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있으셔서 보다 현실적이면서도 가능한 이야기와 조언을 듣기 위해 이 방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판에 글 써보는 건 처음이라 어색할 수도 있고 초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외국생활을 하게 되어 단어나 문장이 매끄럽지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2016년 6월, 1년하고 약 8개월 정도 후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게 되는 학생입니다. 여자구요.
한국에 있을 때부터 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좋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는 사무실 여직원과 바람이 나셨고 어머니께 들킨 이후에는 더욱 당당하게 -어쩌면 뻔뻔이 맞는 표현이겠습니다.- 어머니앞에 빳빳하게 고개를 드셨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 부끄럽지만 아버지는 법조계에서 일하십니다.
저희가 외국생활을 하면서 아버지는 한국에서 기러기 생활을 하시게 되었지만 그래도 바람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 여자가 결혼을하도록이요. 그 여자 신랑은 물론 모릅니다. 그 여자가 술집에서 몸 굴리던 여자인지도, 저희 아빠와 바람이 난 것 까지도요. (저희 아빠는 창녀인 것 알고도 만나십니다. 여담인데 자동차도 그 여자와 공동 명의로...)결혼을하고 자그마치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눈치채지 못하니 치밀하고 대담한 여자입니다. 너무 미워요. 엄마가 상처를 많이 받으셨습니다..저희 엄마에게 문자와 카톡으로 어마어마하고도 무시무시한 욕들을 퍼붓고 저주하던, 아빠 앞에서도 엄마에게 못 할 말이 없었던 정말 밉고 나쁜 여자입니다....
가정폭력에 지치고 너무 힘이 들어 이 외국 생활이 저희는 마냥 감사하기만 합니다. 교회도 다닐 수 있게 되고 정말 모든 것이 하나님께 감사하지만 아빠가 올때면 다시 힘이 들어요... 기도해서 그런지 점차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바람은 피고 있네요. 아빠는 당연히 저는 모를 거라 생각해요 당신의 불륜을.. 왜 모르나요 제가..
그래도 엄마는 제가 성인이 될때까진 아빠가 필요하고 결혼 할때도 이혼한 가정이라고 손가락질 받을까 아직 이혼은 엄두를 못내세요. 결혼 후가 아니더라도 제가 성인이 된 후에야 하시겠답니다. 학생때 부모님의 이혼과 성인때 부모님의 이혼은 다르다구요. 동의합니다. 엄마 뜻이 그런 거면 저 역시 1년 8개월정도는 참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엄마 건물이며 재산을 아버지는 본인이 그토록 잘 아는 법들을 이용해, 또는 편법을 이용하여 모두 앗아가셨어요. 이혼하면 당장 엄마는 일을 해야한다는 얘기입니다. 위자료요..? 안줄 사람입니다.... 어떻게든 법을 이용할 사람이지요. 판사님께나 법원관련 인물들에게 뇌물공세를 해서라도 이혼을 당신의 승리로 이끌 사람입니다. 너무나 잘 알기에 두렵습니다..한국 높은 사람들 사회 정말 더럽습니다......(여담이지만 저희 아버지가 높은 분들과 자주 어울리는데 가장 깨끗한 사람들도..안그런 거 같은 사람들도 어딘가는 불건전해요 항상... 건전하신 분들은 아빠 지인 중 단 한 분이시네요)
저와 엄마는 재산과 돈은 이제 기대하지 않습니다. 잘 살다가도 망하는 게 세상이고 돈은 제가 벌면 되니까요.
그런데 저희 가정을 파탄낸 그 여자의 남편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저희 아빠를 죽일지도 모른다고 엄마께서 얘기하셨는데 더 웃긴 건 저희 아빠도 이 사실을 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 깼으니 너네도 깨져라라는 못된 심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주 틀린 마음은 아니에요.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용서가 안되지만 크리스쳔이니 억지로라도 용서는 할 것입니다. 안되도 노력하기로 엄마와 다짐도 했구요. 그렇지만 남편분에겐 적어도 진실을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복수하자는 못 된 심보인 것만 같아서 사실 마음 한구석에선 이러면 안되는 건가 싶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그 여자의 남편에게 이 모든 사실을 알릴 수 있을까요? 될 수 있는 한 1년 8개월동안 많은 증거자료들을 수집해서 엄마 아빠 이혼할 때 알리고 싶습니다. 카톡 기록 같은 건 아빠 오실때 주무시거나 할때쯤에 아빠 핸드폰 슬쩍해서 제 메일로 모든 대화전송하려구요... 물론 보낸 기록은 지우고..
그런데 이것만으로 부족하잖아요.. 조작한 거 아니냐거 의심 살 수도 있구요. 오히려 그 여자가 가정 파탄 죄와 같은 죄목으로 저 고소하면 끝이니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한국에서 받은 상처와 만났던 모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국을 좋게 생각할 수가 없어요. 제 평생 받을 상처와 모진 사람들을 다 만난 것 같아요. 그래도 조국이라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더러워요.....친가..저희 엄마의 시댁식구들부터.. 사회... 아빠 지인들과 별도의 사업들 돌아가는 것 보면 정말 숨이 막힙니다. 저에게 상처를 가장 많이 주었던 부분들이에요 자세히는 말하고 싶지도 않아 각설합니다. 제가 한국을 그래도 아직 살만한 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세요. 법적으로던 어떻게던 저 정말 이 상황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아빠와 바람핀 여자.. 법으로는 안되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있으셔서 보다 현실적이면서도 가능한 이야기와 조언을 듣기 위해 이 방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판에 글 써보는 건 처음이라 어색할 수도 있고 초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외국생활을 하게 되어 단어나 문장이 매끄럽지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2016년 6월, 1년하고 약 8개월 정도 후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게 되는 학생입니다. 여자구요.
