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한새아빠 와 같이사는엄마

시닝2014.10.23
조회55,103
저는.유치원졸업반에 부모님이 이혼을하셔서 할머니댁에서 살다가 초등학교때 엄마와 그때는 삼촌이라고 불렀던 분과 같이살다가 여러가지이유로 헤어지셨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저희동생을 아빠없이 자라게하지않기위한이유였겟죠..

그리고 저희엄마는 이혼하시고 혼자힘으로 열심히일해서 연봉 2억대를.받는 그래도 잘나가는.커리어우먼이셨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엄마가 지금에 새아빠와 같이사는것이 어떠냐고 제한하셨습니다.

전 예전그 삼촌분과같이살때 8살이였고 그때도 같은질문은하셨기에 "엄마가 같이사는 사람인데 엄마가 살고싶으면 살아요 엄마인생인데 제가싫다고해서 불행해지면안되잖아요 "라고 말하면서 엄마편을들어드렸습니다.

절대 아무것도몰라서가아닙니다 그저 엄마가 행복하길바랬기때문입니다.그리고 이번엔.전 싫다고 단호하게말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새아빠와살준비를했고 저희는 그에따를수밖에없었습니다. 어쨋든 ..엄마인생인건 예나지금이나.변함이없기때문이죠..

그런데 문제는 중학교 2학년때 터졌습니다. 저는.새아빠를.잘따랐습니다.

아빠라는개념이아니였긴했지만 저희엄마를.사랑해주고 제의사와관계없이 제사랑하는엄마가 선택하신분이니 최대한 존중하는뜻에 였습니다

. 중학교2학년때 새아빠와 엄마는.처음으로 부부싸움을 하셨습니다. 어른들일이니 지켜보다 정말아닌거같을때 말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새아빠가 엄마한테 폭력을쓰려는겁니다 전 엄마밖에 모르기때문에 그리고 친아빠와의 이혼으로 그동안모든 걸 지켜본입장으로 엄마를지켜야겠다는.강박관념이 였던것같습니다.

전말 그대로 눈이뒤집어져서 새아빠를.집에서 쫒아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엄마와 화해를.한 모양인지 엄마가 새아빠에게."우리딸은 나밖에모른다.그런모습을 보고 절대 용서하지않을거다 딸에게먼저 그런모습보여미안하다고 말을해야할거같다 "라고 전하셨다네요.

그래서 저한테 따로이야기를.하자고 불러냈습니다. 그리고 저도충격이라 다생각이나지않습니다.

여러가지이야기를 하고 ...제가생생하게 생각나는부분은 새아빠가저한테 너도 어른이되면차차알겠지만 이라고하먼서 키스와 뽀뽀가 뭐가다른지아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누가 부모앞에서 "저키스잘알아요!"이러겠어요 그래서 모른다고했더니 뽀뽀는.이거고 하더니 제입에 혀를 쏙집어넣더군여 전 놀래서 바로 빠져나왔습니다.

근데 태연하게 이게키스고 그게 뽀뽀라고 설명을하더군요 차마엄마께 말씀을못드렸습니다.

어린마음에 이게 성추행인지 날가르쳐주려고했는지 몰랐습니다. 항상 당차고 똘똘하단말을들어왔었는데 헛똑똑이 였나봅니다..

그리고나서 새아빠가너무도 싫어졌습이다.이유도모른체 그냥싫었습니다.

그뒤로도 갑자기 저와동생을.컴퓨터 앞에 부르더니 야동사이트를 켜면서 이걸누가봤냐고 이사이트가.들어간흔적이있다고 당연히 전안봤고 동생인거같은데 봤다고하겠습니까?

그래서 한참을.실랑이를.벌이다 끝이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성장과정에서 겪게되는 일을 딸과 아들을.불러놓거 그런화면을켜놓고 따지는건 아무리봐도 이해할수없는겁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요즘엔.가족탕이 유행이라면서 가족탕을가자는겁니다 . 미쳐도 정도껏미쳐야지 다큰가족이 가족탕도갑니까?

