봅니다

ㅋㅋㅋㅋ오래 전

남편이 너무 좋네용 ㅠㅠ 시엄마도!!! 앞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오래 전

오 끝까지 진상아저씨네 거참ㅡㅡ 미친 시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오래 전

이 글 읽으니까 나 알던 사람 생각나네.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친구라 자세한 내용을 들을수 있었는데 그 사람은 60살인가 그랬는데 자기네 아파트 상가에 있는 꽃집여자랑 바람이 나서 아들 결혼식때 들어온 축의금 다 들고 집나갔음. 아파트 명의는 와이프거라 못건드린 모양임. 그 사람도 자기가 혼주라서 가져가는게 당연하다며 개당당했음.

쿨심오래 전

시어니가 제일 대단하신 것 같다!

하루한가지오래 전

주식, 사업 병 있는 사람들, 잘해봐야 그 복 안돌아와요.... 진짜, 나이먹어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신도 버린 사람들이에요. 신도 버렸는데 내가 챙겨줘 봐야 떡고물 떨어지는거 하나 없어요. 내가 그렇거든요. 대학 다니면서 동네 슈퍼에서 시금 4천원짤 알바해서 벌고 벌어서 돈모아놓으면 홀라당 가져가고 카드 빚 빵꾸내고, 하다하다 리x지 게임 계정비도 내드린적 있어요. 나이 60넘으셔서도 본인 앞가림 못하시고 천만원 대출받아서 500만원 나 쓰고 500달라는 분한테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왜 그러고 사시냐, 죽는거만도 못하지 않느냐, 악다구니를 썼더니 나한테 하시는 말씀ㅋ. 너 내가 이번 일이 잘되어서 10억이 생기면 아버지 얼굴 어떻게 보려고 나한테 이렇게 대하냐몈ㅋㅋ 안봅니다. 안봐요. 이건희가 되셔도 안봅니다. 그 돈 필요없어요. 그래도 부모라고 다 커버쳐주고 끌어안고 살다가, 저 암걸렸어요. 속상하다 암걸리겠다ㅋ 맨날 장난으로 그러다가, 진짜 위암 2기왔어요. 그래도 부모인데, 잘하면 복받을거라고? 신도 버린 사람 도와줘 봤자, 신은 안알아줍디다. 알아주면 내가 암이 걸렸겠어?

나도한마디오래 전

내용이 재미있네요. ^^ 저희도 돈때문에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어서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시아버님이 정말 입이 딱벌어지게 놀라우신데요...ㅋㅋ 될 수 있음 안엮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근데 알아두실게 있어요. 시어머니랑 시아버지가 헤어지는게 좋지않다는것. 글쓴이가 책임져야할 부분이 늘어날수 있습니다. 더 골치아플수 있고... 그리구 시댁식구들 있는데서 바른말 하시는데 속이 터지시는 입장 이해하지만 앞으루는 자제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집집마다 어이없는 이런일 한가지씩 갖고 있는것 같아요... 글쓴이도 힘드시겠네요. 맘이 편치만은 않으시겠어요. 힘내시길~

컨ㄱ오래 전

언니!!! 계속 계속 와줘요!!! 네????

고고오래 전

부양포기각서 가능한가요? 저희 시아버지도 글쓴님 시아버지정도는 아니지만 하.. 답 안나와요. 우리 신랑은 고등학교도 못나오고 공장 다니면서 검정고시 패스하고 대학 다니고 정말 힘들게 컸어요. 근데 시아버지랑 새엄마란 사람은 공장 다닐때 월급 다 가져가고 용돈 좀 주면서 나중에 독립한다고 하니까 퇴직금까지 다 가져가고 그 뒤로도 경제적 지원도 아무것도 없어요. 시아버지가 새엄마랑 바람펴서 이혼한거면서 친엄마랑 왕래도 못하게 하고(그러면서 새엄마는 자기 친자식들이랑 왕래함) 진짜 비참하게 자랐지만 지금은 너무 멋지고 훌륭하게 잘컸어요. 전 그걸 다 지켜봐왔구요. 그래서 너무 싫어요.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할때도 시아버지 답 안나와서 서로 왕래 끊고 친엄마 모시고 결혼했거든요. 근데 시아버지가 신용불량에 여튼 그 집 자체가 답 안나오는 구석이예요. 나중에 더 나이 먹어서 자기 부양하라고 찾아올까봐 걱정되는데 부양포기란게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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