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그렇게 막대했던 넌데..

하아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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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모진말하고.. 욕하고 손찌검한 너였는데...
내가 참 병신인건지 니가 너무 보고싶어....
네 품에 안기고 널 만지고 네 목소릴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