전몰라서 그러는데 어렷을때부터 습관이되있으면모를까 평생그런적없었는데 동생과제가.사춘기인데 갑자기 가자는.이유가 뭔가요 아무튼.안간다고 해서 무효가 됬는데

엄마랑.저랑.목욕하고있는데 갑자기 문을잠구고했는데 열쇠로 열고 들어왔습니다 가족끼리목욕하면 좋다고 .. 전정말 수치심을느껴서 빨리나갔습니다.

그리고 네번째 . 제가 방학때.학교를 안가고 집에있었는데 엄마와새아빠가.집에 왔습니다

. 엄마는 왜학교에안갔냐고하고 오늘보충수업을 안한다고 했는데 제가 그때 담배를피웠었는데.. 새아빠가.엄마를.잠깐나가라고 내가이야기해보겠다고 하더니 저한테 남자랑집에같이있었냐고 하는겁니다

전 아니라고했고 그럼왜 문을다잠궜냐고 자기한테말하면 커버해주겠답니다.

그래서 담배때문이라고하니깐 그럼 남자랑.같이있지않있다는걸 확인해야된다면서 팬티까지벗어보라는겁니다 전증명해야됬고 절 믿는엄마께 담배핀다는걸 정말숨겨야했습니다.

변명같지만.전또 멍청했습니다. 그래놓거 자기가.안에를보면 안다고 결국 보고 담배만핀걸 믿어준다고 하더군요 ....뿐만아니라.작은것들도있습니다.

교복치마입고나가는데 속바지입었냐? 물어만보면되는데 치마를 항상들쳐봅니다.입엇다고말해도요 .

한번폭발해서 들춰보지ㄴ말고 말로하시라고 하고 집안에서 속옷만입고 돌아다니지말라고 소리소리를.지르며발악을했던터에.집에서 옷을다입고있습니다.

그런데 진짜문제는
제가 더이상못참겠어서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는 반응은.놀라웠습니다

말그대로 저만놀랬죠 엄만 눈하나깜짝안하고 다른집도 다그런다는겁니다 .말이됩니까? 어떤 콩가루집구석이 키스를.아빠한테배우나요?

그럼 우리나라.첫키스는.다아빤가요? 전 집에서 발악을했지만 엄마한테.제가이상하단소리듣고 맞고 제발로집을나왔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그런데 전혀 미안하단생각이없더군요 두분다 난.뭘참고산거지?.내가미친건가.하는생각도들었습니다. 전새아빠랑.별말도안합니다


그리고 말도할수없이.치사하고쪼잔한짓거리는 다하고다닙니다. 중고등학교때 용돈은 한달에 오만원이였습니다
물론그중 차비가 49800원이였습니다


한달용돈 200원인셈이죠 그런데저한테새아빠가 착한일을하면 1000원씩을더주겠다네요 받겠습니까? 저한테그런짓하는사람에게.?

그리고 지딸 싸이들어가보면 명품을.쳐바르고다니더군요 근데 저는.영화보러간다고 돈달라하면 만원.줍니다


그리고 딸이 술집여자입니까.애교부려야만 돈타게 한번을.걱정해서먼저챙겨준적이없어요 .

그리고 아직까지도 제가.말하면.그성추행가지고그만우려먹으라고합니다 한번도 진심어린사과를한적도 없는사람들이 ..

그리고 엄마도 너무실망스럽고 싫은데 엄마밖에모르는.멍청이라서 또 돈벌어다.엄마주고 엄마생일마다 선물이며 돈 그리고 돈벌면 엄마갖다줍니다

.엄마힘들가바 돈없는거 보기싫어서 아참고로 엄마는 새아빠랑.같이살기러한때부터 직장을그만뒀구요 그리고 전 집안일도 못해도 설거지라도꼭합니다

동생은 엄마가 물한방을못묻히게하고요. 동생은.중학교때부터 유학을가서 고등학교는 공부잘하는 학교도갔구요 같은고등학생인데 동생은.한달에 15만원줫었고요 제가모를거라생각하겠죠 엄마는 ..

