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작년 10월에 제가 일하는 곳에서 갑자기 핸드폰이 안되버렸습니다. (일하는 곳이 지하철에서 건물로 이어이는 곳에 바로 있습니다)
상대방의 전화가 제 전화에 울리지도 않고, 전화음이 끊기고, 문자가 전송이 되지도 않고 수신도 되지 않고, 데이터(LTE)에 접속이 안되버렸습니다.
처음엔 핸드폰의 문제인줄 알고 먼저 삼성전자수리센터에 가서 핸드폰의 이상유무부터 확인을 하고 아무문제가 없음을 알고 114로 전화를 했습니다.(통화중에 SKT상담원 가라고 해서 두번을 더 수리센터에 갔고 이상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 이상증세가 그 일하는곳에서만 되지 않고 10발자국 그 곳을 나오면 핸드폰이 되고, 그곳 외에서는 문제없이 잘되고 가장 큰 문제는 같은 SKT중에 저만 사용이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저는 수요일과 목요일만 근무를 하다보니 그 외에 기사님들이 오셔서는 본인의 핸드폰은 이상이 없다며 수리없이 그냥 가시기도 하고, 이런 일은 지금껏 없었다며 무슨 문제인지 모른채 못고쳐주셨습니다. 이것저것 만지작만 하시다 결국엔 천장에 기계 하나를 설치해주시고는 가셨어요. 그게 한달이 걸렸습니다. 그사이에 저는 매주 114랑 통화를 했고, 기사님들은 3~4팀 이상이 오셨다가셨다를 반복 하셨습니다.
기계를 달아주셨을 당시엔 순간적으로 핸드폰이 되서 이제 다 해결되었구나 했는데, 그것도 잠시 10분이 지나자 다시 핸드폰이 안되었습니다. 다시 기사님한테 받은 명함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받으셨나.. 아님 연락이 안됬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다시 오시지는 않으셨어요.
저도 한달동안 지쳤기도 했고 어차피 데이터는 안되도 와이파이는 터지고, 내가 10걸음만 나가면 문자가 되니깐 그냥 그렇게 사용하기로 하고 1년이 지나버렸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생겼습니다. 그 사이에 저 외에 하나둘씩 저와 증상이 같으신 분들이 생기기 시작해서 지금은 5~6명정도가 안되고 있어요. 가장 증상이 심한사람은 여전히 저였구요, 그리고 갑자기 와이파이까지 안되버렸습니다.
와이파이까지 안되버리니깐 저의 핸도폰은 불능의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상대방의 전화가 저에게 안걸리는것이 더 심해지고, 그날따라 통화음질은 매우 안좋아져서 114상담원이 저에게 너무 통화음질이 너무 안좋으니 잘되는 곳으로 이동하라고 말까지 나올정도였습니다.
이미 핸드폰이 안된다는이유에 다른 분이 114에 민원을 넣어놨다는 말을 들은 상태이긴 하나 기사님이 오신다는 요일이 너무 늦어서 저는 와이파이까지 안되면 아무것도 할수없기에 조금더 일찌 와달라는 전화를 한거였습니다.
그렇게 목요일(10월 16일)과 담주 월요일(10월 20일)에 전화를 했었고 수요일에 와보니 여전히 핸드폰이 안되더라구요.
저는 기사님만 오시면 이제 안되는 사람들도 많아졌으니 당연히 고쳐졌을거란 생각에 있었는데말이죠.
먼저 기사님과 통화를 하니 그때 계셨던 분은 핸드폰이 된다, 고객님이 없지 않았냐, 고객님이 일찍 와달라고 해서 왔는데 없었잖아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분명 수요일과 목요일만 간다고 몇번 말씀을 드렸었는데말이죠. 그리고 저런 말을 할정도였으면 저한테 확인전화 한번 못합니까??
그러면 오늘 와서 수리를 해달라고 하니 못간다 내일갈수있다 하시는데, 저는 이곳에서 아침 10시부터 9시까지 하루를 꼬박있어야 되고, 인터넷으로 하는 일도 있어서 인터넷이 안되면 안되기에, 저는 당장 오시길 원해서 다시 114랑 하루종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사님들의 사정이야 있겠지만 그분이 못오시면 다른분이라도 보내라고 했지만 사람이 없다, 그냥 기다려라 라고만 하고 솔직한 심정으로 저분이 다시 오신다고 해도 못고칠것같은 마음도 컸고, 연락을 준다하고선 5시간이상 연락이 없는 상담원과 센터, 기사님의 행동에 화가 났습니다.
결국엔 오후에 통화에서 그동안 1년동안 내가 요금을 내고도 사용하지 못한 제 권리를 받겠다 보상받고 싶다 하시니 문제가 뭐때문이지를 모르기 때문에 보상은 힘들거다, 알아는 보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목요일에 기사님이 오셨는데 역시나 고치지 못하셨어요. 본인들의 핸드폰은 되는데 어찌 제것만 안되냐는 식이셨어요. 제 핸드폰에 문제를 삼더라구요. 기사님들이 고객센터에다가 전화해서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 핸드폰은 그 곳을 10걸음만 벗어나도 문제가 없어지고, 수,목을 제외한 곳은 사용이 문제없이 가능하고, 지금 안되는 사람들 모두 기종이 달라요. 그 분들도 저와 증상이 같구요. 그리고 노트2를 사용하는데 이제 2년 되었어요. 1년동안 전혀 문제없이 사용하다 작년 딱 1년전에 지금의 문제가 발생된거구요.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5년째 일하고 있어요. 계속 SKT만 써왔고 그 전에는 갤럭시를 썼습니다. 아무 문제 없었어요!
