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에 살고있는 22살 입니다 제 아버지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는 처음 아버지와 결혼할때 아버지는 돈이 한푼 없었지만 어머니는 미용실을 해서 돈을 벌어 아버지의 사업자금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바람을 수차례 피웠습니다 어떤날은 바람을 같이 피는 여자를 제 집으로 데리고 와서 우리 어머니를 폭행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이제 연세가 60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30년동안 아버지라는 분은 어머니를 폭행하고 욕을 일삼아왔습니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수십번 수차례 다른 여자들을 제 집에 데리고 와서 이 집이 자신이 만든 집이라며 같이 자자고 하고 잔적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께서 이혼을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저희집은 민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집의 반이 아버지의 것이라며 아버지께서는 제 집에 철창을 박아 손님을 못오게 하고 경제적으로 어머니에게 어려움을 주어 어머니는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계속 어머니 곁을 지켜드리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여러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에 살고있는 22살 입니다
제 아버지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는 처음 아버지와
결혼할때 아버지는 돈이 한푼 없었지만 어머니는 미용실을 해서 돈을 벌어 아버지의 사업자금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바람을 수차례 피웠습니다 어떤날은 바람을 같이 피는 여자를
제 집으로 데리고 와서 우리 어머니를 폭행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이제 연세가 60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30년동안 아버지라는 분은 어머니를 폭행하고 욕을 일삼아왔습니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수십번 수차례 다른 여자들을 제 집에 데리고
와서 이 집이 자신이 만든 집이라며 같이 자자고 하고 잔적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께서 이혼을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저희집은 민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집의 반이 아버지의 것이라며 아버지께서는 제 집에 철창을 박아 손님을 못오게 하고
경제적으로 어머니에게 어려움을 주어 어머니는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계속 어머니 곁을 지켜드리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