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성경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이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성령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진리는 이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할 중차대한 진리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딤후
3장 15절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는 책입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비밀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골 1장
23~27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하니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비밀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므로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을 가미시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성경 말씀에서 인류의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온 비밀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5장
12~14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여기서 '오실 자'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담을 그리스도의
표상이라 하신 데에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의 갈빗대로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담을 언급하게 되면 반드시 그 아내 하와가 짝으로 등장합니다.
아담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이라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에 대한 표상일까요?
성경 가운데 나타난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을 올바르게 알려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왜 창조하셨고 아담을 왜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적 인물로
만드셨으며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성경을 통해 찾아야 합니다.
어린양의 신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로마서에서 아담으로 표상되었던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사도 요한은 어떻게 기록했는지
살펴보며 구원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봅시다.
계
19장 6~8절 "또 내가 들으니 …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리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가운데 어린양은 재림 예수님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어린양만 본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를 보았습니다. 이 어린양의 아내에 대해 21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고 하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고
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명해주는 성경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곧 우리 아버지시요, 그 아버지의 신부이니 영적으로 보면 우리에게 어머니가 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의 서막을 여시던 창세의 기록 가운데서도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라는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그대로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에서 결국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 불러 왔습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문을 주실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 가르치신 내용도 있습니다(마 6장 9절).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갈라디아서에서는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성경 속에는 '우리 아버지'도 계시고 '우리 어머니'도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아담과 하와에서 성령과 신부로 이어진 성경의 시작과
끝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왔다고 했습니다. 감추었다는
말은 원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있던 존재를 숨겨놓았다는 의미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창세로부터 감추어놓은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는 것이 되겠습니다.
모든 생명은 어머니로 말미암아 탄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의 영원한 생명도 영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야 영생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종교인들은 이러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말씀은 다 제해버리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천지를 지으시고 우리 인류 인생을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삭제하려는 어리석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성경 말씀에서 제하여버리면 거룩한 성,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도 제하신다 하셨습니다.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경 말씀을 신뢰해야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는 이 모든 진리의 연결고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깨달았을
때 비로소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께도 찬양드릴 수 있고 어머니 하나님께도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에서는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어린양)께서 그 아내와 더불어 나타나시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처음 부분에서 등장하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성경의 끝 부분에서
우리 자녀들에게 당신의 존재를 다시금 나타내시고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들을 모두 알려주고 계십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19장에는 어린양과 그 아내, 21장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되어 있는데
22장에는 성령과 신부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그리스도시요,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니 신부는 그리스도의 아내, 곧 창세기 1장에
나타난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하셨습니다. 시작과 끝은 제한적인
시간의 기점을 의미하는데 하나님은 영원에서 시작하여 영원까지 존재하시므로 끝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시작과 끝이라
표현하셨을까요?
성경 66권 가운데 창세기 1장은 첫 장이고 요한계시록 22장은 마지막 장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자"고 하시면서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을 지으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마지막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하시고 이 말씀을 결코 가감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야 생명수(영생)를 얻을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일찍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하였습니다(호 4장 6절). 말씀이 과연 그러한가, 성경에 있는가를 항상 살피며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 구원에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는 사람들이라면 아버지 하나님만 믿을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성경과 선지자들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성경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이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성령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진리는 이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할 중차대한 진리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딤후 3장 15절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는 책입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비밀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골 1장 23~27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하니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비밀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므로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을 가미시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성경 말씀에서 인류의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온 비밀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5장 12~14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여기서 '오실 자'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담을 그리스도의 표상이라 하신 데에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의 갈빗대로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담을 언급하게 되면 반드시 그 아내 하와가 짝으로 등장합니다.
아담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이라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에 대한 표상일까요? 성경 가운데 나타난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을 올바르게 알려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왜 창조하셨고 아담을 왜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적 인물로 만드셨으며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성경을 통해 찾아야 합니다.
어린양의 신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로마서에서 아담으로 표상되었던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사도 요한은 어떻게 기록했는지 살펴보며 구원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봅시다.
계 19장 6~8절 "또 내가 들으니 …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리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가운데 어린양은 재림 예수님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어린양만 본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를 보았습니다. 이 어린양의 아내에 대해 21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고 하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고 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명해주는 성경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곧 우리 아버지시요, 그 아버지의 신부이니 영적으로 보면 우리에게 어머니가 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의 서막을 여시던 창세의 기록 가운데서도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라는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그대로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에서 결국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 불러 왔습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문을 주실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 가르치신 내용도 있습니다(마 6장 9절).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갈라디아서에서는 '우리 어머니'라 했습니다. 성경 속에는 '우리 아버지'도 계시고 '우리 어머니'도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아담과 하와에서 성령과 신부로 이어진 성경의 시작과 끝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왔다고 했습니다. 감추었다는 말은 원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있던 존재를 숨겨놓았다는 의미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창세로부터 감추어놓은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는 것이 되겠습니다.
모든 생명은 어머니로 말미암아 탄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의 영원한 생명도 영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야 영생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종교인들은 이러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말씀은 다 제해버리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천지를 지으시고 우리 인류 인생을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삭제하려는 어리석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성경 말씀에서 제하여버리면 거룩한 성,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도 제하신다 하셨습니다.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경 말씀을 신뢰해야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는 이 모든 진리의 연결고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깨달았을 때 비로소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께도 찬양드릴 수 있고 어머니 하나님께도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에서는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어린양)께서 그 아내와 더불어 나타나시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처음 부분에서 등장하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성경의 끝 부분에서 우리 자녀들에게 당신의 존재를 다시금 나타내시고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들을 모두 알려주고 계십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19장에는 어린양과 그 아내, 21장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되어 있는데 22장에는 성령과 신부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그리스도시요,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니 신부는 그리스도의 아내, 곧 창세기 1장에 나타난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하셨습니다. 시작과 끝은 제한적인 시간의 기점을 의미하는데 하나님은 영원에서 시작하여 영원까지 존재하시므로 끝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시작과 끝이라 표현하셨을까요?
성경 66권 가운데 창세기 1장은 첫 장이고 요한계시록 22장은 마지막 장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자"고 하시면서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을 지으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마지막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하시고 이 말씀을 결코 가감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야 생명수(영생)를 얻을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일찍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하였습니다(호 4장 6절). 말씀이 과연 그러한가, 성경에 있는가를 항상 살피며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 구원에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는 사람들이라면 아버지 하나님만 믿을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성경과 선지자들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