오후에 다른 기사분이 오셨어요. 아무래도 연결된 지하철쪽과 건물쪽의 전파가 충돌된것 같으니 건물쪽 기계를 빼서 지하철쪽의 전파를 사용하자, 그걸 스피드란 기계를 설치하면 된다고 하셔서 오신분인데 결국엔 이분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가셧어요.
그리고 전 다시 어제 통화한 상담실장분이랑 통화를 하게 되는데 말을 하던도중에 그 분께서 저한테 왜 1년동안 연락없다 지금와서 하냐는 식의 말을 하시더라구요.!!!!!!!
몇번의 통화에서도 계속 말했고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기사님들이 오실때마다 했던 말이였는데 사람을 지치게 만들게끔요. 그 실장이란 사람의 말에 화가나 버려서 내가 1년동안 내가 돈을 내고도 사용못한 내 권리를 찾겠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대한 요금을 보상하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SKT고객보호원에서는 보상을 해줄수 없다 하시더라구요. 저의 사례에 대한 보상은 어렵다고 하십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기사님들이 오신다고는 하지만 1년전에도 몇명의 기사님들이 오고가셔도 고치지 못한것과 지금 다시 몇명의 기사님이 오셔도 고치지 못하고 있는데.. 지금 심정은 전혀 고치질 못할것 같아요.오시는 기사님들마다 그 이유를 전혀 모르시니깐요..ㅠㅠㅠㅠㅠ 그런데 저보고는 그냥 그렇게 불편을 감수하고 쓰라고 합니다. 나 하나만 감수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해서 1년을 감수했더니 결국 돌아오는 말은 왜 1년만에 전화해서 이러냐는 말뿐입니다.
원래 처음 보상을 하라고 했던 이유는 그렇게 말해야 일처리가 빨리빨리 될것같아 말한거였는데 지금은 진심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SKT에서 보상을 못해주겠다네요. 1년을 사용을 못했는데 말이죠ㅠ_ㅠ
글이 진짜 길어요ㅠ_ㅠ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이 안올라가요 1000자만 된다고 해서ㅠ_ㅠ
전화도 안받으셔서 먼저 판에 글쓰는데.. 읽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는 보상을 받을려고 했던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작년 10월에 제가 일하는 곳에서 갑자기 핸드폰이 안되버렸습니다. (일하는 곳이 지하철에서 건물로 이어이는 곳에 바로 있습니다)
상대방의 전화가 제 전화에 울리지도 않고, 전화음이 끊기고, 문자가 전송이 되지도 않고 수신도 되지 않고, 데이터(LTE)에 접속이 안되버렸습니다.
처음엔 핸드폰의 문제인줄 알고 먼저 삼성전자수리센터에 가서 핸드폰의 이상유무부터 확인을 하고 아무문제가 없음을 알고 114로 전화를 했습니다.(통화중에 SKT상담원 가라고 해서 두번을 더 수리센터에 갔고 이상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 이상증세가 그 일하는곳에서만 되지 않고 10발자국 그 곳을 나오면 핸드폰이 되고, 그곳 외에서는 문제없이 잘되고 가장 큰 문제는 같은 SKT중에 저만 사용이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저는 수요일과 목요일만 근무를 하다보니 그 외에 기사님들이 오셔서는 본인의 핸드폰은 이상이 없다며 수리없이 그냥 가시기도 하고, 이런 일은 지금껏 없었다며 무슨 문제인지 모른채 못고쳐주셨습니다.
이것저것 만지작만 하시다 결국엔 천장에 기계 하나를 설치해주시고는 가셨어요.
그게 한달이 걸렸습니다. 그사이에 저는 매주 114랑 통화를 했고, 기사님들은 3~4팀 이상이 오셨다가셨다를 반복 하셨습니다.
기계를 달아주셨을 당시엔 순간적으로 핸드폰이 되서 이제 다 해결되었구나 했는데, 그것도 잠시 10분이 지나자 다시 핸드폰이 안되었습니다. 다시 기사님한테 받은 명함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받으셨나.. 아님 연락이 안됬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다시 오시지는 않으셨어요.
저도 한달동안 지쳤기도 했고 어차피 데이터는 안되도 와이파이는 터지고, 내가 10걸음만 나가면 문자가 되니깐 그냥 그렇게 사용하기로 하고 1년이 지나버렸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생겼습니다. 그 사이에 저 외에 하나둘씩 저와 증상이 같으신 분들이 생기기 시작해서 지금은 5~6명정도가 안되고 있어요. 가장 증상이 심한사람은 여전히 저였구요, 그리고 갑자기 와이파이까지 안되버렸습니다.
