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살 중학생 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저희 부모님이나 관련되신 분들께서 자주 다치십니다. 저희 아빠께서 2도 화상을 입으시고, 큰아빠께서 돌아가시고, 저희 아빠께서 밭 일을 하시다가 머리를 다치시고, 저희 엄마께서 이번에 2번정도 교통사고가 나시고, 저희 아빠께서 이번에 일하시다가 약품이 폭발해서 손가락이 녹는 등 여러가지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예전에 저희 엄마가 아는 지인을 통해서 무속인을 한번 만나보셨는데 그 무속인께서 어떤 흰 머리를 길게 헤치시고 저희 가족을 괴롭힐려고 하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 아빠가 다치신걸 다 맞히시고요. 이번에 저희 아빠가 손을 다치시고 나서부터 귀신분들이 저희 가족을 계속 괴롭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제가 나이가 어리고 제 위로는 대학생 언니, 밑으로는 3살 차이가 나는 동생이 있는데 엄마, 아빠께서 나이가 좀 있으시고 계속 다치셔서 걱정이 됩니다.
부모님이 자주 다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