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성인이아니고ㅜ지난주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집에는 다르게말하고 남친하고 백일기념으루 일박이일여행을 다녀왔음진도도 적게나간편은 아니었고 일박이일간다니까 솔직히 나도..분위기가 생길거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는데 그래도 막상 갈때까지 가고나니까 기쁘고 하나가된 그런마음보다 심란한마음이 자꾸생김....난 남친이 그만큼좋고 강제성이있었던것도 절대절대 아닌데 왜 이런기분이드는지 모르겠음....후회한다기보다... 그냥 괜히 걱정도되고 내가 더이상 순수하지 않은것같고주변에 솔직히끝까지간애들도많긴한데...내일이되니까 기분이진짜이상함...이제 지금남친 말고 다른남자를 절대 못사귈거같은 기분도 들고ㅠㅠ엄마아빠얼굴보니까 괜히 죄송하고...그냥 그뒤로 뭔가 되게 심란해짐..계속그생각밖에안나고...ㅠㅠㅠ남친은 처음을줘서고맙다고 정말 자기가 평생잘하겠다고 하는데그말은 고맙지만 솔직히 그렇게많이 와닿지는 않음내가이상한걸까 확신이 들지않아서 그런걸까...ㅠ아니면 그냥 처음이라 얼떨떨해서 그런걸까 원래 다이러는걸까..일주일이지나도록 마음이붕뜬게 영이상해요 조언좀해줘요..ㅠㅠㅠ 236
남자친구랑갈때가지간후에..
지난주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집에는 다르게말하고 남친하고 백일기념으루 일박이일여행을 다녀왔음
진도도 적게나간편은 아니었고 일박이일간다니까 솔직히 나도..분위기가 생길거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는데 그래도 막상 갈때까지 가고나니까 기쁘고 하나가된 그런마음보다 심란한마음이 자꾸생김....
난 남친이 그만큼좋고 강제성이있었던것도 절대절대 아닌데 왜 이런기분이드는지 모르겠음....
후회한다기보다... 그냥 괜히 걱정도되고 내가 더이상 순수하지 않은것같고
주변에 솔직히끝까지간애들도많긴한데...내일이되니까 기분이진짜이상함...
이제 지금남친 말고 다른남자를 절대 못사귈거같은 기분도 들고ㅠㅠ
엄마아빠얼굴보니까 괜히 죄송하고...
그냥 그뒤로 뭔가 되게 심란해짐..계속그생각밖에안나고...ㅠㅠㅠ
남친은 처음을줘서고맙다고 정말 자기가 평생잘하겠다고 하는데
그말은 고맙지만 솔직히 그렇게많이 와닿지는 않음
내가이상한걸까 확신이 들지않아서 그런걸까...ㅠ
아니면 그냥 처음이라 얼떨떨해서 그런걸까 원래 다이러는걸까..일주일이지나도록 마음이붕뜬게 영이상해요 조언좀해줘요..ㅠㅠㅠ