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 하루를 살다보니 내 나이 어느덧 35이 넘어갑니다... 적은 나이도 아닌데... 난 아직도 그때 꿈 많았던 26살. 가진거 아무것도 없으도.... 꿈과희망과 용기로 부러울게 없던 시절이었죠.. 내겐 희망이란게 있었으니까... 신이 나에게 꿈을 주었죠.. 사랑이란 꿈을... 그러나 신은 날 희롱하듯 그꿈을 다시 빼앗아가더군요... 그리고 언제 끝날지모르는 시련을 나에게 안겨 주더군요... 정말 사랑했습니다... 항상 하늘을 보며 매일 감사하며 하루를 보냈죠... 그리고 이 사랑이 나에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맹세를 신께 하게 되었죠 전 약속을 지킬겁니다.. 보란듯이..... 그 어떤 신 보다 내가 더 강직하단걸... 하지만 전 그 사람을 사랑했고 아직도 간절히 사랑합니다.. 제 마음은 천년 아니 만전 아니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지나도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단지 가진게 없다는 그 이유로.... 가슴이 아파옵니다... 잊을려고도 해도 잊쳐지지 않는 이맘은 어떠해야 합니까? 모진 맘으로 잊을려고 악을 써 일을 죽을 듯이 해도... 어느듯 이 맘이 무너지는것을... 몇년을 방항하고 제 자신을 무너지게 했습니다... 죽고 싶어 노력도 해 보았지만 신은 그것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생에 죄가 뭐가 그리 많은지....ㅋㅋ 전 떠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도 같이 있을수 없는 이땅을... 전 이민을 갈 예정입니다... 그것도 빠른 시일내에... 어쩌면 잊을수도 있을까봐.... 전 항상 꿈을 꾼니다 내가 아주 부자 아니 제벌이 되어 그녀 앞에 그녀 부모님 앞에 당당하게 나타나 저 이렇게 부자가 되지 않았습니까? 후회하시죠? 하고 그 분들을 후회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은 가진자 권력이 판치는 나라.. 진정 노력해도 밑바닦 인생뿐... 갈것입니다... 가슴이 아파도 눈물이나도... 여기에 있어도 마찬가지이니까.. 후회는 없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지연이 부모님께... 당신 자식 사랑스럽고 귀하고 잘되기를 바라는건 이해합니다... 당연히 부모님 마음이시니까.... 하지만 당신 따님 그 사람을 사랑도 하지 않는데... 꼭 그렇게 보내야 했습니까? 영원히 변치 않고 당신 자식을 사랑해줄 제가 있는데... 당신 자식 소중하지만 남의 자식도 소중한 법입니다....
아무런 의미없는 이 땅...
그냥 하루 하루를 살다보니 내 나이 어느덧 35이 넘어갑니다...
적은 나이도 아닌데... 난 아직도 그때 꿈 많았던 26살.
가진거 아무것도 없으도....
꿈과희망과 용기로 부러울게 없던 시절이었죠..
내겐 희망이란게 있었으니까...
신이 나에게 꿈을 주었죠..
사랑이란 꿈을...
그러나 신은 날 희롱하듯 그꿈을 다시 빼앗아가더군요...
그리고 언제 끝날지모르는 시련을 나에게 안겨 주더군요...
정말 사랑했습니다...
항상 하늘을 보며 매일 감사하며 하루를 보냈죠...
그리고 이 사랑이 나에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맹세를 신께 하게 되었죠
전 약속을 지킬겁니다..
보란듯이.....
그 어떤 신 보다 내가 더 강직하단걸...
하지만 전 그 사람을 사랑했고 아직도 간절히 사랑합니다..
제 마음은 천년 아니 만전 아니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지나도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단지 가진게 없다는 그 이유로....
가슴이 아파옵니다...
잊을려고도 해도 잊쳐지지 않는 이맘은 어떠해야 합니까?
모진 맘으로 잊을려고 악을 써 일을 죽을 듯이 해도...
어느듯 이 맘이 무너지는것을...
몇년을 방항하고 제 자신을 무너지게 했습니다...
죽고 싶어 노력도 해 보았지만 신은 그것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생에 죄가 뭐가 그리 많은지....ㅋㅋ
전 떠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도 같이 있을수 없는 이땅을...
전 이민을 갈 예정입니다...
그것도 빠른 시일내에...
어쩌면 잊을수도 있을까봐....
전 항상 꿈을 꾼니다
내가 아주 부자 아니 제벌이 되어 그녀 앞에 그녀 부모님 앞에 당당하게 나타나
저 이렇게 부자가 되지 않았습니까? 후회하시죠?
하고 그 분들을 후회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은 가진자 권력이 판치는 나라..
진정 노력해도 밑바닦 인생뿐...
갈것입니다...
가슴이 아파도 눈물이나도...
여기에 있어도 마찬가지이니까..
후회는 없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지연이 부모님께...
당신 자식 사랑스럽고 귀하고 잘되기를 바라는건
이해합니다...
당연히 부모님 마음이시니까....
하지만 당신 따님 그 사람을 사랑도 하지 않는데...
꼭 그렇게 보내야 했습니까?
영원히 변치 않고 당신 자식을 사랑해줄 제가 있는데...
당신 자식 소중하지만 남의 자식도 소중한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