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제보+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여중생입니다ㅎㅎㅎㅎㅎ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오늘 2014년 10월 25일인 오늘밤 7시30분경 쯔음에 제가 치킨이 먹고 싶어서 아빠한테 가서 '아빠 나 치킨 먹고 싶어'라고 했더니 아빠가 '치킨먹은지 며칠이나 됬다고 또 먹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빠덜칔힌~!!!!!!!!'이랬더니 쇼파에 누워있던 언니라는 작자가 갑자기 꼽사리를 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러면서요 '야 니가 치킨 영어스펠링으로 쓰면 사줄께'이래서 처음부터 안한다고 했어요 왜냐구요? 저는 이번 2학기 1차 지필평가 영어 19점 맞은년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개쪽이지만ㅎㅎ 근데 쓰는데 계속 틀리니까 옆에서 계속 언니라는 똥년이 조카 쪼개는 거예요ㅋ 그래서 계속 고쳤다썻다하다가 마지막에'chicken'이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c'를 빼먹어서 틀린거예요 근데 언니년이 존;나 쪼개면서'아빠 다됬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 거예요 틀렸다는걸 알고 언니년을 조카 후려치면서 '안해!!!!!!!!!!!!!!!!!!안먹어!!!!!!!!!!!!!!!'하고 방으로 들어왔쪄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내사랑 치킨...하 먹고싶은데....내 치킨 하 치킨을 포기한다라니.......염병젬병....... 여튼 그날 저녁 8시 저는 치킨을 다시 먹었습니다. 제 사랑 간장치킨으로요ㅎㅋ밑의 사진은 익명제보자님이 보내주신 스펠링입니다
치킨을 포기한 여중생
+익명제보+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여중생입니다ㅎㅎㅎㅎㅎ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오늘 2014년 10월 25일인 오늘밤 7시30분경 쯔음에 제가 치킨이 먹고 싶어서 아빠한테 가서 '아빠 나 치킨 먹고 싶어'라고 했더니 아빠가 '치킨먹은지 며칠이나 됬다고 또 먹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빠덜칔힌~!!!!!!!!'이랬더니 쇼파에 누워있던 언니라는 작자가 갑자기 꼽사리를 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러면서요 '야 니가 치킨 영어스펠링으로 쓰면 사줄께'이래서 처음부터 안한다고 했어요 왜냐구요? 저는 이번 2학기 1차 지필평가 영어 19점 맞은년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개쪽이지만ㅎㅎ 근데 쓰는데 계속 틀리니까 옆에서 계속 언니라는 똥년이 조카 쪼개는 거예요ㅋ 그래서 계속 고쳤다썻다하다가 마지막에'chicken'이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c'를 빼먹어서 틀린거예요 근데 언니년이 존;나 쪼개면서'아빠 다됬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 거예요 틀렸다는걸 알고 언니년을 조카 후려치면서 '안해!!!!!!!!!!!!!!!!!!안먹어!!!!!!!!!!!!!!!'하고 방으로 들어왔쪄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내사랑 치킨...하 먹고싶은데....내 치킨 하 치킨을 포기한다라니.......염병젬병....... 여튼 그날 저녁 8시 저는 치킨을 다시 먹었습니다. 제 사랑 간장치킨으로요ㅎㅋ밑의 사진은 익명제보자님이 보내주신 스펠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