그리고 뿐만아니라.전 24살인데 명품지갑한전산적없고 엄마꺼 물려쓰거나 엄마가 사은품으로 받은.보세지갑.들고다녀요 그런데동생은 남자라고 명품지갑을.몇개째산지몰라요

그래듀 엄마돈없는데 마음아파할가바 지갑한번사달라는말 안했습니다.

근데저한테 몇일전 뭐가그리억울하냐고 너도 새거 주지않앗냐고 ..사은품..


그리고어렸을때부터 차별아닌차별을했지만 전 남한테주는것도아니고 제친동생인데 뭐 질투할거있겠습니까.동생한테 하나라도 더주면 좋은거죠 라고지금도생각하는데

24살정도되니깐.엄마가하는게.너무속보인다고해야하나요? 동생한테주는건상관없으니 나한테.말이라도 그렇게하지말고 숨기기라도해라 해도 너랑동생이랑.하는게다른디 ㅡㅡ어떻게 똑같이하냐 라고합니다


동생은.대학교2학년이고 저는직장생활하다가 편입해서 대학교4학년인데동생은한달에 오십 전.하루에 만원씩 일주일에5만원받는데 한거번에도 안주고 하루에 만원씩줍니다

.혹시라도 학교안가는날있으면.안주니깐요 그리고 제가 틀린말이있음.그건아니지않냐고 말하면 넌 자식하고 부모가.같나고 부모가 훨씬위인데 부모말들으라고 그리고 난말해도 넌말하지말라고 부모가.위니깐

그리고제가.욕하지말라그러면 부모가.자식한테 욕할수도있고 당연할수도있다고 그런데자식은.안된다고 아ㅡㅡ.. 누가 부모한테욕하고싶다고했습니까 ?

하지말라고하는건데 말이되나요.. 전 부모자식사이가.계급이존재한다는걸 몰랐네요.. 그리고 저는.학자금대출을받는데 생활비대출까지.받게해서 엄마가가져갑니다.

그래놓고 새아빠덕분에.대학교다니니깐 애교도좀부리고 하라네요 사람인가요...성추행한사람에게 딸보고 애교를부리라니...

그리고 학자금대출 갚아준것도아니면서 고마워하라니요 ? 제이름으로 대출받은거고 제가갚아야할지 갚아줄지는 모릅니다.

정말.두럽습니다.학자금뿐만아니라 그생활비대출까지 제가다 갚아야하는.날이오면 어쩝니까... 그렇다고 갚아준다는.각서라도쓰라고하명? 전싸가지없게행동했다고 맞을걸요 .


그리고 제가 무슨말을해도 듣기에기분나쁘면 싸가지없다고 해서 오늘은.왜저한테화내는거에요?정말.느리고 천천히 좋게물어봤는데 느닷없이 행주로 얼굴을때리고 싸가지없다고하는겁니다 제가 윽박지르면서 왜저한테화내는거에요!!!!!라면 악을썻다는겁니다.

1분도안되는시간에 대놓고 거짓말을하네요

정말 아무말도못하고 눈똥그랗게뜨고 놀란표정으로 행주로맞고 욕만먹었어요

아니 제가한말을 1분도안되서 거짓말을합니까? 이게말이됩니까?

여름방학때도 실습했는데 실습비가 60만원인데 제친구 아들돌잔치가있고교통요금.으로 10만원가량썻습니다.

엄마가.돌잔치가기전에3만원주셨는데 친구가 여수사람이에요 근데 50드리니깐.왜 50이냐고 여수갈때 3만원줬지않냐고 ....

상식적으로 .... 여수에돌잔치하러가는데 총 3만원으러어찌갑니까...말도안하고썻다네요돈을 ..


다시한벙말하지만 전 24살이고 직장생활도했었습니다 누굴위해 돈을벌고 누구돈인지도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는.대화를하고싶었습니다.

