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여자구요 이제곧 후반이네요
월급 꼬박꼬박받으면서 돈 차근차근 모으고있어요
집안이 여유로운게 아니라 결혼자금은 제가모아야하는 상황이라 열심히 모으고있는데...
20대여자치고 옷이나 화장품 이런거에 돈을 거의안쓰는편이에요.. 그래도 월세에 생활비에 세금보험 등 나가는것들이 있어 적금넣고하면 여유돈이 없어요
문득 20대에 이쁠때 이것저것도 사서입어보고 어디 여행도다녀보고 이쁘게 가꿔보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생각은 그렇지만 먼가 큰돈 나가게되면 움찔움찔 참..... 제 자신이 초라해지는것같고 짠순이인것같고 그러네요
다들 저처럼 그러신가요?
이번에는 제가 피부쪽으로 관리 받고싶어서 알아봤는데 한160정도 필요하더라구요... 한번에 이렇게 큰돈을 써본적이없어 며칠을 고민하고 아직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있습니다. 참 이런거 쉽게 잘받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쓸때 쓰고 또모으고 하면 될텐데..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고 뭐 그런건데..
저 너무 궁색한거맞죠??
20대 돈쓰기가 망설여집니다.
월급 꼬박꼬박받으면서 돈 차근차근 모으고있어요
집안이 여유로운게 아니라 결혼자금은 제가모아야하는 상황이라 열심히 모으고있는데...
20대여자치고 옷이나 화장품 이런거에 돈을 거의안쓰는편이에요.. 그래도 월세에 생활비에 세금보험 등 나가는것들이 있어 적금넣고하면 여유돈이 없어요
문득 20대에 이쁠때 이것저것도 사서입어보고 어디 여행도다녀보고 이쁘게 가꿔보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생각은 그렇지만 먼가 큰돈 나가게되면 움찔움찔 참..... 제 자신이 초라해지는것같고 짠순이인것같고 그러네요
다들 저처럼 그러신가요?
이번에는 제가 피부쪽으로 관리 받고싶어서 알아봤는데 한160정도 필요하더라구요... 한번에 이렇게 큰돈을 써본적이없어 며칠을 고민하고 아직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있습니다. 참 이런거 쉽게 잘받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쓸때 쓰고 또모으고 하면 될텐데..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고 뭐 그런건데..
저 너무 궁색한거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