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7개월째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많이 친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말은 섞는 사이에요.
친한 언니가 오빠랑 같은 반이라서 오빠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예쁜 여자 아니면 싸가지없게 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숫기도 없고 낯도 많이 가리구요.
근데 제가 보는 오빠는 매너도 좋고 착해요.
게다가 별로 친한 사이도 아닌데 먼저 인사해줄 정도로 낯을 가리는 편도 아니구요.
오빠 보면 너무 좋고 부끄러워서 말도 못거는데 오빠는 항상 먼저 말도 걸어줘요.
저랑 친한 남자애도 오빠가 여자를 멀리한다고 그러던데.
근데 또 다른 언니들이랑 같이 있을땐 언니들한테 말거는걸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저랑 제 친구한테는 친절해요. 참고로 제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고 오빠도 그걸 알아요. 대체적으로 저한테 말을 많이 걸고요.
자꾸 착각하게되는데 이게 제가 오빠를 좋아해서 그러는건지 오빠도 절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장하고 이런 성격은 아니거든요.
오빠 성격이 착한건가요 아님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이남자성격을모르겠어요.
많이 친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말은 섞는 사이에요.
친한 언니가 오빠랑 같은 반이라서 오빠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예쁜 여자 아니면 싸가지없게 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숫기도 없고 낯도 많이 가리구요.
근데 제가 보는 오빠는 매너도 좋고 착해요.
게다가 별로 친한 사이도 아닌데 먼저 인사해줄 정도로 낯을 가리는 편도 아니구요.
오빠 보면 너무 좋고 부끄러워서 말도 못거는데 오빠는 항상 먼저 말도 걸어줘요.
저랑 친한 남자애도 오빠가 여자를 멀리한다고 그러던데.
근데 또 다른 언니들이랑 같이 있을땐 언니들한테 말거는걸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저랑 제 친구한테는 친절해요. 참고로 제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고 오빠도 그걸 알아요. 대체적으로 저한테 말을 많이 걸고요.
자꾸 착각하게되는데 이게 제가 오빠를 좋아해서 그러는건지 오빠도 절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장하고 이런 성격은 아니거든요.
오빠 성격이 착한건가요 아님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