새아빠처벌안할수도있어요 하지만.진심어린사과와.엄마에동정도받고싶었구요 ..

대화를 안해줍니다.이제하고싶은맘도없구요 도대체어떻게해야좋을까요 그리고 7년정도 지나버렸는데 새아빠 법적으로 어떻게할수있는방법없을까요

댓글 63

아놔오래 전

Best난 글쓴이가 참 멍청한것같다.... 왜 그러고 살아?? 엄마는 엄마인생 살게 내버려두고 너혼자 독립해~ 인연끊고 살면 속편할것을 왜그러니?? 아 답답하다 진짜.... 새아빠도 쓰래기지만 엄마도 만만치않아... 자식한테 그정도면 이쁨못받고 사는것도 서러운데 이건 뭔경우래.... 엄마 자격도 없구만 돈은 왜 갖다 받치고있어~ 정신차려 진짜로... 이렇게 평생 살아서 누가 좋을까?? 뭐가 남을까??

오래 전

시간이조금지나서야봤지만 글쓴이랑정말 비슷한일을겪은사람이에요 튻니 키스부분은 저도 정말 놀랐네요 저도 중학생때생긴 새아빠로부터 같은방법으로그런일을당했었거든요..하 그땐 그 강아지한테(도저히 아빠라고부르진못하겠으니 강아지라고부를게요) 화만내고 엄마에겐얘기하지않았었는데 시간이흐를수록 더럽고끔찍하다는생각이 점점더커지더군요 그래도엄마는 그강아지한테의지를많이하는사람이었기에 차마얘기하지 못하고 그냥살았었습니다 글쓴이 글속얘기처럼 목욕중 일부러문을따는등의행동도 한번있었구요 미친듯이소리지르고물건던지고하니 그행동도잠시 멈추는듯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고3이던때.. 제방에서 자는제 가슴을만지고 제가 계속자는척하자 아래로손이가더군요 심지어엄마가 안방에서 빤히자고있었는데도요. 그자리에서일어나서 난리치고 아무거나대충주워입고 밖에나가 엉엉울었었습니다 도저히입이안떨어져 하지못했던 얘길 제가며칠씩방에서 나오지않고 울기만하니 엄마가 계속 이유가뭐냐물으셨고 결국다털어놓았습니다 저희집은그래도 결국 두분이 이혼하셨지만 3년이지난지금도 제게 너무나큰 상처가된일을 최근에엄마는 저와 술한잔하시다말고 그래도 나한텐 의지되는사람이었다 너무미워하지말아라..하셔서 그말조차 분노가치밀고 미치겠고.. 엄마가그러고도엄마냐고 다뒤집어버리고 나와버렸습니다 시간이 꽤지났고 두분이 이혼하셯는데도 이렇게미칠것같은데 글쓴이가얼마나아프고수치그러울지는 감히 상상도안가네요 저희집도 남동생이하나있는데 저희엄마 아들밖에모르십니다 모든집안일은 제차지가되었고 대학에가고싶었지만 얼른돈을모아 이집을 나가고싶어 고졸로 사무보조에취업해 지금은 넉넉하지않지만 그럭저럭ㅈ자취하며 잘 살고있어요 글쓴이도 얼른 맘독하게 먹고 나오면좋겠네요 엄마를버리라고하는게아니에요 글쓴이본인부터살자는거에요 남자에미치면 아무것도 안보이게되는건 엄마도 여자라 어쩔수없는가봅니다 제3자의입장에서보면 엄마도 나쁜년이지만 그래도..그마음어느정도는 이해되니까.. 엄마걱정보다 본인먼저챙기면좋겠네요..

ㅎㅎ오래 전

걱정되서 오늘 또 왔어요 후기없나요?...

ㅎㅎ오래 전

뭐? 속옷을 벗어? 개씨팔롬이 볼게없어서

ㅎㅎ오래 전

나이도있고 집에별로있을이유가 없는데 그냥 나오세요...

