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피모'라는 단체가 수개월째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비방선동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위를 통해 불특정다수에게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기게 하고 있어 현재 종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집회에 있어 그들의 주장이라든지, 활동목적에 있어 타당성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대해 종교적 관점이 아닌, 객관적 관점에서 기록된 신문기사를 가지고 왔습니다.
<법무경찰신문 - 2014. 5. 8 기사발췌>
강씨는 약 5개월째 시위를 이어가며 하나님의 교회의 비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교회로 인해 어떤 피해를 당했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강씨가 불특정 다수에게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비난 여론을 확산시키려는 게 실질적인 목적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강씨는 최근 주요 방송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이 교회에 대한 비방선동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강씨는 마치 혜성처럼 등장해 하나님의 교회를 배타시하는 기성교단에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무슨 목적으로 나타났는지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강씨는 약 7년 전 이 교회에서 물의를 일으켜 제명처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7년 만에 잘 다니던 하나님의 교회와 대립각을 세우고 이 교회를 다니는 시민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는 이유를 두고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돌발적으로 등장한 강 씨보다 더 의아한 것은 교계 반응이다. 종교는 세인에 비해 고도의 윤리와 도덕성을 갖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신교 내 일부에서는 각종 유언비어를 유포해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강씨를 적극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교계 언론 역시 강씨를 비판하기는 커녕 적극적으로 보도하며 그의 행보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월간 현대종교(발행인 탁ㅇㅇ)는 강씨의 시위 현장에 담당 기자를 투입해 밀착 취재하고 일거수일투족을 자세히 보도하며 강씨의 주장을 여과없이 내보내고 있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몇몇 교계 언론들 역시 강씨의 발언을 별도의 ‘크로스 체크(cross-check)’없이 무게감 있게 보도할 정도로 그를 신뢰하고 있다.
(중략)
하피모의 시위에 대해 보도한 몇몇 교계 언론들은 하피모의 피켓 내용이 형법상 명예훼손·모욕,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옥외광고물관리법 위반 등 범죄에 해당되는 내용일 수 있는데도 전혀 여과 없이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또한 보도 전에 시위를 주도하는 강씨와 하피모 회원들이 어떤 인물인지, 그들이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해보지 않고 강씨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받아쓰기식’으로 옮기고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교회’라는 내용과 ‘하나님의 교회로 인해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있다’는 내용은 이미 대법원에서 허위로 판명됐다(대법원 2007도3476, 2006도1356, 2005도6955). 또한 하피모가 동일한 내용을 담아 시위현장에서 배포하던 ‘대국민호소문’ 역시도 최근 법원에서 배포금지 가처분 명령을 받았다.
비방과 거짓으로 범벅된 하피모의 정체를 드러내자.
현재 '하피모'라는 단체가 수개월째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비방선동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위를 통해 불특정다수에게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기게 하고 있어 현재 종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집회에 있어 그들의 주장이라든지, 활동목적에 있어 타당성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대해 종교적 관점이 아닌, 객관적 관점에서 기록된 신문기사를 가지고 왔습니다.
<법무경찰신문 - 2014. 5. 8 기사발췌>
강씨는 약 5개월째 시위를 이어가며 하나님의 교회의 비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교회로 인해 어떤 피해를 당했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강씨가 불특정 다수에게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비난 여론을 확산시키려는 게 실질적인 목적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강씨는 최근 주요 방송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이 교회에 대한 비방선동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강씨는 마치 혜성처럼 등장해 하나님의 교회를 배타시하는 기성교단에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무슨 목적으로 나타났는지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강씨는 약 7년 전 이 교회에서 물의를 일으켜 제명처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7년 만에 잘 다니던 하나님의 교회와 대립각을 세우고 이 교회를 다니는 시민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는 이유를 두고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돌발적으로 등장한 강 씨보다 더 의아한 것은 교계 반응이다. 종교는 세인에 비해 고도의 윤리와 도덕성을 갖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신교 내 일부에서는 각종 유언비어를 유포해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강씨를 적극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교계 언론 역시 강씨를 비판하기는 커녕 적극적으로 보도하며 그의 행보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월간 현대종교(발행인 탁ㅇㅇ)는 강씨의 시위 현장에 담당 기자를 투입해 밀착 취재하고 일거수일투족을 자세히 보도하며 강씨의 주장을 여과없이 내보내고 있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몇몇 교계 언론들 역시 강씨의 발언을 별도의 ‘크로스 체크(cross-check)’없이 무게감 있게 보도할 정도로 그를 신뢰하고 있다.
(중략)
하피모의 시위에 대해 보도한 몇몇 교계 언론들은 하피모의 피켓 내용이 형법상 명예훼손·모욕,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옥외광고물관리법 위반 등 범죄에 해당되는 내용일 수 있는데도 전혀 여과 없이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또한 보도 전에 시위를 주도하는 강씨와 하피모 회원들이 어떤 인물인지, 그들이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해보지 않고 강씨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받아쓰기식’으로 옮기고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교회’라는 내용과 ‘하나님의 교회로 인해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있다’는 내용은 이미 대법원에서 허위로 판명됐다(대법원 2007도3476, 2006도1356, 2005도6955). 또한 하피모가 동일한 내용을 담아 시위현장에서 배포하던 ‘대국민호소문’ 역시도 최근 법원에서 배포금지 가처분 명령을 받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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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하피모의 비방선동은 타당한 이유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근거없는 비방선동일 뿐, 사실로 확인된 부분이 전혀 없다는 거죠.
결국, 현재 비방선동을 이어가고 있는 하피모의 활동은 결국 다 거짓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시위를 하는 사람들 역시 하나님의교회를 비난할 만한 사람들은 아니라는 점을 꼭 알아야겠습니다.
누구든 가능한 1인시위와 신고만 하면 가능한 집회시위는 내용의 진실성 여부와는 상관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부분을 악용하여 하나님의교회 이미지를 깎아내리려 하고 있으나 곧 그 진실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피모의 주장과는 다르게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의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 곳입니다^^
국내만 해도 400개 이상의 교회가 있고 전세계적으로는 2,500여개의 교회에서 성경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으며,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훈장, 표창장, 감사패, 감사장들이 속속 답지되고 있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만약 하피모의 주장대로 하나님의교회가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면 이러한 상들도 받을 수가 없겠죠!
온갖 거짓과 루머, 비방으로 이뤄진 하피모
vs
성경대로 행하는 진리가 있고 전세계에서 선한 행실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느 쪽의 말에 신뢰가 가시나요?
이젠 거짓비방단체 하피모의 정체를 올바로 알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