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친이 많이 예민하고 까칠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꼭 짜증을내서 제게 스트레스를 풉니다.
그럼 그다음 제게 사과를 해야하는데.
결국 제가 얼토당토않게 화를낸 옹졸한 여자로 만들어버리네요..
서로 나이도 있고 결혼을 생각하다보니 이사람이 내사람이다싶어.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취해 싸우든 사과하든 제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게됐었어요.
남친은 서운하게도 전 항상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다네요.
본론을 얘기하자면
남친이 부대에서 회식을하든 친구들이랑 한잔하든
제게 술자리서 전화를 가끔 하는데
전화로 자꾸 말꼬투리를 잡네요.
예를들면
자긴 밖에서 술마시는데 걱정도안되냐
연락도 없다..
혹은 남친이 까분다..죽을래..지랄..이란 단어를 잘씁니다.
보름전엔 제가 너무 화가나서 까불지 말라고했더니
그말했다고
너 방금 까불지말라.그랬냐고 계속 되묻더라구요.
저보고 그런말했다고 꼬장을 피우더군요.
그리고
저번주 또 술을먹고 전화와선
안녕히주무세요..하라길래 또 술꼬장피운다싶어
잘자라고하고 끊었어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전화 끊었다고..앞으로 그런버릇 고쳐라..
오늘은 여기까지한다..
그러길래 제발좀 그만하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내가 너한테 그것밖에 안되냐..
그러면서 잔다고 하더라구요.
전 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잠도 못자구요.
이러면 다음날 사과를 하던지 연락을해야 하는데
연락도 없네요.
하루를 기다리다.
문자를 보냈어요.
뭐하자는거냐..그만하잔거냐..그러니깐
그만하잔말 했다고 전화와선 난립니다.
자기말하는도중에 전화 끊었다고 화난다네요.
둘다 격하게 전화로 싸우고 지금은 일주일째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매번 자꾸 싸움되니깐 될수 있으면 제가 피하는데
오히려 자길 무시한다 그러고..
내년 결혼을 앞두고 참고 참았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년가까이 만났고 결혼까지 생각하며 만나고있어요.
직업군인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들었어요~
오랜기간동안 좌절끝에 이번에 상사로 진급도 했구요.
근데 남친이 많이 예민하고 까칠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꼭 짜증을내서 제게 스트레스를 풉니다.
그럼 그다음 제게 사과를 해야하는데.
결국 제가 얼토당토않게 화를낸 옹졸한 여자로 만들어버리네요..
서로 나이도 있고 결혼을 생각하다보니 이사람이 내사람이다싶어.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취해 싸우든 사과하든 제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게됐었어요.
남친은 서운하게도 전 항상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다네요.
본론을 얘기하자면
남친이 부대에서 회식을하든 친구들이랑 한잔하든
제게 술자리서 전화를 가끔 하는데
전화로 자꾸 말꼬투리를 잡네요.
예를들면
자긴 밖에서 술마시는데 걱정도안되냐
연락도 없다..
혹은 남친이 까분다..죽을래..지랄..이란 단어를 잘씁니다.
보름전엔 제가 너무 화가나서 까불지 말라고했더니
그말했다고
너 방금 까불지말라.그랬냐고 계속 되묻더라구요.
저보고 그런말했다고 꼬장을 피우더군요.
그리고
저번주 또 술을먹고 전화와선
안녕히주무세요..하라길래 또 술꼬장피운다싶어
잘자라고하고 끊었어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전화 끊었다고..앞으로 그런버릇 고쳐라..
오늘은 여기까지한다..
그러길래 제발좀 그만하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내가 너한테 그것밖에 안되냐..
그러면서 잔다고 하더라구요.
전 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잠도 못자구요.
이러면 다음날 사과를 하던지 연락을해야 하는데
연락도 없네요.
하루를 기다리다.
문자를 보냈어요.
뭐하자는거냐..그만하잔거냐..그러니깐
그만하잔말 했다고 전화와선 난립니다.
자기말하는도중에 전화 끊었다고 화난다네요.
둘다 격하게 전화로 싸우고 지금은 일주일째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매번 자꾸 싸움되니깐 될수 있으면 제가 피하는데
오히려 자길 무시한다 그러고..
내년 결혼을 앞두고 참고 참았어요.
또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