한국에 있을 때부터 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좋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는 사무실 여직원과 바람이 나셨고 어머니께 들킨 이후에는 더욱 당당하게 -어쩌면 뻔뻔이 맞는 표현이겠습니다.- 어머니앞에 빳빳하게 고개를 드셨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 부끄럽지만 아버지는 법조계에서 일하십니다.
저희가 외국생활을 하면서 아버지는 한국에서 기러기 생활을 하시게 되었지만 그래도 바람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 여자가 결혼을하도록이요. 그 여자 신랑은 물론 모릅니다. 그 여자가 술집에서 몸 굴리던 여자인지도, 저희 아빠와 바람이 난 것 까지도요. (저희 아빠는 창녀인 것 알고도 만나십니다. 여담인데 자동차도 그 여자와 공동 명의로...)결혼을하고 자그마치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눈치채지 못하니 치밀하고 대담한 여자입니다. 너무 미워요. 엄마가 상처를 많이 받으셨습니다..저희 엄마에게 문자와 카톡으로 어마어마하고도 무시무시한 욕들을 퍼붓고 저주하던, 아빠 앞에서도 엄마에게 못 할 말이 없었던 정말 밉고 나쁜 여자입니다....
가정폭력에 지치고 너무 힘이 들어 이 외국 생활이 저희는 마냥 감사하기만 합니다. 교회도 다닐 수 있게 되고 정말 모든 것이 하나님께 감사하지만 아빠가 올때면 다시 힘이 들어요... 기도해서 그런지 점차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바람은 피고 있네요. 아빠는 당연히 저는 모를 거라 생각해요 당신의 불륜을.. 왜 모르나요 제가..
그래도 엄마는 제가 성인이 될때까진 아빠가 필요하고 결혼 할때도 이혼한 가정이라고 손가락질 받을까 아직 이혼은 엄두를 못내세요. 결혼 후가 아니더라도 제가 성인이 된 후에야 하시겠답니다. 학생때 부모님의 이혼과 성인때 부모님의 이혼은 다르다구요. 동의합니다. 엄마 뜻이 그런 거면 저 역시 1년 8개월정도는 참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엄마 건물이며 재산을 아버지는 본인이 그토록 잘 아는 법들을 이용해, 또는 편법을 이용하여 모두 앗아가셨어요. 이혼하면 당장 엄마는 일을 해야한다는 얘기입니다. 위자료요..? 안줄 사람입니다.... 어떻게든 법을 이용할 사람이지요. 판사님께나 법원관련 인물들에게 뇌물공세를 해서라도 이혼을 당신의 승리로 이끌 사람입니다. 너무나 잘 알기에 두렵습니다..한국 높은 사람들 사회 정말 더럽습니다......(여담이지만 저희 아버지가 높은 분들과 자주 어울리는데 가장 깨끗한 사람들도..안그런 거 같은 사람들도 어딘가는 불건전해요 항상... 건전하신 분들은 아빠 지인 중 단 한 분이시네요)
저와 엄마는 재산과 돈은 이제 기대하지 않습니다. 잘 살다가도 망하는 게 세상이고 돈은 제가 벌면 되니까요.
그런데 저희 가정을 파탄낸 그 여자의 남편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저희 아빠를 죽일지도 모른다고 엄마께서 얘기하셨는데 더 웃긴 건 저희 아빠도 이 사실을 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 깼으니 너네도 깨져라라는 못된 심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주 틀린 마음은 아니에요.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용서가 안되지만 크리스쳔이니 억지로라도 용서는 할 것입니다. 안되도 노력하기로 엄마와 다짐도 했구요. 그렇지만 남편분에겐 적어도 진실을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복수하자는 못 된 심보인 것만 같아서 사실 마음 한구석에선 이러면 안되는 건가 싶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그 여자의 남편에게 이 모든 사실을 알릴 수 있을까요? 될 수 있는 한 1년 8개월동안 많은 증거자료들을 수집해서 엄마 아빠 이혼할 때 알리고 싶습니다. 카톡 기록 같은 건 아빠 오실때 주무시거나 할때쯤에 아빠 핸드폰 슬쩍해서 제 메일로 모든 대화전송하려구요... 물론 보낸 기록은 지우고..
그런데 이것만으로 부족하잖아요.. 조작한 거 아니냐거 의심 살 수도 있구요. 오히려 그 여자가 가정 파탄 죄와 같은 죄목으로 저 고소하면 끝이니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한국에서 받은 상처와 만났던 모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국을 좋게 생각할 수가 없어요. 제 평생 받을 상처와 모진 사람들을 다 만난 것 같아요. 그래도 조국이라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더러워요.....친가..저희 엄마의 시댁식구들부터.. 사회... 아빠 지인들과 별도의 사업들 돌아가는 것 보면 정말 숨이 막힙니다. 저에게 상처를 가장 많이 주었던 부분들이에요 자세히는 말하고 싶지도 않아 각설합니다. 제가 한국을 그래도 아직 살만한 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세요. 법적으로던 어떻게던 저 정말 이 상황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