오래 전

베플말대로 그 새아빠 딸한테 가서 이글 보여주며 말해 너네아빤 너한테도 그러냐고- 그딸이 또라이가 아닌이상 지아빠라도 토하겠지 미친새끼 같으니라고ㅉ 근데 제일 미친년은 니네 엄마다 그런여잘 엄마라고 노예처럼 섬기는 니꼬라지가 젤 답답해 나같으면 그런새끼는 각종 수단을 안가리고 다써서 완전범죄로 죽여버린다ㅅㅂ 아오 미친년이 남자에 환장해도 그렇지 어디서 저런 변태발정난 개만도못한 십새끼랑 붙어먹냐 개년같으니ㅉ

힘내요오래 전

사실이아니라고 믿고싶어여..당장독립하고.. 학자금갚구.. 좋은남자만나서 가정꾸리세요ㅜㅜ새아빠때문에 남자트라우마생겼을것같아걱정되네요.. 법적으로는 녹취라던가 근거자료가있어야 할것같네요

ㅇㅇ오래 전

자작 아냐????말이 안되는 거 아니냐... 어째 친엄마라는 사람도 참... 또 미친 놈이네 새아빠? 새아빠는 개자식 똥꾸멍 거지발싸게 새끼지 ... 입안에 뭐 혀를 넣어?? 개.. 어우 ㅗㅗㅗㅗㅗ 그냥 인연 끊고 나와서 혼자 살아. 그런 그지같은 집안이랑 엮이고 싶냐?? 대화? 대화는 청소년 때 하는 거야.. 그거 못하고 컸잖아.. 그럼 그러한 채로 모르는 체로 그냥 살아.. 나와서 혼자 살아... 행주를 왜 얼굴에 던져 미친엄마네 ... 어우 토나온다... 욕나온다.... 그래놓고 자작이면 진짜 혼나..

닉네오래 전

님같이 부모에게 애정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애정결핍으로 힘들어하는거 같아요 사랑을 주지 않는 부모가 잘 대해주지 않아도 계속 그 부모에게 사랑을 구걸하는 걸 티비에서 본 적 있어요 24살이면 완전 어른은 아니지만 어른이라고 할 수 있죠 사랑을 구걸하지 마세요 이제까지 님이 보신 어머니 모습이 지금과 달라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접으세요 그런 고통스런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을 엄마에게 말했는데도 별 반응이 없었던 것이 모든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뭔가 다른 모습의 엄마를 기대하지 말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때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당장 독립할 수 없다면 지금의 수모는 좀 견디고 나중을 기약하세요 전 아무래도 님의 엄마가 님을 여자로써 질투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어요 새아빠가 님에게 흑심을 품었다는 건 엄마 자신에게는 님이 연적이 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딸이 저런 경험을 했는데도 님 엄마가 저런 행동을 보이는 걸로 봐서는 님을 질투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암튼 님이 희망없는 곳에 사랑을 구걸하는 일은 없이 꿋꿋이 살아가길 바래요 엄마에 대한 애정결핍, 트라우마 등이 인생에 걸림돌이 된다면 심리치료의 한단계인 인지치료를 추천드립니다.

교회오빠오래 전

아니 잠깐만 이게 뭐니 내가 읽은 게 지금? 너..왜 그러고 사니..?

호불호오래 전

나랑 동갑이네....헐 근데 진짜 키스는 개쇼크다 난 친아빠랑 키스한적 절대없고 그게 당연함;;; 진짜 성희롱이네...미쳤다 진짜 미쳤어.. 독하게 나가.....자꾸 그렇게 착하게 나오니까 만만하게보는거같아... 엄마 챙기는건 이해가 되는데.....엄마랑 평생 살것도아니고 글쓴이 앞날만 생각하고살아....답답하다진짜!!!!!!!!! 나였으면 호적이 파이더라도 있는성질데로 다 부렸지싶다 막말로 이게 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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