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살 여친 24살 알게된지 2년 사귄지 2주되가네요 이누나가 전남친때문에 상처가 많아서 내가 진짜 평생 아껴줄자신있어요 내가 멍청한건가 이누나를 너무 사랑해서 옆에없으면 안될것같아서 제가 정말 잘하겠다고 믿어달라고 그런식으로 고백해서 시작했습니다 나한태 별로 관심을 안보이는것도 서럽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해서 사귀는거니까 다 이해하고 가끔 답장이 늦게와도 바쁜일이있겟지 혼자 생각하고 다 용서하고 그누나 앞에선 서운하고 짜증나는 티 한번 안냈어요싸우면 헤어지자고 할까봐 열받아도 찍소리 한번 못했음 가끔 톡으로 너 누나한태 지치면 어떻게하냐고 이런말할때마다 겉으론 그럴일 없다고하지만 속으론 진짜 슬프고 마음아프고 혹시나 내가 그렇게 변할수도있겠다 그런생각이드네요 이누나 진심을 모르겠어요 아직 연애초반이라서 절 못믿는건지 아니면 내가 전남친처럼 ㄱㅈㄹ할까봐 선을 긋고보는건지ㅡㅡ이건 더가도 엔딩이 정해진 드라마임?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댓글 하나하나 다읽겠습니다ㅠ
이여자가 절 아직 못믿는걸까요
저 20살 여친 24살
알게된지 2년
사귄지 2주되가네요
이누나가 전남친때문에 상처가 많아서
내가 진짜 평생 아껴줄자신있어요
내가 멍청한건가
이누나를 너무 사랑해서 옆에없으면 안될것같아서
제가 정말 잘하겠다고 믿어달라고 그런식으로 고백해서 시작했습니다
나한태 별로 관심을 안보이는것도 서럽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해서 사귀는거니까 다 이해하고
가끔 답장이 늦게와도 바쁜일이있겟지 혼자 생각하고
다 용서하고 그누나 앞에선 서운하고 짜증나는 티 한번 안냈어요
싸우면 헤어지자고 할까봐 열받아도 찍소리 한번 못했음
가끔 톡으로 너 누나한태 지치면 어떻게하냐고 이런말할때마다
겉으론 그럴일 없다고하지만
속으론 진짜 슬프고 마음아프고
혹시나 내가 그렇게 변할수도있겠다 그런생각이드네요
이누나 진심을 모르겠어요
아직 연애초반이라서 절 못믿는건지
아니면 내가 전남친처럼 ㄱㅈㄹ할까봐 선을 긋고보는건지ㅡㅡ
이건 더가도 엔딩이 정해진 드라마임?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댓글 하나하나 다읽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