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왔네요~
랑이 어렸을적 사진들부터 차례로 보여드리는데...
언제쯤이면 랑이 현재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제가 부지런하질 못하네요 ㅎㅎ
랑이는 처음 데려온 날부터 침대에서 자더니...
매일 같이 잔답니다^^
자는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는데
눈을 게슴츠레 뜨고 쳐다보네요^^
낮이나 밤이나 침대냥 랑이
유연성 짱ㅋㅋ
이건 제 배에 올라와서 자리잡고 있다가
잠이 들어서 장난 쳐보았네요^^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자꾸 올라와서 자면...난...
외출할때는 현관까지 따라나와 마중..??해요 ㅋㅋ
아련아련 눈빛을 마구마구>.<
이때는 프린터에 꽂혔는지...
저자리가 아늑했나봐요.
자주 가서 그루밍도 하고 잠도 자고 하더라고요~
음...음... 이 자세로 졸고 있는 너란 고양이...
참 잘자요~ 모든 고양이들이 그렇듯^^
이때는 공부하는데...어찌나 방해하던지요...T^T
똘망똘망 랑이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