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엄마랑 쇼핑을가는데 제가 과자를살때 엄마한테 엄마껀안사?? 라고 꼭물어보는데 구때마다 항상필요없다고해요 그리고 제것만사면 집에와서 다먹어요 무슨심리에요?? 그리고 용돈아껴서 과자 사두면 그냥다먹어요ㅜ 간식,밥,돈 그냥 제건 다건들여요 진짜 엄마한테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미친것같아요 아파트에 살아서 애기가 뛰면 안되는걸 알면서 뛰고 땡깡쳐도 그냥 두고 마트에서 진열대 물건망치고 해도 그냥 둬요 물론 사과도 안해요 관리는 더더욱 미칠것같아서 그래요 다이렇게 살아요??
엄마...
힝2014.10.25
조회361
한달에 한번씩 엄마랑 쇼핑을가는데 제가 과자를살때 엄마한테 엄마껀안사?? 라고 꼭물어보는데 구때마다 항상필요없다고해요 그리고 제것만사면 집에와서 다먹어요 무슨심리에요?? 그리고 용돈아껴서 과자 사두면 그냥다먹어요ㅜ 간식,밥,돈 그냥 제건 다건들여요 진짜 엄마한테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미친것같아요 아파트에 살아서 애기가 뛰면 안되는걸 알면서 뛰고 땡깡쳐도 그냥 두고 마트에서 진열대 물건망치고 해도 그냥 둬요 물론 사과도 안해요 관리는 더더욱 미칠것같아서 그래요 다이렇게 살아요??
댓글 1
소망오래 전
요즘 과자 값이 비쌉니다. 어머니도 과자가 먹고 싶지만 자기 것을 사서 먹기에는 돈이 아까우셔서 님이 산 거 같이 먹는 것이라 판단 됩니다. 그 아래 애기 얘기랑 마트 진열장 얘기는 님이 어머니를 좀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신다면 오히려 님이 엄마 편을 들어 줄 수도 있는 얘기라고 봅니다. 좋은 모녀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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