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운동하는거 그런거 핑계로 고백이 오는거도 거절해버리고 그런 결과로 여태까지 연애한번 못해보게됬네요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르죠 운동선수니까요 , 그런데 지금 정말 좋은 누나가있어요 누나는 음.. 저보다 키도 많이 작아요 160이 약간 안되거든요 , 뒤에서보면 안아주고싶고 업어주고싶기도하고 어떻게봐도 너무이뻐요 영화보다 눈이 마주칠때는 아 이런사람이 내 옆에 있을수도있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근데 얼굴은 정말 예쁘게 생겼는데 키가 작은편이라그런가 귀엽게만 느껴지는 느낌이네요 , 누나가 저한테 동생의느낌이 안들고 남자로서 좋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도 누나가 정말좋아요 , 근데제가 축구선수니까 집에 자주오는거도아니고 자주 볼수도없고 어쩔땐 연락조차 안될때도 있고 남들 다 챙기는 기념일 생일 이런것도 못챙겨줄수도있고 정말 부족한 사람이거든요 그런걸 누나가 기다려줄수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런걸로 헤어지는거도 싫고 생각이 너무 많아지네요 어떡해야하나요?
이런 감정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올려보게 될거라고 생각도못해봤네요
매일 페이스북으로 보기만하다 처음 올릴려니 좀 어렵네요 ㅋㅋ
저는 아직 나이도어리고 학생에 축구선수예요 물론 프로는아니죠
제가 항상 운동하는거 그런거 핑계로 고백이 오는거도 거절해버리고 그런 결과로 여태까지 연애한번 못해보게됬네요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르죠 운동선수니까요 , 그런데 지금 정말 좋은 누나가있어요 누나는 음.. 저보다 키도 많이 작아요 160이 약간 안되거든요 , 뒤에서보면 안아주고싶고 업어주고싶기도하고 어떻게봐도 너무이뻐요 영화보다 눈이 마주칠때는 아 이런사람이 내 옆에 있을수도있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근데 얼굴은 정말 예쁘게 생겼는데 키가 작은편이라그런가 귀엽게만 느껴지는 느낌이네요 , 누나가 저한테 동생의느낌이 안들고 남자로서 좋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도 누나가 정말좋아요 , 근데제가 축구선수니까 집에 자주오는거도아니고 자주 볼수도없고 어쩔땐 연락조차 안될때도 있고 남들 다 챙기는 기념일 생일 이런것도 못챙겨줄수도있고 정말 부족한 사람이거든요 그런걸 누나가 기다려줄수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런걸로 헤어지는거도 싫고 생각이 너무 많아지네요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