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진짜 이애랑 마주치면 죽이고싶어요ㅠ조언 좀 부탁드려요 제가 중학교때 처음 만난 친구가 있는데 그 애랑 어느새 친해졌어요 그 애를 a라고 할게요 그러다가 다른 애들 몇몇도 같이 친해져서 밥도 같이 먹고 그런사이가 됐어요 근데 같이 지내는 애중에 저랑 성격이 진짜 잘맞고 지금도 연락하는 애가 있어요. 그 애를 b라고 할게요 b는 성격도 착해서 같이 있으면 심적으로 편했어요 그런데 그 a도 b가 좋았나봐요 수업시간끝나면 걔한테 달려가고 나중엔 b한테 집착하면서 저를 은근히 따돌리기 시작했어요. 또 b한테만 어디가자 그러고.. 어느날은 a가 b한테 화장실에 있을때 저를 버리고 도망가자고 그랬다네요 나참;; 나중엔 a의 집착이 점점 심해지고 성격도 이상해졌어요. b한테 전화도 엄청하고 b랑만 얘기하려그러고.. 그래서 b가 미치겠다면서 저랑 같이 얘기 하다가 그냥 결판내자고 해서 한번 크게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a랑 저랑만 화해하게됐어요(b는 그때도 a를 혐오했어요) 그치만 저랑 a랑 딱히 서로 좋은 감정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올라가게 됐는데 a랑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됐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 같이 다녔습니다. 그러다 한 6명 정도 같이 다녔어요.. 그리고 이 1년동안은 괜찮았어요 문제는 고2였어요 고2되니까 저랑 제 친구3명이 같은 반이 됐는데.. 저한텐 인사도 안하고 나머지 애들한텐 다 인사하고.. 진짜 기분나빠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어이없는건 걔가 옆반인데 뻥안치고 매번 쉬는시간마다 저희반을 찾아옵니다. 그러면서 제 친구가 저 바로 옆에 있는데 걔한테만 장난치고..걔한테만 몰래 입에다 과자넣어주고 다봤는데ㅡㅡ 더 어이없는것은 그 친구들이랑 같이 수다떨고있으면 착한척 목소리까지 확 변해서 제 말에 반응하고 저한테 완젼 시비를 걸어요 예를 들어 제가 '오늘 급식 뭐야??' 이러면 걔는 '넌 몰라두 돼. 넌 절대 알면 안돼.' 이럽니다. 아니 지가 나한테 인사도 하고 엄청 친하다면 이해가 가는데 지가 인사 안하고 솔직히 같이 둘만 있으면 완젼 뻘쭘한데 저런말을 할까요? 또 그 걔는 집착도 강하고 질투도 심해요 어느날은 저랑 제친구랑 같이 수다떨고있는데 말 가로막으면서 제친구만 보고 놀러가자고하네요. 참나 그런 얘기는 나중에 하면 되지 꼭 수다떨고있는데 그렇게 끼어들어야하는지.. 오늘도 복도에서 다른 친구(a랑 저랑 친함)랑 손잡고 얘기하고있는데 저를 완젼 밀면서 '비켜!!!' 이랬습니다. 순간 화나서 저도 걔를 밀었습니다. 자기도 심했다는걸 아는지 그땐 조용히 있더군요 제 친구 팔 잡으면서.. 하튼 생각할수록 오늘 일도 그렇게 그분나빠서 미치겠네요 할수만 있다면 죽이고싶어요ㅠ진짜 이렇게 싫어하는 애는 없어요.. 이애만 없으면 학교다니고 싶어질텐데. 얼굴만 봐도 역겹습니다.. 아참!또 저랑 걔랑 페북이랑 카스 친구였었어요.. 근데 어느 날보니 그년이 저랑 페북 카스 싸이(일촌) 이런거 다 친구끊기?였나 친구삭제였나 암튼 그랬더라구요.. 근데 정말 저는 a가 저 싫어하는 거 알구 이렇게 하는거 상관없는데 이 a가 애들한테 제 욕을 하고 다니는거같아요.. 나중에 b한테 들었는데 a랑 싸우기 전에 a가 제 욕을 엄청 했대요.. 제가 공주병이고 싸가지없고 등등 이런 전혀 설득력있지 않은 말로.. 나중에 커서도 그년이 저만 따돌리고 고1친구들만 카톡방 만들고 저만 못된애 만들까봐 무섭고 두렵네요.. 미치겠어요..어떻게 해야하나요..??
