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흔한 허세女

추억팔이女2014.10.24
조회108,092

 

 

 

페북펌

댓글 15

리플리오래 전

Best그와중에 쓸어져가는

123123오래 전

Best제가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왼쪽이 미국 오른쪽이 멕시코 맞지 않아요?? 통과해 봤다고 댓글써서 욕먹는건가요? 물론 몰래 담넘으면 총맞지만 검역만 잘 받으면 차타고 지나갈 수는 있지 않아요? 저 여자는 저곳을 몰래 넘어간게 아니라 pedestrian bridge 같은곳을 건너서 가봤다는 의미같기도한데.. '쓸어져가는' 맞춤법 때문에 욕먹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좀...

ㅋㅋ오래 전

아니 왼쪽이 미국인데 저 댓글단 허세녀가 왼쪽이 멕시코라고 착각중ㅋㅋㅋㅋ

ㄴㄴ오래 전

허세쩌네 멍청한 년 하물며 윗댓글도 못읽는 난독환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 수준도 개배이비 수준 허세는 불치병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오른쪽 요란한 곳이 멕시코인데 저 여자분은 미국을 최고급 호텔이들이 줄지어진 미국, 멕시코를 판자촌이 있는 멕시코라고 하잖아요.. 그건 왼쪽을 멕시코로, 즉 미국과 멕시코를 반대로 얘기하는거.

1오래 전

여기 전부다 욕만 하는데 제 생각엔 저 여자분 허세부릴려고 한게 아니고 센디에고를 지나서 멕시코를 가본 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센디에고는 큰 도시이고 그래서 좀 오바해서 최고급 호텔 어쩌구 한거같구요(최고급 호텔에서 있었을지도 모르지만요;;;) 아무튼 실제로 멕시코로 넘어가서 도시지역을 지나면 말 그대로 판자집들이 황량한 민둥산들 위나 아래 곳곳에 있습니다.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제가 6년? 쯤 전에 갔을때 그랬습니다. 배수시설도 제대로 없어서 길 복판에 그냥 하숫물이 흐른 골이 파여있었고 비포장길에 교회라는 곳은 콘크리트벽돌? 같은걸로 벽만 세워두고 지붕만 얻어놓은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아무튼 저 여자분이 허세부리는건 아니라 생각하구요 멕시코 가본게 허세부릴 일도 아니구요. 저 글이 자기 경험을 1부터 10까지 일일이 다 말한게 아닐수 있고 그냥 말하고 싶은것만 말했다면 저렇게 말할수도 있는것이죠. 저 경계를 보니깐 멕시코에서 봤던 조금은 충격적인 기억이 떠올라 사진과 관계없이 그냥 자신이 지나갔던 판자집촌 얘기를 했을수도 있는거죠. 허세네, 골이 비었네 하는 댓글분들 솔직히 저기 가보셨으면 그렇게 얘기 안하실겁니다. 이 댓글들 뿐 아니라 조금만 이해안간다 싶으면 욕하고 비웃는 댓글문화가 좀 아쉬워 글 남깁니다.

지랄도풍년오래 전

sns는 진짜 인생의 낭비다 ㅋㅋ 머리 골빈거 광고하고다님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팔려

왼쪽오른쪽오래 전

분명히 오른쪽이 멕시코라그랬는데 여자는 미국을 멕시코로 보고있으면서 지나가봤다고 허세부리는거

긴1구1라오래 전

야 근데 저게 뭐야...자연 협곡인가 만든건가

ㅇㄹㄴㅇㄹ오래 전

저년 멕시코 수도이름도 모를껄

ㅋㅋㅋㅋ오래 전

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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