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정감사에서 문제로 지적된 대규모 해외 자원개발 사업 중에 그나마 실체가 있다고 평가받아온 ‘마다가스카르의 암바토비 니켈 광산’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수천억원이 많은 1조 4천억원이 이미 투입됐지만 공사지연과 생산차질로 투자금 회수는커녕 매년 1~2천억씩 돈을 집어삼키고 있고 생산량이 목표치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투자했던 기업들은 본전 뽑아 빠져나갔고 개인투자자와 국가 재정만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조아라 PD가 보도합니다.”
1조4천억 투자 ‘암바토비’…기업 빠지고 개인만 손해
“최근 국정감사에서 문제로 지적된 대규모 해외 자원개발 사업 중에 그나마 실체가 있다고 평가받아온 ‘마다가스카르의 암바토비 니켈 광산’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수천억원이 많은 1조 4천억원이 이미 투입됐지만 공사지연과 생산차질로 투자금 회수는커녕 매년 1~2천억씩 돈을 집어삼키고 있고 생산량이 목표치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투자했던 기업들은 본전 뽑아 빠져나갔고 개인투자자와 국가 재정만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조아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3일자「프레지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