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3살 직장인이구요 4살차이 남자친구랑 2년째 연애를 하고있어요 소소하게 나를 잘 챙겨주고 사랑해준다는 느낌은 갖고 있지만...저는 어려서 그런지 좀더 열정적으로 사랑받길 원하거든요. 그렇게 열정적으로까지 아니더라도....내가 사랑하는만큼 내가 그사람을 느끼는만큼 그사람은 아니여서 상처가 많이되요... 남자친구가 많이 져주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지만...이런부분들은 저또한 많이 배려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채우지 못하는 것들이 있어요 나는 내가 너무 사랑해서 그사람에게 이렇게 느끼고 이렇게 하고싶고 이렇게 해주고싶고 하는 것들이 있으면 남자친구는 그런 것들이 저에비해 한참 못미치더라구요 연애 초반에라도 하루가 멀다하고 보고싶어서 안달나는 시기또한 없엇더라구요. 지금은 각자 운동하고 주말에 만나는데 어제는 너무 보고싶어서 내운동 끝나고 남자친구 운동하는 곳으로 걸어서 15분거리?를 저녁 쌀쌀한 날씨에 걸어갓어요 한창 게임뛰고 잇으면 끝나고 연락하겟지 하고 카톡남기고 밖에서 기다리다가 20분지나서 에효 하면서 버스정류장으로 걸음을 돌렷지요.무엇을 바라고 무작정 간건 아니엿어요. 그냥보고싶엇고 남자친구가 필요햇어요 그래서 데려다 주면 좋겟지만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얼굴이라도 보고 집에 가야 겟다 햇는데...그래서 정류장 도착하니까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녜요 정류장이다. 아 벌써 갓냐구 다시이리로 올래? 하는거 맘에도 없는소리로.. 아니야 운동하다 나왓자나 그냥 갈게 이랫어요 아니야 데려다 줄게 들어가서 금방 씻고 나올게 하는데 이번주 오빠 운동 많이 못햇자나 오늘 너무 짧게 햇자나 라고 남자친구생각하고 말을햇는데 남자친구는 아 너무미안하네...버스타면 연락해 라고 끊더라구요 물론 맘에도 없는 소리 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내 자신도 짜증낫지만.. 그럼 그상황에서 운동 다 끝나지도 않은 사람보고 나추워!데려다줘 마냥 이럴순 없는 노릇이자나요...어제는 무지 섭섭하더라구요 저같으면 거기까지 온사람 그냥 돌려보낼순 없을텐데..그래서 집에와서 뒤늦게 제 솔직한 마음을 말하긴 했죠 점점 내가 더 사랑함을 느낄수록 마음은 씁쓸해지고.. 그렇다고 나를 안사랑하는건 아닌데.. 남자친구는 내가 너무 바라는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건 아닌가 라고 생각되구요 뭐가 문제일까요?제가 어떡하면 좀더 애틋하고 행복한 연애를 할수 있을까요ㅠㅠㅠㅠ더 사랑받고 싶어요 이사람에게 확신을 갖고싶어요 로맨스가 더 필요해요
더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겟어요
일단 저는 23살 직장인이구요
4살차이 남자친구랑 2년째 연애를 하고있어요
소소하게 나를 잘 챙겨주고 사랑해준다는 느낌은 갖고 있지만...
저는 어려서 그런지 좀더 열정적으로 사랑받길 원하거든요.
그렇게 열정적으로까지 아니더라도....
내가 사랑하는만큼 내가 그사람을 느끼는만큼 그사람은 아니여서
상처가 많이되요... 남자친구가 많이 져주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지만...이런부분들은 저또한 많이 배려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채우지 못하는 것들이 있어요
나는 내가 너무 사랑해서 그사람에게 이렇게 느끼고 이렇게 하고싶고 이렇게 해주고싶고 하는 것들이 있으면 남자친구는 그런 것들이 저에비해 한참 못미치더라구요
연애 초반에라도 하루가 멀다하고 보고싶어서 안달나는 시기또한 없엇더라구요.
지금은 각자 운동하고 주말에 만나는데
어제는 너무 보고싶어서 내운동 끝나고 남자친구 운동하는 곳으로 걸어서 15분거리?를
저녁 쌀쌀한 날씨에 걸어갓어요 한창 게임뛰고 잇으면 끝나고 연락하겟지 하고 카톡남기고 밖에서 기다리다가 20분지나서 에효 하면서 버스정류장으로 걸음을 돌렷지요.
무엇을 바라고 무작정 간건 아니엿어요. 그냥보고싶엇고 남자친구가 필요햇어요
그래서 데려다 주면 좋겟지만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얼굴이라도 보고 집에 가야 겟다 햇는데...
그래서 정류장 도착하니까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녜요 정류장이다. 아 벌써 갓냐구 다시이리로 올래? 하는거
맘에도 없는소리로.. 아니야 운동하다 나왓자나 그냥 갈게 이랫어요
아니야 데려다 줄게 들어가서 금방 씻고 나올게 하는데
이번주 오빠 운동 많이 못햇자나 오늘 너무 짧게 햇자나 라고 남자친구생각하고 말을햇는데
남자친구는 아 너무미안하네...버스타면 연락해 라고 끊더라구요
물론 맘에도 없는 소리 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내 자신도 짜증낫지만..
그럼 그상황에서 운동 다 끝나지도 않은 사람보고 나추워!데려다줘 마냥 이럴순 없는 노릇이자나요...
어제는 무지 섭섭하더라구요
저같으면 거기까지 온사람 그냥 돌려보낼순 없을텐데..
그래서 집에와서 뒤늦게 제 솔직한 마음을 말하긴 했죠
점점 내가 더 사랑함을 느낄수록 마음은 씁쓸해지고..
그렇다고 나를 안사랑하는건 아닌데..
남자친구는 내가 너무 바라는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건 아닌가 라고 생각되구요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어떡하면 좀더 애틋하고 행복한 연애를 할수 있을까요ㅠㅠㅠㅠ
더 사랑받고 싶어요 이사람에게 확신을 갖고싶어요
로맨스가 더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