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남자입니다.
제목대로 여자분들 도대체 저한테 왜이러시는지...
아직 길게살아본것도아니지만 비슷한일이 몇번일어나서 질문드리는데요
일단 약간 제소개를 하자면 스스로 그냥그냥 평범하다고생각하면서 살고있어요 키는 170 작은편이고 생긴건 어디가서 못생겼단소리는 안듣는정도?
성격은 나름 외향적인데다 공학나온탓에 여자인 친구들도 꽤있고요. 대학교는 여자가 별로없어서 그렇게 많이 같이 어울려다니진않고ᆢ
물어보고싶은건 왜 여자들은 유독 저한테만 만나자고 먼저 선약을 잡고 먼저 잠수를타버리는건지입니다ㅠㅠ
첫번째는 고등학교때였는데 잘 따르던 후배가 있었어요 문자도엄청주고받고 제가 뭘 해준것도아닌데 선문자오고 수능볼때 이것저것챙겨주기도하고.. 근데 학교에서만 얼굴보고얘기하지 따로만난적은 없었는데 수능끝나고 밥사달라고 먼저 얘길 꺼내더라고요.. 고맙기도하니까 당연히 좋다고했죠. 근데 수능끝나니까 잠수. 학교에서보면 그대로 반갑게얘기하는데 문자는 줄고 만나자는건 얘기도안꺼냄.
두번째는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였는데 얘 또한 수능끝나고 놀러가자고 먼저 얘기해놓고 끝나니까 잠적. 현재는 연락도끊김..
세번째는 중학교때 알고지내다가 연락 끊기고 대학교가 가까워서 다시연락하고지내는데 이때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을때였고 중학교친구도 그걸 알고있는상태에서 톡으로 가끔 얘기하고지내다가 먼저 약속날짜잡고 그날에 제가있는쪽으로 놀러오기로해놓고 잠수. 그리고 몇주뒤에 아무렇지도않은듯 다시 연락.. 짜증나서 차단..
네번째는 정말 어릴때 알던 친구가 이사가서 연락끊겼었는데, 페북으로 어떻게 연락이 닿음. 진짜 친했던 애여서 연락닿고 신나게 추억얘기하고 어쩌고하다가 약속잡고 만나기로했는데 약속 하루전 일방적 캔슬.. 그나마 이건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이해하려고했는데 그이후로 연락두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여자친구랑도 큰다툼없이 1년 넘게 잘만나고있고 여사친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그런걸보면 제성격에 크게문제가있거나 한것도 아닌것같은데 왜그러시는겁니까 여자분들 대체ㅠㅠ
내가 애걸복걸해서 만나자고하고 까이면 억울하지라도않지..
여자분들 저한테 왜이러시나요
제목대로 여자분들 도대체 저한테 왜이러시는지...
아직 길게살아본것도아니지만 비슷한일이 몇번일어나서 질문드리는데요
일단 약간 제소개를 하자면 스스로 그냥그냥 평범하다고생각하면서 살고있어요 키는 170 작은편이고 생긴건 어디가서 못생겼단소리는 안듣는정도?
성격은 나름 외향적인데다 공학나온탓에 여자인 친구들도 꽤있고요. 대학교는 여자가 별로없어서 그렇게 많이 같이 어울려다니진않고ᆢ
물어보고싶은건 왜 여자들은 유독 저한테만 만나자고 먼저 선약을 잡고 먼저 잠수를타버리는건지입니다ㅠㅠ
첫번째는 고등학교때였는데 잘 따르던 후배가 있었어요 문자도엄청주고받고 제가 뭘 해준것도아닌데 선문자오고 수능볼때 이것저것챙겨주기도하고.. 근데 학교에서만 얼굴보고얘기하지 따로만난적은 없었는데 수능끝나고 밥사달라고 먼저 얘길 꺼내더라고요.. 고맙기도하니까 당연히 좋다고했죠. 근데 수능끝나니까 잠수. 학교에서보면 그대로 반갑게얘기하는데 문자는 줄고 만나자는건 얘기도안꺼냄.
두번째는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였는데 얘 또한 수능끝나고 놀러가자고 먼저 얘기해놓고 끝나니까 잠적. 현재는 연락도끊김..
세번째는 중학교때 알고지내다가 연락 끊기고 대학교가 가까워서 다시연락하고지내는데 이때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을때였고 중학교친구도 그걸 알고있는상태에서 톡으로 가끔 얘기하고지내다가 먼저 약속날짜잡고 그날에 제가있는쪽으로 놀러오기로해놓고 잠수. 그리고 몇주뒤에 아무렇지도않은듯 다시 연락.. 짜증나서 차단..
네번째는 정말 어릴때 알던 친구가 이사가서 연락끊겼었는데, 페북으로 어떻게 연락이 닿음. 진짜 친했던 애여서 연락닿고 신나게 추억얘기하고 어쩌고하다가 약속잡고 만나기로했는데 약속 하루전 일방적 캔슬.. 그나마 이건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이해하려고했는데 그이후로 연락두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여자친구랑도 큰다툼없이 1년 넘게 잘만나고있고 여사친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그런걸보면 제성격에 크게문제가있거나 한것도 아닌것같은데 왜그러시는겁니까 여자분들 대체ㅠㅠ
내가 애걸복걸해서 만나자고하고 까이면 억울하지라도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