와이파이까지 안되버리니깐 저의 핸도폰은 불능의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상대방의 전화가 저에게 안걸리는것이 더 심해지고, 그날따라 통화음질은 매우 안좋아져서 114상담원이 저에게 너무 통화음질이 너무 안좋으니 잘되는 곳으로 이동하라고 말까지 나올정도였습니다.
이미 핸드폰이 안된다는이유에 다른 분이 114에 민원을 넣어놨다는 말을 들은 상태이긴 하나 기사님이 오신다는 요일이 너무 늦어서 저는 와이파이까지 안되면 아무것도 할수없기에 조금더 일찌 와달라는 전화를 한거였습니다.
그렇게 목요일(10월 16일)과 담주 월요일(10월 20일)에 전화를 했었고 수요일에 와보니 여전히 핸드폰이 안되더라구요.
저는 기사님만 오시면 이제 안되는 사람들도 많아졌으니 당연히 고쳐졌을거란 생각에 있었는데말이죠.
먼저 기사님과 통화를 하니 그때 계셨던 분은 핸드폰이 된다, 고객님이 없지 않았냐, 고객님이 일찍 와달라고 해서 왔는데 없었잖아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분명 수요일과 목요일만 간다고 몇번 말씀을 드렸었는데말이죠.
그리고 저런 말을 할정도였으면 저한테 확인전화 한번 못합니까??
그러면 오늘 와서 수리를 해달라고 하니 못간다 내일갈수있다 하시는데, 저는 이곳에서 아침 10시부터 9시까지 하루를 꼬박있어야 되고, 인터넷으로 하는 일도 있어서 인터넷이 안되면 안되기에,
저는 당장 오시길 원해서 다시 114랑 하루종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사님들의 사정이야 있겠지만 그분이 못오시면 다른분이라도 보내라고 했지만 사람이 없다, 그냥 기다려라 라고만 하고 솔직한 심정으로 저분이 다시 오신다고 해도 못고칠것같은 마음도 컸고, 연락을 준다하고선 5시간이상 연락이 없는 상담원과 센터, 기사님의 행동에 화가 났습니다.
결국엔 오후에 통화에서 그동안 1년동안 내가 요금을 내고도 사용하지 못한 제 권리를 받겠다 보상받고 싶다 하시니 문제가 뭐때문이지를 모르기 때문에 보상은 힘들거다, 알아는 보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목요일에 기사님이 오셨는데 역시나 고치지 못하셨어요. 본인들의 핸드폰은 되는데 어찌 제것만 안되냐는 식이셨어요. 제 핸드폰에 문제를 삼더라구요. 기사님들이 고객센터에다가 전화해서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 핸드폰은 그 곳을 10걸음만 벗어나도 문제가 없어지고, 수,목을 제외한 곳은 사용이 문제없이 가능하고, 지금 안되는 사람들 모두 기종이 달라요. 그 분들도 저와 증상이 같구요.
그리고 노트2를 사용하는데 이제 2년 되었어요. 1년동안 전혀 문제없이 사용하다 작년 딱 1년전에 지금의 문제가 발생된거구요.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5년째 일하고 있어요. 계속 SKT만 써왔고 그 전에는 갤럭시를 썼습니다. 아무 문제 없었어요!
오후에 다른 기사분이 오셨어요. 아무래도 연결된 지하철쪽과 건물쪽의 전파가 충돌된것 같으니 건물쪽 기계를 빼서 지하철쪽의 전파를 사용하자, 그걸 스피드란 기계를 설치하면 된다고 하셔서 오신분인데 결국엔 이분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가셧어요.
그리고 전 다시 어제 통화한 상담실장분이랑 통화를 하게 되는데 말을 하던도중에 그 분께서 저한테 왜 1년동안 연락없다 지금와서 하냐는 식의 말을 하시더라구요.!!!!!!!
몇번의 통화에서도 계속 말했고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기사님들이 오실때마다 했던 말이였는데 사람을 지치게 만들게끔요.
그 실장이란 사람의 말에 화가나 버려서 내가 1년동안 내가 돈을 내고도 사용못한 내 권리를 찾겠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대한 요금을 보상하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SKT고객보호원에서는 보상을 해줄수 없다 하시더라구요.
저의 사례에 대한 보상은 어렵다고 하십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기사님들이 오신다고는 하지만 1년전에도 몇명의 기사님들이 오고가셔도 고치지 못한것과 지금 다시 몇명의 기사님이 오셔도 고치지 못하고 있는데.. 지금 심정은 전혀 고치질 못할것 같아요.오시는 기사님들마다 그 이유를 전혀 모르시니깐요..ㅠㅠㅠㅠㅠ
그런데 저보고는 그냥 그렇게 불편을 감수하고 쓰라고 합니다.
나 하나만 감수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해서 1년을 감수했더니 결국 돌아오는 말은 왜 1년만에 전화해서 이러냐는 말뿐입니다.
원래 처음 보상을 하라고 했던 이유는 그렇게 말해야 일처리가 빨리빨리 될것같아 말한거였는데 지금은 진심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방법이 정말 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