죽이고 싶은 친구
제가 중학교때 처음 만난 친구가 있는데 그 애랑 어느새 친해졌어요 그 애를 a라고 할게요
그러다가 다른 애들 몇몇도 같이 친해져서 밥도 같이 먹고 그런사이가 됐어요
근데 같이 지내는 애중에 저랑 성격이 진짜 잘맞고 지금도 연락하는 애가 있어요. 그 애를 b라고 할게요
b는 성격도 착해서 같이 있으면 심적으로 편했어요
그런데 그 a도 b가 좋았나봐요
수업시간끝나면 걔한테 달려가고 나중엔 b한테 집착하면서 저를 은근히 따돌리기 시작했어요.
또 b한테만 어디가자 그러고..
어느날은 a가 b한테 화장실에 있을때 저를 버리고 도망가자고 그랬다네요 나참;;
나중엔 a의 집착이 점점 심해지고 성격도 이상해졌어요. b한테 전화도 엄청하고 b랑만 얘기하려그러고..
그래서 b가 미치겠다면서 저랑 같이 얘기 하다가 그냥 결판내자고 해서 한번 크게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a랑 저랑만 화해하게됐어요(b는 그때도 a를 혐오했어요)
그치만 저랑 a랑 딱히 서로 좋은 감정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올라가게 됐는데 a랑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됐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 같이 다녔습니다.
그러다 한 6명 정도 같이 다녔어요..
그리고 이 1년동안은 괜찮았어요
문제는 고2였어요
고2되니까 저랑 제 친구3명이 같은 반이 됐는데.. 저한텐 인사도 안하고 나머지 애들한텐 다 인사하고..
진짜 기분나빠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어이없는건 걔가 옆반인데 뻥안치고 매번 쉬는시간마다 저희반을 찾아옵니다.
그러면서 제 친구가 저 바로 옆에 있는데 걔한테만 장난치고..걔한테만 몰래 입에다 과자넣어주고 다봤는데ㅡㅡ
더 어이없는것은 그 친구들이랑 같이 수다떨고있으면 착한척 목소리까지 확 변해서 제 말에 반응하고 저한테 완젼 시비를 걸어요
예를 들어
제가 '오늘 급식 뭐야??' 이러면
걔는 '넌 몰라두 돼. 넌 절대 알면 안돼.' 이럽니다.
아니 지가 나한테 인사도 하고 엄청 친하다면 이해가 가는데 지가 인사 안하고 솔직히 같이 둘만 있으면 완젼 뻘쭘한데 저런말을 할까요?
또 그 걔는 집착도 강하고 질투도 심해요
어느날은 저랑 제친구랑 같이 수다떨고있는데 말 가로막으면서 제친구만 보고 놀러가자고하네요.
참나 그런 얘기는 나중에 하면 되지 꼭 수다떨고있는데 그렇게 끼어들어야하는지..
오늘도 복도에서 다른 친구(a랑 저랑 친함)랑 손잡고 얘기하고있는데 저를 완젼 밀면서
'비켜!!!' 이랬습니다.
순간 화나서 저도 걔를 밀었습니다.
자기도 심했다는걸 아는지 그땐 조용히 있더군요 제 친구 팔 잡으면서..
하튼 생각할수록 오늘 일도 그렇게 그분나빠서 미치겠네요 할수만 있다면 죽이고싶어요ㅠ진짜 이렇게 싫어하는 애는 없어요.. 이애만 없으면 학교다니고 싶어질텐데.
얼굴만 봐도 역겹습니다..
아참!또 저랑 걔랑 페북이랑 카스 친구였었어요..
근데 어느 날보니 그년이 저랑 페북 카스 싸이(일촌) 이런거 다 친구끊기?였나 친구삭제였나 암튼 그랬더라구요..
근데 정말 저는 a가 저 싫어하는 거 알구 이렇게 하는거 상관없는데 이 a가 애들한테 제 욕을 하고 다니는거같아요..
나중에 b한테 들었는데 a랑 싸우기 전에 a가 제 욕을 엄청 했대요..
제가 공주병이고 싸가지없고 등등 이런 전혀 설득력있지 않은 말로..
나중에 커서도 그년이 저만 따돌리고 고1친구들만 카톡방 만들고 저만 못된애 만들까봐 무섭고 두렵네요..
미치겠어요..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